발언 12건 · 첫 2026/8/10 · 최근 10/16 · 매수 4 · 조건부 1 · 관망 6 · 매도 1
그럼 삼성전자가 PER이 네배라고 치면 여섯 배 여덟 배면 50% 100% 되는 거예요. 이게 2027년 말이나 28년에 나올 거 같아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또 다른 그림을 그려 가는 거는 내년 중하순 이후에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수 있는 수준에 그러면 지금 네배잖아요. 근데 이익이 지속성을 보여줬어. TSMC까지는 아니더라도 네배짜리가 여섯 배는 돼야지 그럼 50% 오르는 거예요.
중요한데 늘어나긴 늘어나. 그런데 예전에는 200% 늘어났는데 이번에는 100% 늘어나 그러면 주가 빠져요. 그러니까이 델타가 약해지다 보니까 기울기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처럼 메모리에 대한 외국인의 수급이나 주가 자체가 소위 말해서 감동이 좀 없는 상황이 내일 좀 연출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 수율이 올라와 준다면 하이닉스보다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높다 정도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10월 실적 어 큰 감동을 못 줄 거예요. 왜 마이크론이 이미 보여줬기 때문에 좋지만 예 좋지만 그 이제 뭐냐면 이익의 모멘텀에서 이익의 지속성으로 바뀌었거든요.
하단은 뭐 받쳐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우리가 왜 보면 뭐 이평선 있잖아요. 60일선이 좀 상단이고 200일선이 하단인 이런 상황에 계속 유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년 1, 2분기 가서 전자한 닉스의 마진이 야 예전보다는 높은 레벨로서 유지된다는 걸 보여주면 그때부터 전자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 한 반기 내지는 한 3분기 동안은 안 그래도 매물대도 많고 외국인도 안 사는 박스피인데다가 검증해야 되는 하이퍼스켈레들의 세일즈 우리가 마진이 확보되는지를 봐야 되는 그런 검증이기 때문에 막 시장 엔비디아가 막 뻔질한 한다고 해서 뭐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라는 거죠. 그냥 다혀 있는 상황에서 조금씩은 오히려 좀 기다려야 되는 전자는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바닥을 보여줬잖아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그러한 부분으로 어 사실 박스권으로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바닥을 보여 줬잖아요. 7월 말에서 8월 초에 그러한 부분으로 어 사실 박스권으로 보고 있어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둘 다 들고 가는 레버리지 전략보다는 그냥 삼성전자 하나를 들고 가는 전략이 저는 오히려 낫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제는 오르면좀 계속 매도 나오는 이유는 말씀하신것처럼 성장주로서의 가치를 그러면 케펙스를 통해서이 사회와 주주를 위한성장을 계속 할 수 있는 신뢰도 있는 방향성을 보여 준 적이 있냐? 지금없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