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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하이닉스 바닥 가까워졌나? 반등 타이밍은 '이때'입니다

박시동이 1종목에 대해 발언 1건을 남겼습니다 — 메타.

관망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딜사이트경제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조달금리 상승과 수익성 논란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앤트로픽의 10% 금리는 후순위·사모 조건이 반영된 수치로 전체 위기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메타는 실적이 무난했지만 C주 신주 발행이 주가 부담 요인으로 지목되며 관망 필요성이 제기됐다.

발언 종목

1종목
10/24 → 10/23 종가
  1. 메타관망박시동

    메타의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지만, 순익은 법정·소송 비용 영향으로 예상치를 밑돌았다. 화자는 AI 투자 지속과 C주 신주 발행이 기존 주주 가치 희석과 주가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문제는 그 모든 것이 이제 합리적으로 판단되면 주가의 안정화를 될 텐데 결국 주가 자체에 부담을 주는 이슈 그 직접적인 이슈거든요. 그래서 조금 지켜봐야 된다.
    10/24 종가 $642.6 → 10/23 종가 $642.6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12:05
11:28메타관망

어록

14건
AI 데이터센터 투자 조달 비용이 수익성 논란의 핵심으로 부각됐다. 코어위브의 발행금리와 영업이익률을 비교해 투자 지속 가능성을 따지는 논리가 시장을 지탱해 왔다는 설명.
AI 기업들의 투자 자금 조달 비용이 수익성 논란의 출발점이었다는 배경 설명이 이어진다. 코어위브의 발행금리는 8.9% 수준으로 거론됐고 영업이익률은 30% 정도로 보여, 30에서 9를 빼면 20%가량 남는 장사라는 단순 계산이 투자 지속 논리를 뒷받침했다는 것이다. 이후 금리가 14~15%대로 뛰고 비용이 늘면 남는 폭이 5% 안팎으로 줄어 고비용 구조를 지탱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나왔다는 흐름을 설명했다.
그러니까 좀 무식한 계산법입니다만 30 - 9 그럼 20% 정도는 남는 장사네. 그 정도면 충분히 예 가능하다. 이런게 이제 시장을 지탱해 왔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