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같은 경우는 뭐 기기값 자체도 그렇게까지 부담스럽지 않고 헬스장마다 이걸 갖춰 놓고 서비스하는 형태로 갈 수 있는 거죠... 미국이라든지 중국이라든지 이런 시장에서 GLP을 본격적으로 활용하면서는 좀 더 관리하는 시장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관리 시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들을 좀 바라보고 있고요.
GLP1을 지금 하고 있는 과정에서 노보노디스크가 제일 제일 선단에 서서 어 이걸 앞서 나갔고 일라이릴리가 미국 식으로 굉장히 마케팅적으로 잘 접근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갖춰 가면서 1등으로 치고 올라온 상황이잖아요. 근데이 두 개 기업을 다른 기업들이 밀어낼 수 있느냐 쉽지 않거든요.
지금의 우리나라 시장은 충분하게 매력이 있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어 한 20% 정도에 되는 어 그 정도의 투자 금액을 먼저 우리나라 시장에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거는 뭐 메모리 반도체가 특정 기업이 될 수도 있겠지만 뭐 사실은 지수 차원으로 투자하더라도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고
그니까 이게 오케스트레이션의 관점에서 CPU가 하는 역할들이 더 많이 생겨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 뭐 앞에 있는 거를 계산하는 그 과정보다 이걸 지금 계산해야 되는지 아니면 나중에 계산해야 되는지 이런 순서를 짜 주는 과정이 중요한데 CPU는 어 그런 과정을 GPU보다 훨씬 더 잘하기 때문에 CPU의 역할이 좀 더 늘어나는 거고요.
그래서 이게 원래는 IP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의 IP를 가져다가 설계도를 그려서 설계도를 그린 대로 생산을 하는 그런 과정으로 밸류체인이 되어 있는데이 설계 영역이 조금 더 개입을 하면서 ARM이 받아갈 수 있는 로얄티가 좀 더 증가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