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훈이 10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빅테크 CSP · 조선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4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4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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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메타 실적을 계기로 AI 투자 심리가 흔들렸으나 수요 자체는 유지된다는 진단 아래, 승자를 모르는 국면에서는 캐시카우가 있는 빅테크 CSP 중심의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권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비중을 유지하되 소재·소부장 등 펀더멘털이 확인되는 기업에 분할 매수로 접근하고, 전력·방산·조선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감안해 신중하게 볼 것을 제안했다.
AI 투자 국면에서 승자를 알 수 없으므로 캐시카우와 지배력이 있는 빅테크 CSP 중심으로 비중을 가져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도체는 무게 중심이 줄어들 수 있지만 메모리는 인컴형 종목으로 재평가될 여지가 있고, 소재·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앞단의 투자 포인트라고 봤다.
조건 · 소재·소부장은 3분기 실적에서 펀더멘털이 확인되는 기업에 한해 분할 매수로 접근하라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무게 중심 축소 발언은 메모리 수요 자체가 꺾인다는 뜻이 아니라 시장 주도권이 CSP 쪽으로 이동한다는 의미로, 수요 성장은 유지된다는 언급과 함께 읽어야 한다.
메타 실적 이후 AI 투자 심리와 국내 증시 영향을 질문 형태로 이끌며, 반도체 중심에서 M7로의 무게 중심 이동과 케펙스 축소 가능성, 지수 하락 국면의 대응 전략을 확인했다.
오독 주의 · 주로 질문자 역할이므로 발언만으로 특정 방향의 투자 의견을 가진 것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발언 종목
10종목- 메타매수고태훈
실적 숫자 자체는 괜찮았지만 케팩스 가이던스 부재와 프리캐시플로우 적자 전환, 클래스 C주 신설로 유상증자 우려가 부각되며 투자 심리가 악화됐다고 진단했다. 광고 성장률 26%와 뮤즈의 전자상거래 수수료 모델은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AI 서비스 확대 과정에서 수요 성장은 여전하다고 봤다.
지금의 서비스 확대 과정은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뭐 수요 성장은 여전하다 정도로 이해하시는게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23 종가 $641.7 → 10/23 종가 $641.7종목 리포트 → - 빅테크 CSP매수외 1건고태훈
수요는 확실하지만 승자를 알 수 없는 국면이라 캐시카우와 지배력이 있는 빅테크 CSP 중심으로 비중을 가져가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봤다. 국내 투자자는 반도체 비중이 높은 만큼 글로벌 관점에서 CSP로 일부 비중을 옮기는 것이 맞다고 조언했다.
승자가 나오기까지 버틸 수 있는 기업과 함께하는게 제일 좋다라고 생각을 해서 빅테크 CSP들이 좀 더 긍정적이라고 판단을 했던 겁니다.
국내 투자자분들은 반도체의 비중이 워낙 높으시기 때문에 글로벌하게 보자면 좀 더 안정감 있는 CSP로 비중을 어느 정도는 가져가시는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테마반도체매도고태훈
메타 케펙스 불확실성으로 반도체 투자 축소 우려가 제기되며 반도체의 시장 무게 중심은 어느 정도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봤다. 다만 저평가 매력과 낙폭을 감안하면 높은 수익률을 원할 경우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어, 반도체 무게 중심은 어느 정도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SK하이닉스매수고태훈
솔리다임 상장 추진 철회를 주주 가치 보호 측면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자체 현금흐름으로 케펙스가 충당되는 상황이라 자본 조달 필요성이 크지 않다며, 주주환원 확신을 주는 행보가 이어지면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다.
SK하이닉스 주주 입장에서는 주주 가치의 훼손이 일어나는 거기 때문에 이걸 보호해 준 건 매우 중요한 조치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이닉스를 들고 있으면 안정적인 이익이 나올 수 있겠구나라는 확신을 주는 액션들이 지속적으로 있어야 이게 가능하거든요.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관망고태훈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신중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도 사이클 탈피 확신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18년처럼 적자 수준까지 이익이 꺾이지는 않을 것으로 보면서, 현재 보유분은 유지하되 무리하게 비중을 늘리지는 말라고 조언했다.
지금 굉장히 무리하게 더 많은 비중을 태우자라기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거는 확실하게 좀 어 그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고요.
10/23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종목 리포트 → - 반도체 소재조건부 매수고태훈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장 케파가 내년 연말부터 2028년까지 늘어나면 소재는 반복 매출 구조로 수혜를 받는다며 가장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3분기 실적에서 펀더멘털이 강하게 확인되는 기업은 분할 매수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조건 · 3분기 실적 발표에서 펀더멘털이 강하게 나오는 기업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서 좀 더 펀더멘털이 강하게 나오는 기업들은 분할 매수를 접근할 필요가 있습니다.
- 테마조선매도고태훈
2028~2029년 물량까지 수주가 차 있어 신규 서프라이즈가 없으면 턴어라운드가 쉽지 않고, 중국과의 경쟁 심화도 부담이라고 봤다. 조선 자체보다는 데이터센터향 엔진 매출이 확인되는지를 보며 접근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조선 같은 경우는 중국과의 경쟁 상황이 지금 좀 더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선 그 자체보다는 어 조선에서 활용되었던 엔진을 활용한 뭐 데이터 센터 향 엔진인데
- 테마방산매도고태훈
전력·조선과 함께 수주가 미리 차 있는 업종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어 턴어라운드를 세게 기대하기 어렵다고 봤다. 많이 빠졌다는 이유로 이쪽으로 비중을 옮기기보다 메인 쪽에 집중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조선·방산·전력 같이 저희가 원래 좋다라고 막 어 굉장히 많이 올라왔던 이런 업종으로 턴을 가져가시기보다는 어 메인에 좀 가지고 있는게 좀 더 나은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고
- 테마전력매도고태훈
AI 데이터센터 증설 관련 기대가 밸류에이션을 크게 당겨 올린 상태로, 수주 기반 비즈니스 특성상 신규 서프라이즈 없이는 턴어라운드가 만만치 않다고 봤다. AI 투자 포인트에서 상대적으로 뒷단에 있는 업종이라 메인 비중을 유지하는 편이 낫다고 조언했다.
조선·방산·전력 같이 저희가 원래 좋다라고 막 어 굉장히 많이 올라왔던 이런 업종으로 턴을 가져가시기보다는 어 메인에 좀 가지고 있는게 좀 더 나은 상황이라고 판단을 하고
- 테마2차전지매수고태훈
중국 배터리의 유럽 규제 이슈로 국내 업체가 반사 수혜를 볼 수 있어 나쁘지 않게 봤다. 다만 이익률 측면의 구조적 한계로 섹터 전체보다는 일부 종목 선별 접근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중국의 배터리가 안 좋은 걸 반사 수혜로 우리나라가 수혜를 어느 정도 볼 수 있기 때문에 나쁘지 않게 봅니다.
영상 흐름
18:36어록
18건메타가 이렇게 돈을 잘 버는 회사도 지금은 돈이 떨어질 정도로 굉장히 강력하게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수익화를 빨리 해야 되는 이유가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좀 들어가면서 그 부분이 결국엔 돈이 필요하구나로 해석이 되면서 어 부정적으로 결국에는 이게 다 돌아섰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