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막대한 폭풍우 속에 튜브 후에 현금 비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내 계좌를 조금이라도 살릴 수 있는 마지막 어 희망의 튜브가 바로 현금 비중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거든요.
美 9월 CPI 쇼크·AI 부채 부담에 코스피 5,500선 턱걸이·양 시장 서킷브레이커! TSMC 호실적에도 반도체 투톱·기판주 급락 l 허반석·김동엽·서용원 l 더 워룸 2부
김동엽 · 허반석이 10종목에 대해 발언 1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화장품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4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7조건부 매수 1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미국 CPI 예상 상회와 AI 인프라 투자 수익성·자금 조달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코스닥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급락한 장세를 다뤘다. 출연자들은 공포성 손절과 충동적 물타기를 모두 경계하면서 현금 비중 관리와 원칙 있는 대응을 강조했고, 외국인 선물 매수·금리 진정·빅테크 실적 발표를 반등 조건으로 제시하며 반도체 중심의 회복 가능성을 논했다.
미국 CPI 쇼크와 AI 투자 수익성 의문이 겹치며 코스피·코스닥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될 정도로 급락한 장세를 진단하고, 공포에 따른 충동적 손절과 물타기를 모두 경계하며 현금 비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낙폭 속도가 빠를수록 신용 반대매매·펀드 환매 등 기업가치와 무관한 매도가 커진다고 짚었다.
조건 · 외국인 선물 순매수와 대형주 현물 순매수 전환 여부를 바닥 신호의 조건으로 제시했다.
오독 주의 · 현금 비중을 강조한 대목만 보면 시장 하락을 단정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반등 조건을 확인하며 대응하자는 취지다.
공포성 손절과 충동적 물타기를 모두 하지 말 것을 조언하며, 현금 비중을 마지막 희망의 튜브로 표현했다. 국제 금리 진정 가능성, 외국인 선물 4거래일 연속 매수(약 3조 2천억 원), 코스닥 10% 이상 하락 후 다음 주 평균 5% 반등 통계를 근거로 '막무가내로 물러날 자리는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조건 · 국제 유가·금리의 진정과 외국인 선물 매수 지속, 미국 PPI·소매판매 지표 부합 여부에 반등 기대가 달려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반등 기대를 말한 대목만 보면 즉시 매수 권유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기술적 반등 시 손절 타이밍을 활용하라는 원칙을 함께 강조했다.
반도체 투톱과 기판주가 두 자리 수 급락한 배경으로 CPI발 금리 인상 우려와 AI 인프라 수익성 경고를 들며, 주주 심리와 종목별 상황을 전했다. TSMC가 사상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음에도 관련주가 약세를 보인 점을 짚었다.
오독 주의 · 주주 반응을 인용한 대목은 시장 전망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 심리 전달이다.
이번 하락은 AI 투자 회의론과 CXMT 등 중국발 이슈가 과거 5월·7월 하락과 유사한 구조로 반복된 것이며, 실적이 좋아도 시장이 인정하지 않는 국면이라고 진단했다. 5,200선 재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펀더멘탈은 변하지 않았고 빅테크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발표에서 캐펙스 투자 지속성에 대한 긍정적 언급이 나오는지가 반등의 조건이라고 봤다.
오독 주의 · 5,200선 재하락 전망만 보면 약세론자로 오해할 수 있으나, 같은 발언에서 반도체 중심 반등과 삼성전자·하이닉스 매수 의지를 함께 밝혔다.
한국 시장이 반도체 비중이 50% 이상이라 글로벌 AI 우려에 고베타로 반응하는 구조이며, 외국인 선물 매수에도 현물 매도가 이어지는 수급 공백을 지적했다. 코어위브 채권 금리 급등을 AI 자금 조달 리스크의 트리거로 설명하면서도 당장 터질 문제는 아니라고 봤다.
조건 ·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전환과 빅테크 실적 발표가 확인돼야 저점 매수에 여유를 가질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현금 비중 확대는 이미 늦었다는 발언만 보면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저점 매수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접근하라는 취지다.
발언 종목
10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2건허반석
허반석 대표는 코스피가 7.5% 하락 마감한 뒤 800포인트(발언상 지수 레벨) 지지 여부를 언급하며 '막무가내로 물러날 자리는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외국인 선물 4거래일 연속 매수(약 3조 2천억 원)와 미국 10년물 금리 진정을 근거로 기술적 반등 기대를 제시했다. 김동엽 대표는 5,200선 재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현금 비중 확대는 이미 늦었다고 봤고, 서용원은 외국인 현물 매수 전환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조건 · 외국인 코스피 현물 매수 전환 확인 시
제가 화요일 코스피 지수가 800포인트는 그래도 지켜준다라고 한다면 하방 지지력이 작동되고 있는 것인만큼 800포인트에서는 도망가고 물러서기보다는 오히려 조금 기다리는 전략 말씀을 드렸습니다.
현재 구간에서는 현금 비중 확대는 전 아직은 이미 늦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러니까 실익이 없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어 저점 매수를 본다라면 조금 더 여유를 갖고 좀 보셔야 될 거고 다만 이제 자사주 매입이 끝난다
조건부 매수
46:23 발언 듣기원본지금은 외국인의 현물 매수인 거 같아요. 지금 선물 쪽에서는 매수가 들어오고 있지만 외국인들의 매도가 아직까지 좀 이어지고 있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코스피 쪽에서의 매수가 들어오는 거를 확인하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 코스닥 지수매수허반석· 다음 주
허반석 대표는 코스닥이 일주일간 10% 이상 하락한 뒤 다음 주에 평균 약 5%의 지수 반등이 나왔던 과거 통계를 근거로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다.
우리나라 통계상 일주일 동안 10% 이상 코스닥 지수가 떨어졌을 때는 그다음 주에는 평균적으로 10년 평균적으로 약 5%의 지수 반등이 나왔던 모습들을 볼 때에 현 구간에서 저도 마찬가지네. 지금은 막무가내로 물러날 자리는 아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 코어위브매수한국경제TV 채널-12.2%
서용원은 코어위브 채권 금리가 15%까지 급등한 것을 두고 시장이 정크본드로 보고 있다며, 조달 비용 증가로 케펙스 투자 지속성에 우려가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 등을 감안할 때 당장 터질 트리거는 아니라고 봤다.
그렇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뭐 순환 출자 뭐 순환 금융을 통해서 뭐 투자들과의 계속 자금을 조달하려는 형산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게 당장에 터질 트리거라는 아니다라고 보고 있지만
10/15 종가 $69.7 → 10/19 종가 $61.2종목 리포트 → - 기판매수한국경제TV 채널
서용원은 기판주 하락이 반도체 메모리와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며,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쉬어갈 때 소부장 기판 중심 종목들이 반등 시 더 빨리 나올 수 있다고 봤다. 김동엽은 삼성전기 6조 8천억, 대덕전자 5천억 등 기판 증설이 완공될 시점에 AI 수요가 꺾이면 공급 과잉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저는 오히려 지금 사실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좀 밀리면서 좀 매크로적인게 좀 작용을 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는 아 삼성전자이니스가 지금 빠르게 강하게 오르기 쉽지 않겠다. 그럼 오히려 소부장에서 기판을 중심으로 한 종목들이 오히려 반등이 나올 때 좀 더 빨리 나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도 좀 보고 있거든요.
- LG이노텍매수한국경제TV 채널+7.4%
서용원은 애플의 부품 주문 15% 감소가 LG이노텍 등에 직접적 악재가 되기는 크지 않을 것으로 봤다. 휴대폰 기판 마진이 데이터센터·GPU 기판보다 낮아 부가가치 기판으로 생산이 이동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저는 근데 그거는 크진 않을 거라고 봅니다. 왜냐면 지금 이임의 기판에 지금이 어떻게 보면 마진이 많이 났는 쪽이 데이터 센터 쪽에 들어가는 쪽이 GPU 쪽이 많이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 휴대폰에 들어가는 기판의 마진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거든요.
10/15 종가 40.1만 → 10/19 종가 43.1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기매수한국경제TV 채널+4.9%
서용원은 삼성전기가 데이터센터향 MLCC를 더 많이 생산하는 구조라 애플 부품 주문 감소가 전체 기판주 부담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김동엽은 삼성전기의 6조 8천억 원 기판 투자 등 증설이 완공될 때 AI 수요 둔화와 겹치면 공급 과잉 우려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다 보니까는 오히려 MCC 쪽에서 삼성전기는 데이터 센터 쪽을 더 많이 생성하고 MC 쪽에서 데이터 센터 쪽을 덜 하고 있는 뭐 사마콘소가 최근에 강세를 보였던 특징들도 있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의 수요를 커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일단은 이것이 전체적으로 기판주에 대한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지 않습니다.
10/15 종가 116.3만 → 10/19 종가 122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김동엽+3.3%
김동엽 대표는 삼성전자와 함께 한 주씩이라도 사겠다는 캠페인을 언급하며 매수 의지를 보였다. 서용원은 자사주 매입 종료로 수급 공백이 발생할 수 있고 10월 28일 실적 발표가 되돌림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여력이 있다고 하면 어 저는 내일 만약 스핀호자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네네. 사과나무 하나 10년 신종으로다가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개인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한 주씩이라도 사고는 그런 캠페인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
10/15 종가 126.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관망외 1건김동엽+6.4%
김동엽 대표는 내년 실적 기준 PER이 3.5~4배 수준으로 과거 대비 박하게 평가받고 있다고 언급하며, 지구가 멸망해도 한 주씩은 사겠다는 표현으로 매수 의지를 드러냈다. 서용원은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면 삼성전자는 쉬어가는 모습이 나올 것으로 봤다.
그래서 여력이 있다고 하면 어 저는 내일 만약 스핀호자가 갑자기 생각이 나는데 내일 지구가 멸망해도 네네. 사과나무 하나 10년 신종으로다가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개인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한 주씩이라도 사고는 그런 캠페인을 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
저는 시장이 저점을 확인한다라면 삼성전자는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 나올 거 같고 오히려 좀 반도체가 덜 묻은 종목들에서 실적이 나올 만한 기대감 있는 뭐 화장품 섹터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수급들이 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10/15 종가 21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반도체매수김동엽
김동엽 대표는 우리 시장이 내릴 때도 올라갈 때도 반도체가 핵심이라며, 반등 시에도 AI 반도체가 주도할 것으로 봤다. 서용원은 기판주가 반도체와 분리해서 볼 것이 아니며 소부장 기판 중심 종목들이 반등 시 더 빨리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을 밝혔다.
어차피 우리 시장은 뭐 내릴 때도 반도체가 집중됐지만 올라갈 때도 반도체입니다. 다른 게 대안으로 될 수 없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번에 뭐 1500 정도가 갑자기 두들겨 맞았을 때도 결국은 AI 반도체가 핵심이 돼서 다 끌고 내려왔거든요. 올라갈 때도 그거 역순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 테마화장품매도외 1건한국경제TV 채널
서용원은 시장이 저점을 확인하면 반도체가 덜 묻은 화장품 섹터로 수급이 들어올 수 있다고 봤다. 반면 김동엽은 화장품·2차전지가 방어적으로 버티는 종목이지만 반등 시 상승 탄력은 세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저는 시장이 저점을 확인한다라면 삼성전자는 조금 쉬어가는 모습이 나올 거 같고 오히려 좀 반도체가 덜 묻은 종목들에서 실적이 나올 만한 기대감 있는 뭐 화장품 섹터라든가 이런 쪽에 대한 수급들이 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뭐 2차전지라든가 화장품 섹터가 좀 버티는 쪽인데 저는 올라가게 되면 반등이 그쪽이 세진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오히려 그냥 낙폭이 센게 영순이다 이렇게 판단을 드리겠습니다.
영상 흐름
49:32어록
10건우리가 투자에 어 여정을 지나오면서 현금 비중이 너무 많아서 후회를 했던 적보다는 현금 비중이 참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했던 후에가 고민고민하고 한 번씩 곰곰히 생각을 해 보시면 현금 비중이이 시기에 있었더라면 너무 좋았겠다라는 기회와 후회들이 더 많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