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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 매출은 폭증하는데 돈줄은 불안하다…월가가 경고하는 위험 신호

박명석이 7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반도체 · AI 소프트웨어.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6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박명석·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두 화자는 어제 서킷브레이커급 폭락을 AI 수요 둔화가 아닌 자금 조달 여력과 갑을 관계 재정립의 문제로 해석했다. AI 수요 자체는 견고하다고 보면서도 반도체 상단은 낮아졌다고 평가했고, 국장은 반도체 비중 조절과 외국인 수급이 핵심 변수라고 정리했다.

발언 종목

7종목
10/16 → 10/19 종가
  1. 앤트로픽매수

    3분기 매출 168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성장 속도 둔화 우려가 제기됐다. 다만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은 아니며, 아스트라 등 경쟁 모델의 등장이 변수이고 상장 전 새로운 제품으로 반전할 여지도 있다고 봤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사서 막 지금 시장이 막 거기에 막 묻혀 있으니까 앤트로픽도 야 이거 앞으로 끝났네. AI 끝났네. 요렇게 본 건데 그렇게까지 볼 일은 절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2. 네비우스매수+3.3%
  3. 코어위브매수-0.3%
  4. 테마반도체매수외 1건
  5. 테마AI매수
  6. AI 소프트웨어매수
  7. 코스닥 지수매도외 1건

영상 흐름

34:23
02:07시황시장 전반중립
07:56앤트로픽매수
13:49네비우스매수
13:49코어위브매수
18:46시황국장혼조
22:49테마반도체매도
25:12테마AI매수
29:10AI 소프트웨어매수
31:41시황국장혼조
31:56코스닥 지수조건부 매수
32:07코스닥 지수매도
33:52테마반도체매수

어록

9건
어제 서킷브레이커가 걸린 배경을 CPI발 금리 불확실성, 코어위브 이슈, 앤트로픽 실적 우려 세 가지로 정리했다.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 168억 달러를 7월 ARR 기준 월 매출 54억 달러와 비교해 8·9월 합산 57억 달러로 계산하며, 성장 속도 둔화는 인정하되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아스트라 등 경쟁 모델의 등장이 변수이며, 상장 전 새로운 제품으로 반전할 여지도 있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