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확실히 낙관 편형으로 바뀌었거든요.
박명석이 7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반도체 · AI 소프트웨어.
30일 뒤 결과는 11/15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6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두 화자는 어제 서킷브레이커급 폭락을 AI 수요 둔화가 아닌 자금 조달 여력과 갑을 관계 재정립의 문제로 해석했다. AI 수요 자체는 견고하다고 보면서도 반도체 상단은 낮아졌다고 평가했고, 국장은 반도체 비중 조절과 외국인 수급이 핵심 변수라고 정리했다.
어제 서킷브레이커를 CPI발 금리 불확실성, 코어위브 이슈, 앤트로픽 실적 우려 세 가지로 분석했다. AI 수요는 문제가 없고 자금 조달 여력이 문제이며, 반도체는 갑을 관계가 원위치로 돌아가 상단을 예전처럼 높게 가져가기 어렵다고 봤다. 국장 운용의 핵심은 반도체를 안고 가면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조건 · 자금 순환 우려가 완화되는 트리거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AI 수요는 문제없다고 하면서도 반도체 상단은 낮아졌다고 봐서, AI 전체에 대한 낙관과 반도체에 대한 신중론이 함께 있다는 점을 구분해야 한다.
AI 밸류체인의 병목이 메모리에서 '돈'으로 이동했다고 보고, 인플레가 상존한다는 이유로 풀롱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어제는 결국 손절하고 시장 전체를 롱했으며, 이번 반기 분기는 실패로 인정하고 4분기 전략을 새로 짜야 한다고 말했다. 외국인 수급이 들어와야 지수가 오를 것이며, 안 들어오면 신용이 더 빠져야 한다고 봤다.
조건 ·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는지 여부에 따라 지수 방향이 달라진다고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풀롱 기조를 유지한다고 하면서도 어제 손절했다고 밝혀, 포지션과 심리 상태가 일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발언 종목
7종목- 앤트로픽매수
3분기 매출 168억 달러를 기록했으나 성장 속도 둔화 우려가 제기됐다. 다만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은 아니며, 아스트라 등 경쟁 모델의 등장이 변수이고 상장 전 새로운 제품으로 반전할 여지도 있다고 봤다.
그러니까 이게 너무 사서 막 지금 시장이 막 거기에 막 묻혀 있으니까 앤트로픽도 야 이거 앞으로 끝났네. AI 끝났네. 요렇게 본 건데 그렇게까지 볼 일은 절대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 네비우스매수+3.3%
코어위브와 유사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구조를 가진 기업으로, 컴퓨팅 파워 가격 인상과 실적 호조를 근거로 3분기 실적도 괜찮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면 2분기 실적에이어서 3분기 실적도 얘네는 괜찮을 거예요. 네비우스랑 코어위브는.
10/16 종가 $165.5 → 10/19 종가 $170.9종목 리포트 → - 코어위브매수-0.3%
젠슨 황의 발언으로 주가가 반등했으며, 컴퓨팅 파워 가격 인상과 실적 호조를 근거로 3분기 실적도 괜찮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사업 구조상 자금 순환 우려가 있어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 2분기 실적에이어서 3분기 실적도 얘네는 괜찮을 거예요. 네비우스랑 코어위브는.
10/16 종가 $61.4 → 10/19 종가 $61.2종목 리포트 → - 테마반도체매수외 1건
국장의 주도주로 반도체를 꼽았고, 국장 운용의 핵심은 반도체를 안고 가면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봤다. 다만 갑을 관계가 원위치로 돌아가는 구간이라 상단을 예전처럼 높게 가져가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근데 다만 반도체에 대해서는 상단을 예전처럼 그렇게 높게 가져가기는 어려운게 사실이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제 갑을 관계가 다시 제자리 원위치로 돌아가기 시작한 그런 구간이기도 하고
그래서 결국 국장을 하는 것에 1번은 반도체를 안고 가는 것이고 2번은 반도체의 비중을 어떻게 태울 것인가 2번인 거 같습니다.
- 테마AI매수
AI 수요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문제는 자금 조달 여력이라고 정리했다. 빅테크의 케펙스 증가율 둔화가 반도체 매출 증가율 둔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결론을 다시 정리하면 AI 수요는 전혀 문제가 없고요. 다만 문제가 생긴 건 확실히 돈이고 어 돈에 대해서 진짜 돈이 없다
- AI 소프트웨어매수
그동안 소프트웨어를 보지 못했으나, 이제 AI 소프트웨어를 봐야 할 시점이라는 관점을 제시했다.
우리가 소프트웨어 계속 못 봤었잖아요. 근데 이제 좀 AI 소프트웨어를 또 봐야지 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 코스닥 지수매도외 1건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 7,000~8,000까지 갈 수 있다는 희망적 시나리오를 제시했으나, 외국인이 안 들어오면 신용이 더 빠져야 한다고 봤다.
조건 · 외국인 수급이 들어올 경우
조건부 매수
31:56 발언 듣기원본7천 가고 7,500 가고 8, 8,000까지 진짜 희망이로 많이 돌려서 간다라고 생각하면은 어쨌든 외국인이 들어와야지 않을까?
외국인 안 들어오면 좀 전 쉽다고 생각하지 않고 하나 더 신용이 좀 더 빠져야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