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 이거에서 기반한 거예요. 결국에는 이거 지난 주거든요. 말이 됩니까? 이게 도대체 뭘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다고 그죠?
박명석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코스피 급락을 단기 과매도로 보고 10월 말까지 반등을 겨냥한 저가 매수·반도체 비중확대를 제시한 영상이다. 다만 금리와 FOMC, AI 자금 조달 병목을 핵심 변수로 걸어 두고 관망과 손절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코스피가 주간 22% 급락해 빠질 만큼 빠진 구간이며, 11월 불확실성 해소를 겨냥한 단기 반등 장세가 나올 수 있다고 본다. 그래서 지금은 단기 대응이 필요하고, 반도체 업종 비중을 확대해 반등을 먹은 뒤 주도 섹터 이동을 봐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건 · 10년물 금리가 4.6%까지 내려가면 버블 붕괴 구간일 수 있고, 이번 달 FOMC가 금리 인상을 하면 경기 침체 우려로 판단이 달라진다.
오독 주의 · '반도체 비중확대'는 단기 반등을 겨냥한 트레이딩 관점으로, 장기 추세 상승에 대한 확신과는 구분해서 들어야 한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2건· 10월
주간 최대 누적 하락률 22%를 근거로 '빠질 만큼 빠졌다'고 보며, 11월 반등을 겨냥한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자고 제시했다. 10월 안에 종목 기준 5% 이상 수익을 내는 것을 정배로 보고 포지션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다만 10년물 금리가 4.6%까지 내려오면 버블 붕괴 구간일 수 있어 도망가야 할 수도 있다고 단서를 붙였다.
조건 · 10년물 금리가 4.6%까지 내려오면
매수 · 10월
06:53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이제 상단까지도 준 거죠. 그러면 만약에 외국인이 사면 어떤 업종의 반등을 주도할까? 뭐 이건 뻔합니다. 예, 지금 결국에 이럴 때는 말이죠. 우리가 코스피에 좀 승부를 걸어보고 싶다 하면은 지금 상황에서 저는 2차전지 바이오 신재생 이거 이미 늦었어요.
이게 막 채널을 뚫고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아 다 컨버블처럼 되는 거네라고 생각해서 막 여기까지 내려오면 막 4.6까지 막 내려오면 그러면 그때는 진짜 도망가야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이제 관망하는 시기는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내 포트폴리오를 잘 짜놓고 관망을 해야겠죠.
- 테마반도체매수· 단기
단기적으로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가 틀리지 않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먼 미래의 우려가 주가에 단기적으로 과도하게 반영됐고 계약·현물 가격이 급락하는 상황은 아니라는 점에서 반등을 먹을 만하다고 봤다. 장기 관점은 확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 정도의 반등은 우리가 먹을 만하다. 먹으러 갖고 있자. 그래서 일체 유심조 DB 투자증권에서도 결론적으로 업종 비중확대 하자는 말이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