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인 · 박준영이 9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리노공업 · 현대차.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6조건부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메모리 반도체는 AI 수요로 공급 부족이 27년까지 이어지고 삼성전자가 HBM4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10월은 3분기 실적 시즌으로 대형주와 반도체 소부장·소재, 기판주 중심의 접근이 유효하다는 조언과 함께 LG전자·현대차 등 개별 종목 분석이 이어졌다.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에 시스템 반도체와 유사해지며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는 것을 공급사들이 HBM·LTA 계약으로 보여주려 하고 있다. HBM4부터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를 앞서며 내년 점유율 역전 가능성이 있고, 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돼 가격이 떨어질 일이 별로 없다.
조건 · 사이클이 있다고 가정하면 2028년에 조정이 있을 수 있으나 옛날처럼 사이클이 무너지는 상황은 아니라고 봤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 투자에 문제가 없다는 발언은 한국 시장의 수급 문제를 별도로 전제로 한 것이며, 단기 주가 방향을 단정한 것은 아니다.
10월은 3분기 어닝 시즌으로 대형주 중심 수급이 중순~말까지 이어질 수 있고, 반도체 소부장·소재와 삼성전기 같은 기판주가 유효하다. LG전자는 냉각 솔루션과 로보틱스 기대가 있고, 현대차는 3분기 실적 확인 후 4분기 반등 계기를 볼 수 있다.
조건 · 국채 금리 상승과 외국인 수급 이탈이 변수이며, 실적 추정치와 환율에 따라 종목별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보안주·우주항공 등 단기 테마는 이벤트성 수급으로 보고 차익실현을 권한 것이지 섹터 자체를 부정한 것이 아니다.
발언 종목
9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D-436박준영· 내년-14.7%
HBM4부터 성적이 좋아져 내년에는 SK하이닉스와 점유율 역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마이크론 실적과 이익 전망치를 보면 삼성전자 투자에 아직 문제가 없고, 메모리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은 부족해 가격이 떨어질 일이 별로 없다고 봤다. 메모리 업황은 '등산 중인데 아직 정상이 오지 않았다'고 표현했다.
매수 · 내년
06:35 발언 듣기원본실제 점유율 30% 정도 올렸고 그런 것들은 내년도에 어떻게 될까? 내년도엔 비슷하거나 저 역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이에. 왜냐면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는 HBM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매수 · 내년
09:55 발언 듣기원본실제로 마이크론의 성적과 이익 전망치를 본다면 삼성전자 투자에서는 특별히 아직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다음에 이제 물론 그거는 수급 한국 시장이라는 수급 문제는 분명히 있겠지만 여전히 공급은 부족하고 수요는 너무나 넘쳐나고 가격이 떨어질 일은 별로 없다는 얘기를 좀 드립니다.
10/9 종가 26.2만 → 10/19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매도D-436박준영· 내년-22.4%
HBM4에서 삼성전자가 월등히 좋아진 반면 하이닉스는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내년 루빈 비중이 커지면 점유율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최근 주가가 3개월 전 대비 15%가량 더 빠져 아직 회복하지 못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는 HBM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그러면은 내년도의 주인공이 루빈이 많아지면 HBM이 많아지고 그러면은 블랙웰 같은 게 여전히 많이 만들겠지만 H 당연히 루빈이 비싸니까 NVIDIA의 비싼 걸 많이 만들고 싶겠죠. 그러면 블랙웰에 들어가는 HBM3E가 많이 유지되냐 덜 유지되냐 그거에 따라서 두 회사의 그 점유율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10/9 종가 168.1만 → 10/19 종가 130.4만 - 코스피 지수매수변영인· 10월 중순~말
10월 중순에서 말까지는 대형주 중심 수급이 이어질 수 있고, 11월 초에는 중소형주 실적 기대감으로 수급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10월 양상은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평가했다.
이 부분은 대형주 중심의 수급을 10월 달 한 중순에서 한 말까지는 이어갈 수 있는 흐름. 그리고 11월 초에는 여기서 이제 실적 발표에 대한 어떤 수급 이탈 부분들이 중소용주 개별 종목들의 어떤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좀 안무하면서 수급을 좀 더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10월 양상은 뭐 크게 너무 걱정하 걱정을 좀 하지 않으셔도 되는게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지만 삼성전자가 또 주조원에 대한 추가 발표 기대감이 좀 남아 있기 때문에
- LG전자조건부 매수변영인-14.3%
20만~22만 원대 박스권에서 분할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봤다. 냉각 솔루션 가치만으로도 25만~30만 원까지 주가를 고려할 수 있고, CES 2027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공개 가능성을 언급했다.
조건 · 20만 원~22만 원대 구간
LG 전자는 제가 일전에도 좀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뭐 사실 박스권 구간에서의 흐름이죠. 20만 원에서 22만 원대 구간은 계속해서 좀 분할매수 관점으로 좀 봐도 된다라고 좀 말씀드렸던 게
10/9 종가 20.1만 → 10/19 종가 17.2만· 말한 가격 20만 · 22만 - 현대차매수D-71변영인· 4분기0.0%
파업 리스크 해소에도 주가 반등이 시원치 않고 9월 수급이 악화돼 34만 원대까지 내려왔다고 언급했다. 3분기 실적 추정치가 꺾여 실적 확인이 필요하고,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4분기에 컨퍼런스 콜에서 사업 전략이 다뤄지면 수급 반등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분기 실적에 대한 내용들이 너무 낮아졌기 때문에 저는 여기서 더 밀린다라는 관점보다는 우리가 반등이 올 때 일단 뭐 상승폭을 좀 크게 가져가는게 제한적인 수준요 정도로만 좀 판단을 하면 좋을 것 같고 현대차는 오히려 3분기 실적 발표 이후에 4분기 정도에는 그래도 사업적인 어떤 전략 부분들이 일단 뭐 컨퍼런스 콜에서 조금 더 다뤄지게 되면 수급적인 어떤 반등을 이끌 수 있는 저는 계기가 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10/9 종가 32.5만 → 10/19 종가 32.5만 - 삼성전기매수D-18변영인· 단기-21.1%
기판주 수급이 강해지며 160만 원대를 회복했고, S7 종목과 달리 차별화된 상승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단기적으로 190만 원대까지 유효하고, 3분기·4분기 실적과 맞물려 200만 원대 안착 시그널을 볼 수 있다고 봤다. 장기적으로도 증설 투자가 실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긍정적으로 봤다.
지금 속도로 하면 저는 뭐 190만 원대까지는 단기적으로 좀 유효하지 않을까 보고 있고 190만 원대부터는 3분기 실적에 대한 내용, 4분기 실적 추정치에 대한 내용들이 같이 병 병향하면서 200만 원대 안착할 수 있는 시그널들 좀 보여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10/9 종가 154.6만 → 10/19 종가 122만· 말한 가격 190만 · 200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변영인· 10월
10월 실적 발표 기대감으로 반도체 소부장의 연속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섹터 내 순환매가 나타나므로 많이 오른 종목 추격보다 조정으로 쉬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어닝 시즌을 고려하면 장비보다 소재를 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일단 저는 공략 가능하다고 보죠. 왜냐면 10월 달 수급 기조를 보면 반도체 쪽에 일단 기대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슈가 있죠. 실적 발표. 삼성전자의 잠정 실적 발표. SK하이닉스의 어 10월 셋째 주 아니면 넷째 주로 예정되고 있는 확정 실적 발표.
- 리노공업조건부 매수변영인-18.4%
반도체 소부장 중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으로, 조정으로 상승폭이 눌리거나 하락 전환 폭이 클 때 접근이 유효하다고 봤다. ISU, 심텍 등과 함께 실적 기대감을 염두에 둘 종목으로 언급했다.
조건 · 조정으로 상승폭이 눌리거나 하락 전환 폭이 클 때
오히려 리노공업 같은 기업이나 ISU 같은 또는 이제 심텍 같은 그런 기업들의 조금 좀 더 실적 기대감들을 좀 우리가 염두에서 좀 쉬어갈 때 어 상승폭이 좀 더 눌러지거나 아니면 하락 전환 폭이 좀 클 때 그럴 때마다 저는 좀 접근이 좀 더 상대적으로 유효하지 않을까라고 보십니다.
10/9 종가 8.8만 → 10/19 종가 7.2만 - 반도체 소재매수변영인· 10월
일단 변수가 될 만한 화장품 섹터들보다는 반도체 또는 반도체 소부장 위주 아까 말씀드렸던 소재단 위주로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10월 중순까지는 대형주의 실적 그다음에이 부분에 대한 단기적인 수급 유입이 부분을 좀 더 염두해서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해 보겠습니다.
영상 흐름
01:00:36어록
12건HBM은 하이닉스 독주 이런 공식은 오래 깨졌어요.
메모리 등산 중인데 아직 정상이 오지 않았다 말씀을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