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 강준영이 3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LG에너지솔루션.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3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세·AI·반도체·대만 문제로 미중 갈등이 구조적으로 복잡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중국 반도체 굴기의 한계와 기형적 재무구조, 부동산·청년 실업 등 중국 경제의 구조적 어려움이 다뤄졌다. 창신 메모리의 디램 점유율 10% 돌파는 시장 확대에 따른 풍선 효과로 평가되며, 한국은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 확보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논지가 제시됐다.
중국은 태양광·전기차와 달리 반도체 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정부 보조금으로 세운 기업들이 매출은 늘어도 영업이익이 남지 않는 기형적 구조를 보인다. 부동산 성장 모델이 한계에 이르고 소비·민간투자가 살아나지 않아 수출 의존이 커졌으며, 청년 실업과 체감 디플레이션이 겹쳐 본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태다.
조건 · 중국 정부가 3조 4천억 달러의 외환보유고를 보유하고 있어 쉽게 붕괴하기는 어렵다는 단서가 붙는다.
오독 주의 · 중국 경제를 전면 부정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성장 자체는 완만하게 이어지고 있고 중국이 어려워지면 한국도 어려워진다는 상호의존성도 함께 언급했다.
창신 메모리의 디램 점유율 10% 돌파는 메모리 시장이 3배로 커진 데 따른 풍선 효과에 가깝고, 삼성전자·하이닉스와 3~3.5년의 양산 격차가 있다. 미국의 장비·부품·유지보수 차단으로 중국 라인 가동 중단이 심각한 수준이며, 웨이퍼 생산을 늘려 중국을 견제해야 하지만 AI 메모리 수요는 여전히 유효하다.
조건 · 중국이 개발 단계에서 빠르게 추격할 가능성은 두려워해야 할 부분이라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중국 메모리를 과소평가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개발 단계 추격 속도와 자금력은 위협 요인으로 인정하고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LG에너지솔루션매수강준영+6.9%
중국 업체와의 배터리 기술 특허분쟁에서 LG가 승소했으며, 한국 기업이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보유한 사례로 언급됐다. 탈중국화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한국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맥락에서 다뤄졌다.
그다음에 이제 얼마 전에도이 나왔지만 그 배터리 같은 경우도 LG가 이겼잖아요. LG의 기술 이게 중국 업체하고 기술 특허분쟁이 붙어서이 한국 기업의 손을 들어 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나름대로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어요.
10/11 종가 40.1만 → 10/19 종가 42.9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외 1건신사임당 채널-22.4%
중국 창신 메모리가 DDR5·DDR6 등 성숙 공정 D램 시장을 잠식할 가능성이 커 SK하이닉스에 위협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다만 창신 메모리와는 3~3.5년의 양산 격차가 있고, AI 메모리 수요는 여전하다는 평가도 함께 제시됐다.
그 아무래도 위협 요인이 더 많겠죠. 예를 들면은 지금 창신 메모리가 DDR5, DDR6라는 이제 D램을 내놓는데 이게 이제 지금 한국의 그 SK 하이닉스 삼성 HBM의 최고봉이잖아요. ... 그런 시장은 지금 중국이 굉장히 잠식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근데 우리는 또 그것도 팔아야지 되거든요. HBM만 파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또 굉장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거 같고
창신 메모리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업이 회사들 사이에 3년에서 3.5년 정도 양산 격차는 확실히 있어요. ... 창신 메모리는 D1z라는 10나노 6세대, 10나노 3세대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3세대 차이가 납니다. 양산 기술 차이는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 지금의 점유율이 10% 월랐던 거는 계속적으로 수직 상승한다. 이건 좀 착시인 것인데 기술 추격의 위험성은 있지만 양산이라는 수 측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차이가 많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10/11 종가 168.1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외 2건D-170박준영· 중장기-14.7%
중국 창신 메모리의 성숙 공정 D램 잠식이 위협 요인으로 언급됐다. 한편 삼성전자가 EUV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단가에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됐다.
그 아무래도 위협 요인이 더 많겠죠. 예를 들면은 지금 창신 메모리가 DDR5, DDR6라는 이제 D램을 내놓는데 이게 이제 지금 한국의 그 SK 하이닉스 삼성 HBM의 최고봉이잖아요. ... 그런 시장은 지금 중국이 굉장히 잠식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근데 우리는 또 그것도 팔아야지 되거든요. HBM만 파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또 굉장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는 거 같고
창신 메모리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업이 회사들 사이에 3년에서 3.5년 정도 양산 격차는 확실히 있어요. ... 창신 메모리는 D1z라는 10나노 6세대, 10나노 3세대 제품이에요. 그러니까 3세대 차이가 납니다. 양산 기술 차이는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 지금의 점유율이 10% 월랐던 거는 계속적으로 수직 상승한다. 이건 좀 착시인 것인데 기술 추격의 위험성은 있지만 양산이라는 수 측면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차이가 많다라고 얘기를 좀 드리겠습니다.
매수 · 중장기
1:12:48 발언 듣기원본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중에서 이유를 누가 제일 많이 쓰냐? 삼성전자가 제일 많이 써요. 이건 중장기적으로 단가에 좋은 영향입니다.
10/11 종가 26.2만 → 10/19 종가 22.4만
영상 흐름
01:15:37어록
15건그러니까 사실은 실질적인 국유 기업이죠. 뭐 이렇게 민형 기업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전부 정부보조금, 지방보조금 이걸 받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업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없어. 그렇죠? 왜냐하면은 이게 원래 10원인데 자기 돈 들어간게 아니고 여기 8원은 정부 보조금으로 들어온 거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