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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대참사 터진 중국 싹 다 망해버린 중국 반도체 (강준영 교수, 박준영 대표 / 중국 특집)

박준영 · 강준영이 3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 LG에너지솔루션.

30일 뒤 결과는 11/10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3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세·AI·반도체·대만 문제로 미중 갈등이 구조적으로 복잡해질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중국 반도체 굴기의 한계와 기형적 재무구조, 부동산·청년 실업 등 중국 경제의 구조적 어려움이 다뤄졌다. 창신 메모리의 디램 점유율 10% 돌파는 시장 확대에 따른 풍선 효과로 평가되며, 한국은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 확보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논지가 제시됐다.

발언 종목

3종목
10/11 → 10/19 종가
  1. LG에너지솔루션매수강준영+6.9%

    중국 업체와의 배터리 기술 특허분쟁에서 LG가 승소했으며, 한국 기업이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보유한 사례로 언급됐다. 탈중국화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한국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맥락에서 다뤄졌다.

    그다음에 이제 얼마 전에도이 나왔지만 그 배터리 같은 경우도 LG가 이겼잖아요. LG의 기술 이게 중국 업체하고 기술 특허분쟁이 붙어서이 한국 기업의 손을 들어 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나름대로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어요.
    10/11 종가 40.1만 → 10/19 종가 42.9만종목 리포트 →
  2. SK하이닉스매수외 1건신사임당 채널-22.4%
  3. 삼성전자매수외 2건D-170박준영· 중장기-14.7%

영상 흐름

01:15:37
25:13LG에너지솔루션매수
26:15SK하이닉스매도
26:15삼성전자매도
1:04:44SK하이닉스매수
1:04:44삼성전자매수
1:12:48삼성전자매수

어록

15건
중국은 3대 성장 산업으로 태양광·전기차·반도체를 지정했고, 태양광과 전기차는 성공했지만 반도체는 원천 기술과 장비를 미국에 의존하고 있어 굴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부 보조금과 지방정부 보조금으로 세워진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국유기업처럼 움직이며, 매출은 늘어도 영업이익이 남지 않는 기형적 재무구조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08:51· 요약신사임당 채널원본
그러니까 사실은 실질적인 국유 기업이죠. 뭐 이렇게 민형 기업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전부 정부보조금, 지방보조금 이걸 받아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업 매출은 늘었는데 영업 이익이 없어. 그렇죠? 왜냐하면은 이게 원래 10원인데 자기 돈 들어간게 아니고 여기 8원은 정부 보조금으로 들어온 거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