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박준영 프로필

박준영

7일 발언 07일 영상 0

박준영의 전체 기간 유튜브 발언 27건(영상 10편)을 기록했습니다. 30일 뒤 결과 3건, 같은 방향 3 · 보합 0 · 반대 0. 표본 적음 · %는 10건부터.

기록으로 보는 타점

30일이 지난 매수·매도 의견 아직 없음

직접

이 기간의 공개 분석 발언 없음

전체 기록 보기 →

이 기간 이전의 최근 영상

10/11

AI 요약중국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양국 관계 및 관세·기술 경쟁 전망에 대한 전문가 대담

개발 단계예요. 그니까 개발 단계와 양산 단계는 큰 차이가 있고 물론 개발 단계에 쫓아 있는게 상신 매물이 맞으니까 두려워할 수 있겠지만 양산이 안 되면 돈을 못 봅니다.
그러니까 개발 단계와 양산 단계는 큰 차이가 있고 물론 개발 단계에 쫓아 있는게 상신 매물이 맞으니까 두려워할 수 있겠지만 양산이 안 되면 돈을 못 봅니다.
10/9

AI 요약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경쟁 구도, 엔비디아 수요 증가에 따른 메모리 시장 전망 및 장기 계약의 의미를 분석하는 투자 특집 방송

실제 점유율 30% 정도 올렸고 그런 것들은 내년도에 어떻게 될까? 내년도엔 비슷하거나 저 역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이에. 왜냐면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는 HBM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기간 · 내년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는 HBM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그러면은 내년도의 주인공이 루빈이 많아지면 HBM이 많아지고 그러면은 블랙웰 같은 게 여전히 많이 만들겠지만 H 당연히 루빈이 비싸니까 NVIDIA의 비싼 걸 많이 만들고 싶겠죠. 그러면 블랙웰에 들어가는 HBM3E가 많이 유지되냐 덜 유지되냐 그거에 따라서 두 회사의 그 점유율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기간 · 내년
중요 맥락03:09원본 (새 창)
메모리 산업의 주체, 공급처들은 우리가 사이클이 아니에요라고 하는 거를 보여주고 싶은 것이고요. 대표적으로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HBM 같은 맞춤형 메모리, 그동안 메모리는 단품형 공급형 메모리였다가 맞춤형 파운드리형 메모리인 거죠. 요런 방식이 약 전체 매출에 한 3, 40%가 됩니다. 그다음에가 이제 같은 디램을 공급하더라도 롱텀 어그리먼트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아주 스페셜라이즈 되 있는 계약을 통해서 한 30% 정도를 가져가요. 그러면 HBM하고 LTA 계약을 통해서 70%는 전체 매출에서 되게 안정적입니다라는 것을 계속 시장에 얘기하면서 우리는 사이클 산업이 아니에요를 얘기하고 싶은 거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AI 요약전 삼성전자 반도체 연구원 출신 박준영 대표가 엑시노스 2700의 성능과 엔비디아·바이트댄스 관련 메모리 수요 증가, 장기 계약의 시장 의미 등 반도체 산업 동향을 분석하는 인터뷰 영상

실제로 마이크론의 성적과 이익, 전망치를 본다면 삼성전자 투자에서는 특별히 아직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다.
메모리 등산 중인데 아직 정상이 오지 않았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거 발언 전체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