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반도체 업계 10년 경력의 화자가 메모리 수급 구조, HBM4 경쟁, 파운드리, 엑시노스, 중국 메모리 추격 등 삼성전자·하이닉스 관련 이슈를 폭넓게 설명했다. 메모리 랠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관점과 함께 삼성전자 쪽 업사이드가 더 크다는 평가를 제시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AI 시대에 시스템 반도체와 유사해지며 사이클 산업 성격이 약화됐고, 2027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삼성전자는 HBM4 기술력과 캐파·토탈 솔루션 우위로 하이닉스보다 업사이드가 크다고 평가했다.
조건 · 다만 한국 시장의 수급 문제와 중국의 기술 추격 위험은 변수로 남아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메모리 사이클이 사라졌다는 단정이 아니라, 사이클이 있더라도 2027년까지는 가격 하락 가능성이 낮다는 조건부 판단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삼성전자매수외 1건-14.7%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삼성전자 투자에 아직 문제가 없다고 봤다. HBM4 기술력이 하이닉스보다 앞서 내년 점유율 역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자체 파운드리·토탈 솔루션 역량과 캐파 우위를 들어 하이닉스보다 업사이드가 크다고 평가했다. 엑시노스는 포기할 수 없는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결론적으로는 무엇이든간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기업들의 수요와 니즈가 계속 늘어난다는 상황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 측면에서 저는 삼성전자 쪽에 좀 더 손을 들어 주고 싶은 편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0/9 종가 26.2만 → 10/19 종가 22.4만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22.4%
HBM3 계약 구조와 단품 가격 협상력에서 삼성전자에 밀려 영업이익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HBM4에서 기술 우위가 흔들리고 TSMC 위탁 구조상 원가·일정에서 불리해, 관계·신뢰 외에는 유리한 측면이 별로 없다며 분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하이닉스가 유료해질 측면이 별로 없다는 거를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 두 가지를 제외하고는 하이닉스는 지금 굉장히 분발해야 될 시기는 맞습니다.
10/9 종가 168.1만 → 10/19 종가 130.4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