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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엑시노스2700 "퀄컴 넘어섰다" 성능 테스트 결과에 업계가 놀란 진짜 이유 (박준영 대표 / 풀버전)

박준영이 2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8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1매도 1

유튜브 원본 (새 창)

10초 요약

반도체 업계 10년 경력의 화자가 메모리 수급 구조, HBM4 경쟁, 파운드리, 엑시노스, 중국 메모리 추격 등 삼성전자·하이닉스 관련 이슈를 폭넓게 설명했다. 메모리 랠리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관점과 함께 삼성전자 쪽 업사이드가 더 크다는 평가를 제시했다.

발언 종목

2종목
10/9 → 10/19 종가
  1. 삼성전자매수외 1건-14.7%

    메모리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며 삼성전자 투자에 아직 문제가 없다고 봤다. HBM4 기술력이 하이닉스보다 앞서 내년 점유율 역전 가능성을 언급했고, 자체 파운드리·토탈 솔루션 역량과 캐파 우위를 들어 하이닉스보다 업사이드가 크다고 평가했다. 엑시노스는 포기할 수 없는 전략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결론적으로는 무엇이든간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기업들의 수요와 니즈가 계속 늘어난다는 상황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10/9 종가 26.2만 → 10/19 종가 22.4만
  2. SK하이닉스매도외 1건-22.4%

영상 흐름

57:15
01:23삼성전자매수
27:43SK하이닉스매도
30:15SK하이닉스매도
31:44삼성전자매수

어록

11건
메모리 반도체가 AI 시장의 필수품이 되면서 시스템 반도체와 유사한 형태로 바뀌었다는 관점, HBM과 LTA 계약이 전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해 메모리 기업들이 스스로를 사이클 산업이 아니라고 시장에 설명하고 있다는 배경 설명.
실제로 마이크론의 성적과 이익, 전망치를 본다면 삼성전자 투자에서는 특별히 아직까지 문제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