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8건 · 첫 2026/4/10 · 최근 10/11 · 매수 7 · 조건부 1 · 관망 0 · 매도 0
삼성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중에서 이유를 누가 제일 많이 쓰냐? 삼성전자가 제일 많이 써요. 이건 중장기적으로 단가에 좋은 영향입니다.
실제 점유율 30% 정도 올렸고 그런 것들은 내년도에 어떻게 될까? 내년도엔 비슷하거나 저 역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이에. 왜냐면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는 HBM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결론적으로는 무엇이든간에 삼성전자를 비롯한 메모리 기업들의 수요와 니즈가 계속 늘어난다는 상황으로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S27에서는 그게 계속적으로 이건 항상이 됩니다. 저도 삼성전자한테 S26 나올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정말 오픈 테스트를 해야 돼요.
그러면 이제 선순환이 되려면 결국에는 빅 커스터머를 받아야 되고 그럼 그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제 같이 생각할 거는 결국에는 이제 테슬라를 만들어 준 테슬라 쪽이죠. 이쪽에서의 라인이 지금 하나는 정확하게 테슬라 AI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쪽에 대한 성공 여부와 함께 수주를 따내 가지고 한 라인을 한 라인 퀄컴용 혹은 누구용으로 정의가 돼 있어야 얘기해서 TSMC처럼 돌아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삼성전자가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어 일단은 캐시서티 문제 그러니까 그 생산성 문제가 엄청난 현재 이익의 중요한 역할이죠.
실제 점유율 30% 정도 올렸고 그런 것들은 내년도에 어떻게 될까? 내년도엔 비슷하거나 저 역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런 상황이에. 왜냐면 기술적으로 루빈이라는 칩에 공급되어지는 HBM 4는 삼성전자가 월등이 좋아진 상태고 하이닉스는 그걸 못 따라잡고 있어요.
이때 실제로 HB이 순위가 바뀌어 버릴지 아닐지가 이제 42가 결정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