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실 도탄에 빠지는 중국 민생이라고 저는 제목을 잡겠어요. 젊은 중국인이 이런 얘기를 하죠. 마지막 세대다. 최후의 한 세대다 하면서 뒤에 애를 낳지 않겠다라고 출산을 끊겠다 해 갖고 그만한 어떤 절망감을 또 드러냈어요
강준영이 10종목에 대해 발언 12건을 남겼습니다 — KODEX 반도체 · SK하이닉스 · HANARO 원자력iSelect.
30일 뒤 결과는 10/26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5관망 1매도 4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중국 경제는 민간 통제 강화, 부동산 위기, 청년 실업, 내수 침체로 구조적 어려움에 빠져 있으며, 과학 기술 사회주의와 신질 생산력으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조선·방산·원전·반도체 분야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이는 실력이 아니라 지정학적 요인에 기인한 것이며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 진입과 AI로 인한 고용 충격이 위협 요인으로 지적된다.
중국 경제는 2018년을 기점으로 민간 기업에 대한 당의 통제가 강화되면서 활력을 잃었고, 내수 침체와 청년 실업, 지방 재정 악화로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있다. 중국은 문명체적 속성을 가진 나라이지만 공산당은 문명을 고려하지 않고 통제와 안전만 추구하며, 어민술이라는 오랜 통제 전통이 금순공정·천망공정으로 이어지고 있다.
조건 · 중국 경제 전문가는 아니라는 전제를 반복적으로 밝히면서도, 언론인으로서의 관찰과 중국 고전·역사에 기반한 해석을 제시한다.
오독 주의 · 중국에 대한 애달픈 동정심을 언급한 부분을 중국 체제에 대한 지지로 오해할 수 있으나, 발언 전반은 공산당의 통제와 민생 도탄에 대한 비판적 진단이다.
중국 경제 성장률 4~5%는 첨단 산업 생산액이 GDP를 끌어올린 결과일 뿐 일반 인민의 삶과는 괴리되어 있으며, 내수 부진과 덤핑 수출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 경제는 조선·방산·원전·D램 분야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이는 실력이 아니라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며, 한국인들이 변하지 않으면 5년 내 대체될 수 있다.
조건 · 중국이 미국을 넘어서기는 어렵지만 첨단 산업 일부에서는 비슷해질 수 있다는 조건부 전망을 제시한다.
오독 주의 · 한국 산업의 호황을 부정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핵심은 지정학적 반사이익에 안주하지 말고 기술력을 높여야 한다는 경고다.
미중 경쟁은 구조적 전략 경쟁으로 모든 분야에서 싸울 수밖에 없으며, 관리 가능한 경쟁 합의는 무역 분야에 국한된다. 중국은 과학 기술 사회주의와 신질 생산력을 통해 성장 동력을 전환하려 하지만, AI가 고용을 동반하지 않는 성장이라 14억 인구의 취업 문제와 충돌할 수 있다. 한국은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미래 시장에서 살아남는 핵심이다.
조건 · 중국 경제를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으며, 중국이 어려워지면 한국도 어려워진다는 상호의존성을 강조한다.
오독 주의 · 중국 반도체 굴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정부 보조금에 의존한 기형적 구조와 한국에 대한 위협을 지적하는 것이다.
발언 종목
10종목- PLUS K방산매수신사임당 채널-10.7%
미국이 중국을 공급망에서 잘라내면서 반도체·조선·원전·방산 분야에서 한국 산업이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는 분석. 다만 이는 한국의 실력이 아니라 지정학적 요인에 기인한 것이라는 지적.
미국이 잘라낸 고장에서만 지금 한국 산업이 뜨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게 반도체 조선, 원전 방산 뭐 이런 분야라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죠.
9/26 종가 5만 → 10/19 종가 4.5만종목 리포트 → - SOL 조선TOP3플러스매수신사임당 채널-16.5%
미국의 중국 선박 입항료 부과 계획으로 글로벌 해운사들이 중국배 주문을 줄이면서 한국 조선 기업들의 주문이 늘어 기사회생했다는 분석. 다만 이는 실력이 아니라 미중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반사이익이라는 지적.
그래서 중국배에 대한 주문을 줄이고 줄이게 된 거죠. 그러면 그다음에 배를 만들 주문할 때가 어디냐? 그건 이제 한국 조선들인 겁니다. ... 그러면서 이제 한국의 조선 기업들에 대한 주문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기사회생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아요.
9/26 종가 2.7만 → 10/19 종가 2.2만종목 리포트 → - HANARO 원자력iSelect매수신사임당 채널-20.3%
원자력 내수는 중국, 수출은 러시아가 강자이지만 체코가 러시아·중국을 배제하면서 한국이 수주하게 됐다는 분석. 지정학적 갈등이 한국 원전 산업에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
가장 잘하는 데는 러시아하고 중국인데 이들을 떼어냈다. 그리고 남는 건 어디냐? 한국이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지금 한국 산업이 뜨는 이유가 몇 개가 뜨고 있는데 뜨는 이유가 다 이런 지정학적인 갈등 때문에 우리가 횡제를 하고 있는 거예요.
9/26 종가 5.8만 → 10/19 종가 4.7만종목 리포트 → - KODEX IT매도D-1800신사임당 채널· 5년-16.2%
한국이 반도체·조선 등에서 호황을 누리는 것은 실력이 아니라 미중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이며, 5년 내 대체될 수 있다는 경고. 낡은 기술과 가성비에 의존하는 산업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추락할 수 있다는 지적.
저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 아이고, 저는 한 5년만 지나면 대체된다고 봅니다. 낡은 기술들이고 이거는 몸으로 체득했던 그냥 가성비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9/26 종가 7.2만 → 10/19 종가 6만종목 리포트 → - 코스피 지수관망신사임당 채널-19.9%
코스피 변동성이 롤러코스터 수준이라는 언급. AI 수익성 불확실성, 순환 투자, 레버리지 상품 리밸런싱 등 세 가지 요인이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
그야말로 롤러코스터인데요. 네. 이런 거를 저는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어요. 저는 뭐 주식 투자를 원래 안 하기 때문에 크게 관심이 없었지만 요즘은 와 이게 경제 전체를 막 쥐고 흔들기 때문에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게 됐는데
9/26 종가 7,081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KODEX 반도체매도외 2건D-705강준영· 1~2년-17.2%
HBM에서는 한국이 독보적이지만, 중국이 레거시 D램 시장을 잠식하면 한국 반도체 기업들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EUV 장비 차단으로 중국의 첨단 반도체 진입은 어렵지만, 범용 D램 가격 급등으로 중국의 레거시 반도체 투자가 가능해졌다는 분석.
그런데 이제 그게 가능해진 겁니다. 왜? 디램뎀 가격이 막 다섯 배, 여섯 배 이렇게 올라버 버리잖아요. ... 그래서 지금 시작을 한 겁니다. 그거를. 그래서 CXMT 창신 메모리라고 하는 데가 지금 IPO를 했잖아요.
매도 · 1~2년
2:37:55 발언 듣기원본폭발적으로 올라서 돈 벌어. 그런데 중국이 그 범용 DRAM 쪽으로 들어와서 레가시 반도체 쪽으로 들어와서 물건을 폭발적으로 늘린다. 치킨 게임을 시작한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그러면요 삼성하고 SK 하이닉스 당연히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죠.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시장은 지금 중국이 굉장히 잠식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근데 우리는 또 그것도 팔아야지 되거든요. HBM만 파는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또 굉장한
9/26 종가 14만 → 10/19 종가 11.6만 - SK하이닉스매도D-705신사임당 채널· 1~2년-30.0%
HBM 수요로 이익이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HBM이 웨이퍼를 많이 소모해 범용 D램 공급이 줄고 가격이 급등하면서 중국이 레거시 D램 시장에 진입할 여지가 생겼다는 분석. 1~2년 내 중국의 D램 공급이 폭발적으로 늘면 삼성전자와 함께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그래서 앞으로 한 1년 2년 정도 지나면 중국의 디램 공급이 저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봐요. ... 그러면요 삼성하고 SK 하이닉스 당연히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죠.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9/26 종가 186.2만 → 10/19 종가 130.4만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도D-705신사임당 채널· 1~2년-21.7%
과거 D램 치킨게임에서 공격적 투자로 승리했으나, 이번에는 중국이 레거시 D램 시장에 진입하면서 삼성과 SK하이닉스 모두 이익이 줄어들 수 있다는 전망. HBM 생산 확대로 범용 D램 공급이 줄어든 상황에서 중국의 저가 공세가 위협 요인이라는 분석.
그래서 앞으로 한 1년 2년 정도 지나면 중국의 디램 공급이 저는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봐요. ... 그러면요 삼성하고 SK 하이닉스 당연히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죠. 이익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9/26 종가 28.6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 KODEX 2차전지산업매수강준영+11.5%
그다음에 이제 얼마 전에도이 나왔지만 그 배터리 같은 경우도 LG가 이겼잖아요. LG의 기술 이게 중국 업체하고 기술 특허분쟁이 붙어서이 한국 기업의 손을 들어 줬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도 나름대로 초크포인트 원천 기술을 가지고 있는 데가 있어요.
9/26 종가 1.4만 → 10/19 종가 1.6만종목 리포트 → - KODEX 로봇액티브매수강준영-13.2%
중국이 로봇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앞서가지만, 정밀 감속기·제어기 등 핵심 부품에서는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 초크포인트 기술을 보유한 한국 기업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전망.
뭐 로봇 같은 데서도 뭐 정밀 감속기라든가 제어기 같은 경우는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이거든요. 그게 꼭 들어와야 되는 거예요. 그거 없으면은 안 돌아가는 거니까.
9/26 종가 3.1만 → 10/19 종가 2.7만
영상 흐름
03:41:59어록
13건그래서 결국은이 시점을 공수도, 마인의 공수도 그리고 내외 쌍순환 뭐 이런 컨셉을 종합을 해 볼 때 전체적으로 드러나는 개념은 나라는 커지되 민간은 후퇴하는 국진민퇴는게 뚜렷해지고 있고
그래서 저는 지금 중국은 민생은 지금 또 뭘 자꾸 이제 그런 식으로 좀 압박을 받고 이렇게 쫓기고 이런 사람들 이러다 보면 사실은이 사람들이 어느 산으로 올라가요. 그 산 이름이 양산입니다. 양산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