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론이 아니다라고 얘기할 수 있느냐? 또 그것도 아닐 수도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거품론이다라고 단정 짓기에는 분기별 영업 이익이 100조가 나왔다라는 것은 이거는 마이크론이라든지 엔비디아도 해보지 못한 숫자입니다.
차영주가 13종목에 대해 발언 18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소부장 · 현대차.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3건
매수 8관망 3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화자는 현재 국내 증시 하락을 외국인 매도에 따른 수급 꼬임으로 진단하며, 6,000선 지지와 4분기 대외 변수 해소를 전제로 6,000~7,000 반등 가능성을 제시한다. 당장은 소부장 이익 실현과 현금 비중 50% 확보, 전력 인프라 분할 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를 권고하고, 현대차는 바닥이 아니라고 본다.
현재 코스피 하락은 금리·환율·유가 같은 대외 변수보다 외국인 매도에 따른 수급 꼬임이 원인이며, 6,000선 지지 여부가 관건이다. 4분기 내 주주환원 정책·중간선거·중동 문제·금리 등 트리거가 해소되면 6,000~7,000 반등이 가능하다고 본다. 당장은 소부장 이익 실현과 현금 확보, 전력 인프라 분할 매수, 삼전닉스 보유를 병행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조건 · 6,000선이 깨져 5,000대로 가면 추가 하락을 열어둬야 하고, 4분기 트리거가 해소되지 않으면 반등이 지연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삼전닉스에 대한 부정론을 다루는 구간이 많지만 화자 본인은 긍정론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소부장 매도 권고도 섹터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두 달 반 상승에 따른 이익 실현 성격이다.
발언 종목
13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3건· 4분기 내
촬영일 기준 코스피가 6,000선 아래로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화자는 하락 원인을 대외 변수보다 외국인 매도에 따른 수급 꼬임으로 진단하며, 6,000 지지 여부가 관건이고 4분기 내 6,000~7,000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6,000을 깨고 5,000대로 가면 추가 하락을 열어둬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건 · 코스피 6,000 이탈 후 5,000대 진입 시
조건부 매도
03:25 발언 듣기원본만약에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순간에 6천을 깨고 5,000에서 어 지수가 움직인다라면 어 우리는 어 또다시 조금 더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열어 두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수 · 4분기 내
14:56 발언 듣기원본저는 시장이 여기서 더 밀린다라고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 4분기를 말씀하셨잖아요. 그럼 아직 두 달 반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6,000에서 7천까지의 지수 반등은 충분히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조건부 매수 · 4분기 내
15:07 발언 듣기원본6,000에서 7천까지의 지수 반등은 충분히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그러한 트리거들을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이죠. 주주하는 정책, 중간 선거, 중동 문제, 어 그다음에 뭐 금리 인상 문제 이런 것들이 결국 이번 어 4분기에 다 이루어질 거 아니겠습니까?
정책이 나오는데 우리가 삼전 닉스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현금을 좀 진득하니 들고 가고 대외적인 변수 그니까 주주하는 정책 플러스 대외적인 변수가 해결돼서 지수가 올라갈 때 그때 이제 따라가는 전략 이런 것들이 유효할 수 있겠죠.
- SK하이닉스매수
삼성전자와 함께 외국인 매도로 조정을 받고 있다. 화자는 솔리다임 상장 이슈를 수급이 꼬일 정도의 결정적 요인은 아니라고 보고, 창신메모리 서버용 DDR5는 연말에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올해 250만 원 수준, 내년 중반 직전 고점 돌파를 전망한다.
삼전닉스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 저를 포함해서 모아가야 된다라고 거듭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조정을 받고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거고요.
10/19 종가 127.2만 → 최근 종가 122.3만 - 삼성전자매수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0조를 발표했으나 외국인 매도로 주가가 부진하다. 화자는 이를 셀온으로 보지 않으며, 파생 연동 구조 때문에 마이크론보다 변동성이 크다고 설명한다. 올해 30만 원 부근, 내년 중반 직전 고점 돌파를 조심스럽게 전망하며 모아가는 관점을 유지한다.
삼전닉스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 저를 포함해서 모아가야 된다라고 거듭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조정을 받고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거고요.
10/19 종가 21.6만 → 최근 종가 21.2만 - 테마반도체매수
화자는 피크아웃 경계론보다 긍정적인 쪽에 무게를 둔다. 삼성전자·하이닉스가 매분기 실적 신기록을 쓰고 있어 내년엔 PER이 두세 배까지 낮아질 수 있고, AI 모멘텀이 쉽게 멈추지 않는다는 논리다. 다만 PER 하락이 피크아웃 신호일 수 있다는 부정적 시각도 무시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계실까요? 어, 저는 파격적이까지는 아니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쪽에 무게를 좀 두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금 저렇게 막대하게 돈을 벌고 있고 어, 계속해서 매분기마다 어, 새로운 역사를 써나고 있는 그런 과정 속에 있어서 어, 내년도엔 밸류가 PR이 세배, 두 배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고 보는 거죠.
- 테마전력 인프라매수· 길게
화자는 전력 인프라를 길게 보고 꾸준히 모아갈 섹터로 꼽는다. 최근 급락은 펀더멘탈 훼손이 아닌 수급 요인이며, AI가 거품이 되든 전력은 필요하다는 논리다.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정리식으로 모아가되 수급 꼬임을 감안해 길게 보라고 조언한다.
주목하고 있는 거 미리 선점한다라기보다는 좀 길게 보면 전력 인프라가 거 같아요. ... 따라서 이거는 이제 다 어떻게 보면 단기간에 어떻게 수익성을 내겠다라기보다는 정리식으로 모아가는 전략이죠.
- 테마소부장매도외 1건
소부장은 두 달 반가량 상승해 주도주들이 직전 고점 부근에 있다. 화자는 지금 진입은 좋은 전략이 아니며, 실적 시즌에 이익을 챙기고 엑시트하는 전략을 권고한다. 확보한 현금으로 다음 업종으로 옮겨가는 관점을 제시했다.
소부장에 대해서는 이익을 좀 챙기는 구간이로 저는 들어가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따라서 소부장을 지금 들어가는 것은 저는 별로 좋은 전략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소부장 같은 경우도 이번 실적 시즌에 적절하게 어 엑시트하는 전략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현대차매도외 1건
35만 원선을 내주고 31만 원대까지 밀렸다. 화자는 40만 원대에서도 싸지 않다고 했고 지금도 바닥이라 보지 않으며, 자동차 판매량 회복이나 로봇 모멘텀 같은 충격 요법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고점에 물린 보유자에게는 이성적 판단이 어려운 구간이라며 보유자용이라고 표현했다.
안타까운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으로 놓고 보면 지금도 싸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없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40만 원대도 좀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은 이제 우리가 로봇에 대한 관심 조금 많이 차가워진 상태고 자동차에 대한 관심 또 차가워진 상태이기 때문에 조금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는 레벨단이다라는 점 말씀드릴
그러면 더 떨어질 수도 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그렇죠. 그럴 수도 충분히 있는 부분들이 있는 거죠.
10/19 종가 31.2만 → 최근 종가 31만 - LG전자관망
로보티즈 공장 증설과 피지컬 AI 행보로 1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까지 올랐다. 화자는 가시적 성과가 나오기 전까지 20만 원 중심 횡보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현재 수준에 있어서의 뭐 지금 횡보는 조금 뭐 좀 지켜봐야 될 상황인 거 같아요. ... 하지만 LG도 현재 구간 내에서 좀 횡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 여전히 20만 원 중심으로 움직임이 현재로선 나타나는 구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0/19 종가 17만 → 최근 종가 16.3만종목 리포트 → - 2차전지 셀매수
화자는 소재보다 셀 기업을 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한다. 셀 기업 이익이 늘고 ESS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으며, 12월 미국 원산지 표시 결정을 앞두고 폐배터리·리사이클도 주가 움직임이 좋다고 언급했다.
지금 소재 기업을 볼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셀 기업을 봐야 되는 거고 셀 기업과 더불어서 어 폐배터리 같은 경우도 최근에 주가 움직이 좋습니다. ... 요 두 섹터에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 LG에너지솔루션매수
3분기 영업이익 7,000억 중 보조금 4,000억을 제외하고도 3,000억 자력 흑자를 냈다. 화자는 다음 분기 보조금 없이도 흑자 전환 가능성을 보고 2차전지 픽을 LG엔솔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EV보다 ESS 기대감이 커진 기업으로 평가한다.
지난번에 제가 지원을 받았을때 LG엔솔로 말씀드렸습니다. 똑같이 LG엔솔입니다. ... LG엔솔 같은 경우는 다음 분기에 어 보조금 없이도 흑자전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LG엔솔을 타픽으로 변경했다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19 종가 40.3만 → 최근 종가 41.4만종목 리포트 → - 두산에너빌리티관망
10만 원을 목전에 두었던 주가가 6만 원대까지 밀렸다. 화자는 원전주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며, 미국의 기존 원전 업그레이드·재가동 모멘텀에 두산에너빌리티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일단은 지금은 조금 시간이 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따라서 우리가 본격적으로 원전주들이 움직일 때까지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 일단 원전과 관련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10/19 종가 6.5만 → 최근 종가 6.3만종목 리포트 → - 가온전선매수
전력 인프라 관련주로 최근 다시 부각받고 있다. 원전에 들어가는 초고압 케이블·버스덕트가 각광받기 시작했고 미국 원전과 계약을 체결하는 단계라며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전력 인프라라고 최근에 이제 가온전선이 다시 이제 부각을 좀 받고 있습니다. 가온전선 같은 경우 원전에 들어가는 우리가 초고압 케이블과 관련된 버스덕트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시 각광을 받기 시작했고 미국 원전과 계약을 지금 체결하고 있는 단계죠. 따라서 두 종목을 관심 있게 보고 있다.
10/19 종가 25.1만 → 최근 종가 23.2만 - 효성중공업매수D-364· 길게
전력 기기 테마 픽으로 단연 효성중공업을 꼽았다. 10% 급락한 날에도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수급 요인이라고 보고,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어 분할 매수로 꾸준히 모아갈 섹터라고 말한다.
어 단연 효성 중공업이죠. ... 여전히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정리식으로 꾸준히 모아갈 섹터다라고 보는 거죠.
10/19 종가 192.6만 → 최근 종가 189.2만종목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