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75건 · 최근 60건 2026/8/21~10/20 · 매수 48 · 조건부 8 · 관망 4 · 매도 0
발표를 안 하고 있으니까 좀 지켜보자고요. 좀 지켜보고 어, 뭐 일이 벌어진다 그래서 SK하이닉스 주주분들이 팔아야 되느냐 사야 되느냐 이런 식으로 질문하시는 것은 좀 조심스럽지 않나 싶어요.
저는 절대 동의 안 하거든요. 삼성전자가 20만 원대 초반, [음악] 하이닉스가 110만 원대 초반.이 정도면 사서 한 1년 장을 담으면 최소한 삼성전자 50만 원 가든 안 가든 [음악] 30만 원은 가지 않을까요? 50% 수익률이에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바닥을 좀 확인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20만 원 대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삼전닉스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 저를 포함해서 모아가야 된다라고 거듭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조정을 받고 있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지실 거고요.
올해는 제가 말씀드린 삼성전자 기준은 한 30만 원, 어 하이닉스 기준은 250만 원을 갔으면 좋겠다라는 거고 그를 통해서 내년 중반에 어 직전 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이 나타나줬으면 좋겠다.
자사주 매조 발표를 한 이후에 제대로 된 그 주주하는 정책을 3분기 실적 발표한테 한다 그랬거든요. 그러면 잉여 현금의 50%를 쏟아 부어야 되잖아요. 그러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추가적 추가적인이 표현 배당에 관한 얘기들이 나올 거라고요.
이번에 주주하는 정책 하이닉스 같은 경우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추가적인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라고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늘 삼성전자가 24만3,000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역으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 25만 원 SK하이닉스 160만 원. 요게 이제지지 라인이고 1차 지지라인. 그다음에 지수는 6,400이 깨졌으니까 6,200에 대한 지지여부 한번 좀 잘 지켜 보시고요.
또 무거운 얘기를 할 필요는 없고요. 아직까지는 삼성전자는 오늘 삼성전자가 24만3,000원 하이닉스가 150만 원인데 저는 25만 원 160만 원 깨지는 지점으로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이게 일시적으로 지금 오늘 깨졌어요.
닉직스는 시간의 문제다라고 보여집니다. 삼전 직스에 대해서는 불안해 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냉정하게 보면 저는 불안해 할 이유는 별로 없다.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주주환원 정책 추가적으로 어떤 얘기가 나오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가 언제 우상향하느냐 이것도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가 될 거 같아요. 이게 아마 10월 달에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반면에 그니까 내가 지금 삼전닉스를 갖고 있다라고 하면 저는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결국 삼전닉스는 시간의 문제다라고 보여집니다. 삼전닉스에 대해서는 불안해 할 이유가 있을까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냉정하게 보면 저는 불안해 할 이유는 별로 없다.
우리가 SK를 뭘로 사죠? HBM으로 사는 거죠. SSD를 HBM 삼성 아 저기 SK하이닉스로 사나요? 음. 저는 이거는 뭐 솔리다임의 뭐 상장이 굉장히 큰 뭐 되는 것처럼 일부 인플루언서 분들이 얘기하는데 저는 제가 저녁 때 간식 안 먹는다고 제가 살이 안 질까요? 어 기존에 많이 먹고 있는데 간식 조금 뭐 예를 들어서 어 조금 안 먹는다. 저는이 부분은 결정적인 트리거은 아니다라고 봐. 그런데 그러면 만약에 솔리다임 때문에 어제 빠졌다.
그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지금은 그냥 차분히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너무 이렇게 급격하게 하루하루의 상황들을 보기보다는 물론 팔고자 하는 욕구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삼성자 배당 받으시고 하이닉스도 배당할 거예요. 하이닉스도 배당할 거고 그런 것들을 꾸준히 받아가고
이런 거 감안하면 지금 상태에서 AI 모멘텀은 더욱더 강력해질 수밖에 없고 삼전·하이닉스에 대한 부분들도 강력해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언급드렸던 것처럼 40만 원이 넘어가면 삼성전자, 300만 원이 넘어가면 SK하이닉스라고 하면 고민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봤을 때 28만 원,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봤을 때 190만 원에서 우리가 바았던 주주하는 정책이 저점을 밀어올리는 역할들을 더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을 보게 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25만 원, SK하이닉스가 160만 원 안 깨고 있잖아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보이면 지금 구간은 거의 저점에 근접한 모습이 아니겠다.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발표하기로 했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또 팔기도 또 애매한 수준이 되는 겁니다. 단기 등락이 있다 하더라도 주제하는 정책이 나타나서 긍정적인게 나오면 키워 버릴테니까 그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면 지금은 그냥 차분히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너무 이렇게 급격하게 하루하루의 상황들을 보기보다는 물론 팔고자 하는 욕구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단 삼성자 배당 받으시고 하이닉스도 배당할 거예요. 하이닉스 배당할 거고 그런 것들을 꾸준히 받아가고 삼성전자
지금이라도 저는 분할 매수 관점의 접근은 아직까지 유효할 수 있겠다라는 점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악제다고 본다라면 일부 증권사의 목표 주가를 낮췄고요. 그다음에에 투자 속도 조절론도 나왔고요. 금리도 지금 올라간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25만 원 SK하이닉스가 160만 원 안 깨고 있잖아요.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고 보이면 지금 구간은 거의 저점에 근접한 모습이
외람되지만 지금이 어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일지 않을까 싶어요. 어 더군다나 어찌 됐던 삼전닉스는 보유하고 있는 전략인데 최근에 여러 가지 악재들이라는게 있었죠.
제가 그 어느 때보다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소리를 좀 높이고 있는 것이 결국은 뭐 이번 분기보다 다음 분기 올해보다 내년에 이익이 늘어난다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고
올라와야 된다라고 당연히 생각이 들죠. 하지만 시장이 아직까지 움직일 만한 움직임을 찾을 때까지는 천천히 간다라는 걸 차라리 마음을 내려놓는 겁니다.
주신다면요. 지금은 적극적인 매매를 하기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게 업종별로 좀 나눠야 될 텐데요. 3전직스에 대해서는 여전히 모아가는 전략이 저는 유효하다라고 보여집니다. 여러
하지만 좀 약간의 자금의 여유가 있다라든지 아니면 종목을 좀 리밸런싱을 하기 위해서 팔아놓는 분신 분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SK하이닉스는 상수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기존에 우리가 꼭 가져가야 되는 그런 부분들이 볼 수 있겠죠.
저는 오히려 3전닉스를 살 수 있는 막바지 기회가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서
단지 저는 내년까지 최소한 삼성전자는 40만 원 이상, 하이닉스는 300만 원 이상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감안할 때는 오히려 이런 이유로 현주에서 밀릴 때마다 매수하는 관점으로 접근이 아직은 유효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서로 만약에 이러한 이유들에 따라서 주가가 조정을 받는다라면 어, 저는 굉장히 적극적으로 주식을 살 마음이 있는 상황입니다
단지 저는 내년까지 최소한 삼성전자는 40만 원 이상 하이닉스는 300만 원 이상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삼전닉스는 최소한 30% 이상. 삼성전자가 됐든 하이닉스가 됐든 저는 상관없다라고 봐요. 뭐 삼성전자 15%, 하이닉스 15% 의미 없다라고 봅니다. 그렇게 할 바에는 삼성전자가 됐던 하이닉스가 됐던 한 종목만 30% 갖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어떤게 앞서냐, 뒷서느냐 이걸 따지실 필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결과값은 다르겠죠. 하지만 지금 결과값을 모르는
따라서 저는 내년 중으로 삼성전자가 40만 원 이상, 하이닉스는 300만 원 이상 충분히 갈 수 있다. 이익 모멘텀이 더 중요하다
좋을까요? 탈 수 있으면 저는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하면 그 이상 갈 거를 저는 보고 있기 때문이죠. 이거는 여러분들이 판단이 필요한 겁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고요. 저는 그 이상 갈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40만 원 이상, 하이닉스는 300만 원 이상 갈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물 타는 거는 전 나쁘지 않다라고 보는 거죠. 하지만 뭘 탔다 그래서 빠르게
기대감으로 올랐었던 종목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리가 이익으로 나타날 수 있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것이 맞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5만 원, 160만 원 안 깨는 레벨 때라면 오히려 환율 결정되고 나면 여기서부터 어, 삼전닉스가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을 얻어갈 수 있겠다
현 구간에서 차트가 삼성전자보다 좀 이쁘죠. 하이닉스 차트가 좀 이쁘기 때문에 어, 올라가게 된다라면 좀 더 빠르게 올라갈 수도 있겠죠
200만 원을 넘기 넘기 전에 약간 조정을 받고 170만 원 버티고 200만 원을 단계적으로 넘어가는 그런 상황에 대한 기대감을 어 가져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인스에 대해서도 목표 주가를 310만 원, 기존 280만 원에서 10% 상향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200만 원을 타라는 것이 반권이 될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30만 원을 타라는 것이 관건이 될 거 같고요. 하이스 같은 경우 200만 원 타라 하면 250만 원까지는 공백기입니다. 매물 공백기이기 때문에 슈팅이 빠르게 나올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하이닉스를 갖고 계신 분들도 크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다라는 거죠
지금 구간에서 하이닉스를 만약에 직정고점 뚫어주겠느냐 예고요. 어제 똑같은 질문처럼 지금이라도 사야 됩니까라는 부분에 대한 대답도 예씁니다. 왜냐하면 지금 사서 직전 고점인 200만 원대 후반까지 본다 하더라도 수익률이 나쁘진 않죠
하이스가 직전 고점 뚫어줄 것 같습니까라고 질문을 하신다라면 전 거기에 대한 대답은 옛습니다. 언제 뚫어주느냐는 제가 정확히 뭐 얘기를 하기는 어렵죠
무조건 뒤도 안 돌아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따라가야 된다
삼전닉스는 걱정하진 않습니다. 근데 그 속에서 틈세 종목들이 현재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지금 저는 그들 입장에서선 최선을 다 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해서 돈이 남아 있어야 계속해서 우리가 한 때는 그랬잖아요. 야, 돈 싸 놓고 뭐 해? 로봇 회사도 인수하고 뭐도 인수하고 해야 되. 그거 해야 되잖아요. 근데 지금은 투자분들이 조금 제가 뭐 삼전닉스를 옹호하는 건 아닌데 너무 급한 거 같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변동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어 비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결국 뭐다? EPS 기업의 이익에 대해서 어 우리가 긍정적인 흐름들을 여전히 보게 된다라는 거죠.
지금 구간에서는 가장 편하게 살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하이닉스가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저는 못 뚫를 이유는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단지 너무 빠르게 갔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반지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 고점은 충분히 돌파할 걸로 봅니다.
보통 저는 뭐 2년에서 3년 정도를 보고 투자를 하는데 그러다가 이제 어떤 운이 좋아서 주가가 올라간다 그러면 또 팝니다. ... 내가 원하는 수익률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게 장기 투자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그거에 대답은 주저하지 않습니다. ... 저는 지금 레벨이 어 삼성전자의 바닥을 좀 통과하고 있는 구간이 아니겠나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가 200만 원을 하여할 수 있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250만 원대 부근이라면 충분히 저는 매력적인 가격대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3전 직스 50% 이상 담기를 권고해 드리겠고요. 그다음에 방산 조선 각각 10%씩 담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0%를 시총라든지 화장품에서 담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20%는 뭐다? 현금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지금은 이제 좀 믿고 기다리는 어 중장기적인 투자가 맞다라고 보고요.
전 둘 다 아직은 하이닉스도 이제 40조밖에 안 나왔잖아요. ... 저는 이런 것들을 통합해서 한꺼번에 발표할 줄 알았어요. 근데 의외로 지금 이제 쪼각조각 나오네요. ... 삼성전자가 110조를 했다 하더라도 끝난게 아니잖아요.
저는 삼성자 하이닉스는 지금 단계에서는 매력적인 가격대라고 생각을 합니다
150만 원 하회하는 하이닉스라면 저는 아직은 굉장히 매력적인 가격대다 이렇게 보고 있다
그냥 삼전닉스 사면 되는 거죠
저는 300조원이 아니라 100조원을 한다 하더라도 삼성전자 팔 생각이 없습니다. 들고 갈 생각입니다. 계속해서 이익이 늘어날 기업이고 현재보다 주가가 올라갈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