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8건 · 첫 2025/10/29 · 최근 2026/10/20 · 매수 35 · 조건부 10 · 관망 10 · 매도 3
올해 내에 지수가 7천 정도까지만 가져도 저는 땡큐다라고 볼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지수가 이제 7천을 가느냐 8천 가느냐라는 부분들 내년이면 저는 이제 갈 수 있는 부분들이다.
시장에 있어서는 지금은 이제 바닥을 좀 잡아가는 과정이다. 개인분들께서는 크게 힘들어하실 필요는 없겠다.
그래서 증무 절대로 신용을 쓰시면 안 되고요. 현금도 좀 조금 좀 지켜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져요. 다음 제가 이제 라이브라든지 녹화에 또 출연했을 때 그때 가서 좀 말씀드릴 때까지는 지금 좀 신중을 좀 기야 될 거 같아요.
어쨌든 여러분들이요 방송을 보시는 그 주간 그 다음 주에는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수급상 차트상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정책이 나오는데 우리가 삼전 닉스만 살 수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따라서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현금을 좀 진득하니 들고 가고 대외적인 변수 그니까 주주하는 정책 플러스 대외적인 변수가 해결돼서 지수가 올라갈 때 그때 이제 따라가는 전략 이런 것들이 유효할 수 있겠죠.
6,000에서 7천까지의 지수 반등은 충분히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그러한 트리거들을 지금까지 나열한 것들이죠. 주주하는 정책, 중간 선거, 중동 문제, 어 그다음에 뭐 금리 인상 문제 이런 것들이 결국 이번 어 4분기에 다 이루어질 거 아니겠습니까?
만약에이 방송을 보고 계시는 순간에 6천을 깨고 5,000에서 어 지수가 움직인다라면 어 우리는 어 또다시 조금 더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열어 두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 가지 글로벌 이슈도 4분기 내에 끝난다라는 점 강조드리면서 4분기 내에 지수가 반등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서 오늘 말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여러분들이요 방송을 보시는 그 주간 그 다음 주간은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수급상 차트상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음 그래 중요한 것은 다음주 초반이에요. 다음주 초반에 월요일날 반대 일부 좀 나갈 거고요. 그걸 잘 외국인들이 존슨 같은 애들이 화요일 수요일 들어와주면 음 지수는 의외로 또 여기서 선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새롭게 투자해 나서기보다는 현금을 마련하고 손절매를 하고 바닥을 확인하고 올라갈 때 들어간다는 관점에 있어서 현금을 마련할 수 있으면 최소한까지는 마련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현금을 좀 진득하니 들고 가고 대외적인 변수 그니까 주주하는 정책 플러스 대외적인 변수가 해결돼서 지수가 올라갈 때 그때 이제 따라가는 전략 이런 것들이 유효할 수 있겠죠.
여기는 지금 상태는 바닥을 잡았다라고 신용을 쓰시면 안 돼요.
좀 다른 건데 굳이 방어주를 살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 가장 방어는 뭐죠? 캐시예요. 차라리 내가 만약에 오늘 손절를 했다. 만약에 내가 뭐 예를 들어서 뭐 뭐를 뭐 돈을 마련했다. 네. 현금 들고 있는 거죠.
일단은 지금은 상황에서는 중요한 것은 지지가 가장 중요해요. 지지가 중요하지만 지지가 되고 나서 다시 주식이 한번 반등을 줬을 때 그다음에 봐야 될 것은 뭐다? 역시 실적이다.
찍은 다음에 문제는 여기서 거래량이 늘면서 6, 깨 버리면 이건 저직 직전 저점을 다시 깰 수도 있습니다.
지수는 6,400 깨졌으니까 6,200지지 라인이고요. 요런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잘 염두해 두시고 삼성전자가 25만 원 깨면 얼마죠?
지수는 6,400이 깨졌으니까 6,200에 대한 지지여부 한번 좀 잘 지켜 보시고요. 요게 이제 살짝 깨져도 상관없어요. 살짝 깨지는 건 지금 뭐 자명한 사실이고 얼만큼 반등을 줄 여부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시장이 7,포인트를 안착하는 야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 넘어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지금 7,에 대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외부적인 변수 속에서 7,을 언제 안착하느냐고 안착에 대한 개념도 말씀드렸죠. 그것이 이제 중요한 부분들이 된다라는 거죠.
첫 번째는 시장이 7천 포인트를 안착하는 야보가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 미국의 10년물 금리가 5% 넘어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지금 7천에 대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어 외부적인 변수 속에서 7천을 언제 안착하느냐고 안착에 대한 개념도 말씀드렸죠.
하지만 중기적인 관점에서 놓고 본다라면 꼭 올해 연말이 몇 포인트냐 이거보다는 저는 내년 내 만 포인트 이상 갈 거라고 봅니다.
외국인들이 들어올 때는 좀 따라사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보자. 약간의 지금은 보 주식 보유 기간이 좀 늘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감안을 하자.
더군다나 마이크론 실적 발표 어 그다음에 또 PC 지표 이런 것들이 줄줄이 이어져 있는 상황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서 외군들이 들어올 때는 좀 따라셔도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보자. 약간의 지금은 보 주식 보유 기간이 좀 늘어질 수 있다라는 것을 감안을 하자.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어쨌든 지금부터 새롭게 이제 그동안 어 시장을 8, 9월 두 달 연속 횡보했잖아요. 그동안 좀 마음고생했던 주식들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새로운 모멘텀들이 나타나면서 어 오히려 지금부터는 우리가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이 낫다. 주식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금들을 주식으로 전환시켜야 되는 어 그러 시기가 도래했다.
개천절 연휴 전까지만 하더라도 7,000선을 안 깨주면 이제 10월 달에 7천 깰 가능성은 없는 거죠. 10월 10월 달에 7천 깰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 충분히 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지금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어 우리 주식 시장에 있어서 강세는 계속해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추석 이후에 10월 달까지는 그 추세와 맞물리면서 주제하는 정책과 맞물리면서 시세가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남았죠. 영업일수로 5일 남았는데 뭐 다음 주까지 하면 다음 그니까 한 뭐 우리가 개천절 연휴 전까지만 하더라도 7천 안 깨주면 이제 10월 달에 7천 깰 가능성은 없는 거죠. 10월 10월 달에 7천 깰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어 충분히 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10월이면 벌써 이제 3분기 실적
오히려 지금부터는 우리가 주식을 갖고 있는 것이 낫다. 주식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금들을 주식으로 전환시켜야 되는 어 그러한 시기가 도래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형주 같은 경우는 지금 상태에서는 조금 시간을 두고 차분히 기다려야 되는 거 같아요. 길이 막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내가 대형주들을 빠르게 어 반등세을 기대하기보다는 어 지금은 어 우리가 그 코스닥에서 어떤 매매 전략을 취하면서 어 그 종목 찾기에 나서는 거죠.
하반기 올라간다가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데 7천에서 8천 있는 매물대만 하반기에 돌파해 줘도 내년에는 우리가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속에서 계속해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9월 달에 이벤트가 많죠.
지금 아직 넘어야 될 산들이 많습니다. 아주 잔파도들이 아주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 우리가 약간의 느긋함을 가지고 시장을 접근한다라면 잔파도들을 훌륭하게 넘어설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간에 있어서의 어떤 모멘텀 이런 것들은은 저는 어 이익 모멘텀이 더 강하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이익 모멘텀이 현 구간에 있어서는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구간이지 금리와 관련된 부분들은 어느 정도 우리가 반영을 하고 있다. 근데 아직까지 그렇다고 해서 금리를 무시할
전체적으로 보면 저는 잡아도 된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닥에서 못 잡았다라는 거 앞서도 언급드렸다시피 그 부분을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돌다리도 두들겨 간 상태에서 바닥을 확인한 상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지금 시장 차트가 지수 차트가 어, 우리가 이제 코스피 차트가 어, 코스피 차트가 우리가 이제 횡보 구간에서 상단에 왔잖아요. 오쪽 위 상단 윗부분이 윗부분을 뚫어주게 되면 물론 61동 평균선이 있습니다만 이거 우려보다는 지금 여기서 거래량이 좀 분출하면서 뚫어주게 되면 지수는 8천을 향해서 갈 수 있는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하반기 올라간다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데 7천에서 8천에 있는 매물대만 하반기에 돌파해 줘도 내년에는 우리가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수치가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장 중요한 것은 지수가 7,000포인트를 안착하느냐 여부입니다. 이거는 7,000포인트를 뚫어주는 여부와는 다릅니다. 안착이라는 여부는 더 이상 밀리지 않는다라는 것을 의미하거든요
제가 지난번에 경제원탑에 나왔을 때 현금 비중을 30에서 50% 계속 유지하십시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건 뭐 하반기들서 꾸준히 말씀드리고 있는 건데요. 어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뭐 여전히 유지를 해야 되는데
6,500선에 대한 하단과 7,000선에 대한 상단 7, 한 1, 200 정도가 되겠죠. 그 속에서 계속해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때까지 환율이 다음 주에 FOMC 결정이 나고 추석 연휴 지나고 나서 환율이 1,300원대 안정을 찾는다라면 수출 기업들도 그때는 한번 쳐다볼 필요가 있겠다
시장에서는 그런 것들을 어 극복하고 말씀하신 어 이익 모멘텀 이런 것들로 움직임이 더 강한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 구간에 있어서의 어떤 모멘텀 이런 것들은은 저는 어 이익 모멘텀이 더 강하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지금 이익 모멘텀이 현 구간에 있어서는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볼 수 있는 구간이지
정말 불연두듯 전쟁이 끝난다라면 우리 주식 시장은 어 6,500을 지지선으로 해서 슈팅이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현 구간에선 횡보 장세이기 때문에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전략 가장 간단한 것은 그겁니다. 관망입니다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어 뭐 자꾸 바닥은 확인됐기 때문에 언제라도 기회가 된다라면 윗단을 뚫고 올라갈 가능성은이 높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 코스피가 더 매력적인데 저는 코스피 좋으니까 예 코스피가 더 매력적입니다
저는 위로 방향을 잡기 직전에 횡보 구간이 아니겠나
그러면 이제부터는 지수는 조금 위를 향해서 찔끔 찔끔 찔끔 올라가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내년까지의 가시적인 목표권은 얼마로 잡아야 되느냐? 1차적으로 9천, 2차적으로 만에서 12천까지 봐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수도 지금 현재로서 6,500을 다시 깨고 내려갈 확률이 있을까? 내려간다 하더라도 내려갈 확률보다 올라갈 확률이 좀 더 높아 보이지 않을까?
어, 저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상방으로 좀 열려 있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중동 이슈가 좀 불안정성이 좀 사라져야죠. 그럼 이제 유가가 내려오고요. 유가가 내려오게 되면 어, 인플레이션 자극을 덜하게 되겠죠. 그러면 CPI, PPI는 더 낮은 수치가 나올 것이고 미국에 있어서 9월 달에 어 금리 인상을 확실히 하지 않는다라는 신호를 시장에 보내게 될 겁니다. ... 결국 주식 시장은 우상행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하반기에는 지금보다는 레벨이 조금 위로 올라갈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현재 수준이 거의 바닥권이지 않겠는가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연말에는 현재보다는 좀 우상향하려고 하는 움직임들을 지속적으로 보이지 않겠는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는 다음 주부터는 오히려 시장이 새롭게 동력을 받을 거라고 봐요.
7,선을 돌파하는 것이 굉장히 코스피 기준으로 중요합니다.
변동성을 나타내기보다는 이제는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이 아니겠나. 지수가 다시 5천을 향해 갈까요? 아니면 만을 향해 갈까요? 어떤 확률이 더 높을까요? 저는 만을 향해 갈 확률이 좀 높다라고 봅니다. 저는 저점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떨어질 이유가 없다. 떨어질 이유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