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몽키가 7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S&P 500 · 마이크로소프트 · 팔란티어.
30일 뒤 결과는 11/11부터 · 매수·매도 7건
매수 7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이번 주는 반도체 메모리가 쉬어가는 사이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가 신고가를 뚫으며 증시가 상승했고, AI 인프라(전력·광통신)에도 대규모 계약 호재가 이어졌다. 화자는 AI 비용 하락이 빅테크 마진 개선으로 이어진다는 논리와 함께, 매크로 변동성은 참고만 하고 시장 지수·우량주를 분산 보유하며 우상향을 노리는 전략을 제시했다.
하반기 들어 상반기 부진했던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가 AI 비용 하락과 우려 해소로 반등하며 증시를 이끌고 있고, AI 인프라(반도체·전력·광통신)는 돌아가면서 호재를 받아 전반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다고 본다. 개별 종목보다는 나스닥 등 시장 지수를 분산 보유하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조언한다.
조건 · 지정학 이슈·금리·물가 지표·중간선거 등 매크로 변동성이 크므로 참고만 하고 좋은 기업을 모아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노리라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다 사자'는 뜻이 아니라 관심 종목을 분산 투자하라는 취지이며, 전력·광통신 종목의 상승 전환은 '시도 중' 단계로 단정한 것이 아니다.
발언 종목
7종목- 팔란티어매수-6.4%
1년 만에 신고가를 회복했으며, 상반기 소프트웨어 종말론으로 급락했던 주가가 8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점으로 재평가됐다고 설명했다. AI 소프트웨어·보안주로 묶이며 반등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AI 피해주였다가 재평가된게 8월 달요 반등의 시작이었다고 보여지고 계속 좋고 그 보안주도 어 요즘은 워낙 많이 들으셨죠?
10/12 종가 $209 → 10/23 종가 $195.7 - 보안주 ETF매수
보안주 ETF도 조용한 강자인 거 같아요. 올해 상반기만 해도 꼴찌기권이었는데 하반기는 불을 뿜고 상위권으로 올라서 있습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매수-3.1%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 세 범주에 모두 속하는데 상반기 셋 다 부진해 소외됐다가 하반기 우려가 해소되며 신고가에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고점까지 3~4% 남았고 여차하면 고점을 뚫을 수 있다는 관점을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여러분들 지금 신고가까지 얼마 안 남았습니다. 최 꼭대기까지 지금 한 3% 4% 안 남았습니다. 어느새 스멀스멀. 그래서
10/12 종가 $541.2 → 10/23 종가 $524.5 - 미국 정보기술 섹터 ETF매수-6.8%
소프트웨어·보안·빅테크가 상반기 눌렸던 우려가 하반기 해소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빅테크 지수 ETF가 연일 신고가를 뚫고 있다는 흐름도 언급했다.
소프트웨어 보안, 빅테크 다 상반기에 눌려 있던게 해소되면서 좀 하반기에 좋은 모습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0/12 종가 $196.4 → 10/23 종가 $183.1종목 리포트 → - 빅테크 지수 ETF매수
그래서 빅테크 지수 ETF MADS는 이번 주 신고가 연일 신고가 뚫고 있습니다.
- S&P 500매수
이번 주 S&P 500 빅테크 돌아가면서 신고가 뚫으니까 물론 지금 또 뭐 이렇게 금리나 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매크로 이슈가 있지만 어 전반적으로 지금 또 증시는 4분기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계절성인 요인도 있고 해서 좋은 흐름 또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나스닥 종합매수· 4분기
4분기 계절성 요인과 함께 증시의 좋은 흐름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언급했고, 개별 종목이 부담되면 우상향하는 나스닥 지수를 모으는 것이 마음 편하다고 조언했다. 빅테크·반도체·AI 인프라가 모두 지수에 포함돼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전반적으로 지금 또 증시는 4분기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계절성인 요인도 있고 해서 좋은 흐름 또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영상 흐름
26:37어록
12건우리들의 경험담 별표 희한하게 내가 팔면 대세 상승 이번에도 우연의 일치했지만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내가 고점에 물리면 기가 막히게 빠지기 시작하다가 내가 본전 와서 딱 팔고 겨우겨우 물 타 가지고 본전 만들고 나가면 희하게 내가 팔면 그때부터 대세 상승이란 얘기가 바로 이제 손바뀜이 시작됐다는 얘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