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이 아닌 장세가 맞고 저도 계좌를 열어보기 힘들었던 진짜 못 열어봤습니다. 아유 막 보면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 가지고 쭉쭉 녹아내린 한 주였고요. 여기 보면 몽키 울고 있는 거 보이실 겁니다. 진짜 눈물이 납니다.
소수몽키가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건
관망 1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인프라 관련 악재가 집중된 한 주로, 코어위브 부도 우려와 메모리 경쟁 심화 등이 겹쳐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화자는 AI 사이클 자체의 붕괴보다는 자금 조달 취약 기업의 문제로 보면서도, 중간선거 전까지는 단기 변동성에 대비하고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분할 매수로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
이번 주 급락은 코어위브 부도 우려, 메모리 경쟁 심화, 앤트로픽 성장 둔화, 중간선거 불확실성 등 악재가 한꺼번에 몰린 결과다. 다만 이는 AI 인프라 사이클의 붕괴가 아니라 자금 조달 구조가 취약한 개별 기업 중심의 옥석 가리기로 해석한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 확대를 경계하되,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는 분할 매수로 대응하자는 입장이다.
조건 · 단,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는 변동성이 클 수 있어 분할 매수도 천천히 하고, 공포탐욕지수 10 이하 진입 시에만 적극 대응하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지금 팔기는 실익이 없다'는 발언만 보면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단기 추가 하락 가능성을 인정하면서 선거 전까지 관망하라는 맥락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관망외 1건·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중간선거 전까지 단기 변동성 확대를 경계하며 지켜보자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미 많이 빠진 만큼 지금 파는 것은 실익이 적다고 보고, 공포탐욕지수가 10 이하로 내려오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는 지수·우량주를 한 주씩이라도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빅스 지수 30 돌파 시
조건부 매수
25:05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이제 30 넘어가면 이제 진작 찐 공포 막 해서 패닉셀 나오고 이런 건데 올해 상반기 30 한번 넘었죠.
관망 ·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35:43 발언 듣기원본저는 조금 지켜보면서 단기적으로 좀 조심하면서 선거 전까지는 조금 지켜보는게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나스닥 종합매도· 단기
나스닥이 하반기 최악의 한 주를 보내며 5.5% 하락했고 반도체는 8거래일 연속 빠졌다고 전했다. 단기적으로는 고변동과 추가 하락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을 크게 높였다고 밝혔다.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장은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단기적으로는 고변동 어, 직설적으로 말해서는 더 빠질 수도 있다라는 경계감을 지금 대폭 늘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상 흐름
38:33어록
13건보험사 돈은 사실상 무제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