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52건 · 첫 2025/10/20 · 최근 2026/10/19 · 매수 39 · 조건부 9 · 관망 0 · 매도 4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시장은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단기적으로는 고변동 어, 직설적으로 말해서는 더 빠질 수도 있다라는 경계감을 지금 대폭 늘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리가 만약에 이대로 올라도 AI 인프라나 고성 장주가 모여 있는 빅테크 AI 인프라로 돈이 멀릴 것이고 금리가 좀 내려가고 안정되면 또 나머지 주식들이 오르기 때문에 골고루 담고 있는 나스닥 뭐 SP 500은 뭐 이러나저러나 야금야금 또 우상향할 수 있겠죠.
전반적으로 지금 또 증시는 4분기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계절성인 요인도 있고 해서 좋은 흐름 또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AI 실생활 침투기 때문에 AI 기대감 계속되면서 나스닥이나 빅테크나 어 반도체나 AI 인프라주들 좀 같이 또 들썩들썩 할 수 있는 재료가 계속 하나 둘 나올 것 같습니다.
머리 아프다 그러시면 역시 이런 성장 우량 성장주 AI 사이클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이 모여 있는 나스닥 ETF와 반도체 ETF 같이 모아가시는 것도 제일 좋은 방법 같습니다.
미국 주식이 더 강해지고 기술 혁명이 일어난다 그러면 그냥 나스닥 모으는게 최고죠. 만약에 앞에 캐시후드의 논리가 맞다면 다 필요 없이 매크로 걱정할 거 없이 그냥 계속 나왔다 꾸준히 모아가는게 제일 좋을 수 있겠죠. QQQ 같은 거 그냥 자녀분 계좌든 본인 우리 계좌든 이렇게 개별 주식도 하되 이렇게 시장 지수 꼭 모아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AI 인프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머리 아프다 하신 분들은 정말 나스닥 지수, S&P 지수, 뭐 반도체 지수 이런 것들 ETF 계속 그냥 적립식 매수 걸어 놓으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AI 인프라주 아니었으면 올해 나스닥 S&P 500은 훨씬 더 많이 빠졌을 것 같습니다.
올해 나스닥이 어느새 수익률이 19%를 넘었습니다. ... 미국 증시는 진짜 꾸준하게 연평균 10에서 20% 사이 나스닥 기준으로 꾸준히 올라줍니다. 꾸준히 그게 진짜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머리 아프다. 나는 금도 어렵고 은도 어렵고 원자재 어렵고 하신 분들은 진짜 나스닥 ETF SM ETF가 제일 좋을 수 있습니다. 개별 주식 뭐 어떤게 오를지막 마치기 너무 힘들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스트레스 안 받는 방법으로 너무나도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역시 제일 좋은 건 제가 봤을 때 나스닥 지수나 SP500 지수를 꾸준히 모아가시는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크게 봤을 때는 반도체 나스닥이 강한 반등세 압도적으로 반도체와 AI 인프라주 쪽이 좋고 호재가 또 집중되는 한 주였고 그리고 매크로는 왔다
그리고 이제 전반적으로 종합적으로 투자하는 나스닥에 투자하는 ETF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금만 지금 6월 달에 있을 재료만 잘 넘기고 나면 다시 우상향 이어갈 수 있는 충분한 상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프트웨어 대장주로서 조금 또 기대감이 붙어서 반등을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라도 뭐 조정이 나온다고 하면 관심 있으신 우량주나 시장 지수 ETF, 관심 있는 우량 ETF 분할 매수하시는 거를 저는 조금 더 확률적으로 낫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약 1, 2년에 추가 랠리가 남았고 나스닥 기준으로 한 40% 정도 더오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제가 막 추천드리긴 조심스럽지만 주도주 계속 업데이트 해 드릴테니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냥 기계적으로 모으는게 트럼프가 전쟁을 하든 말든 관세를 때리든 또 변수가 나오든 그냥 매주 모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소액기더라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머리 아프면 나스닥 ETF 사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뭐 반도체 빅테크 다 섞여 있으니까. AI 인프라 주도 골고루 섞여 있고. 그래서 나스닥 떨어질 때마다 모아가는게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저는 이제 상승장에서는 나스닥이 제일 좋다고 봅니다. 그냥 대표적으로 S&P 500도 좋지만 상승장에서선 나스닥이 더 오르고요.
올해도 결국은 2, 3월에 급락했었다가 또 어느새 8.1%인데 제가 봤을 때는 연말에 또 가서 열어봐야 되겠지만 또 한 10몇 % 이렇게 상승해서 마감하지 않을까? 나스닥은 뭐 제가 무지성 우상형 론자는 아닌데 빠질 때 사두면 나스닥 빅테크는 또 보답을 해 주는 경향이 있어 가지고 그렇게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하락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 같으면 추가 매수로 대응을 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단기 급등은 좀 부담스럽지만 과열시키거나 조정 나오면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저도 뭐 지금 추격 매수는 안 하겠지만 떨어지면 분할 매수한다라는 마음으로 좀 대응을 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라도 이제 하반기부터 막 수익성에 대한 기대감이라든지 현금 흐름 다시 좋아진다 이런 기대감이 조금이라도 붙으면 빅테크도 좀 다시 또 반전을려 볼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좀 참고를 해 보시면 좋겠고
나스닥 이제 올해 아직까지 - 0.5% 5% 수익률인데 또 하반기 되면서 야금야금 회복을 시도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스닥에 한번 불붙으면 웬만한 증시보다 되게 무섭게 치고 올라가는 경향이 있는데 올해는 조금 부진하긴 하지만 속도 붙으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이번에 조금 실적 잘 나와주면 또 강력하게 반등해서 나스닥 끌어올릴 수도 있거든요.
만약에 이대로 간다면 5월에도 증시 신고가를 갈 수 있을 정도로 올해 고점 돌파할 수 있을 정도로 지금 대기 자금이 많이 쌓여 있다
그래서 일부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내가 보고 있는 주식이나 시장 지수가 좀 싸다고 느끼시면은 적절하게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저는 시장 지수 모아갈 건데요 하신 분들은 여기 대표 ETF 다우 SP500 나스닥 빅테크 반도체 이렇게 ETF인데 아직은 빅테크만 15% 빠져 있고 나머지는 10% 이상 안 빠졌는데 더 빠지면 이제 분할 매수 거는 그런 기준점으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올해 나스닥이나 S&P 500 지수에 아마 조기 편입이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그래서 이렇게 되면 전 세계 돈이 미국 주식 사려고 또다시 몰려오는 나스닥 또 대부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그거 대비해서 많이 빠질 때 또 그리고 올해 상장 이슈도 있고 지금 앤트로픽 오픈 AI 다시 또 주목받을 이슈들도 많기 때문에 빅테크 기술주들도 한번 빠질 때 주목해 보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 풀 배팅하자 이런 건 아니겠지만 요런 거 감안하셔 가지고 사 두시면은 또 쏠쏠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반기는 저는 괜찮았다고 보기 때문에 중장기 계좌로 어차피 모아가는 계좌 이런 걸로 한번 접근해 보시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반기 좀 혼란스러워질 수 있는데 하반기 이런 상장 러시아가 이어지면서 돈 빨아들이는 미국 증시가 다시 돈을 빨아들이는 그런 또 모멘텀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반기 고로했을 때 하반기에도 선거에다가 월드컵에다가 부양 이슈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는 하반기가 상당히 좋을 거로 예상되기 때문에 빅테크 같은 것들도 좀 부진할 때 길게 보신다면은 좀 모아 놓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한 3월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더 빠지면 슬슬 좀 매수 찬스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S&P 500 8,000 돌파 지금이 이제 한 7천 안 되니까 1 20% 더 오르고 나스닥 3만 돌파 지금부터 막 2, 30% 더 올라요. 올해 말까지 낙관의 절정.
아무래도 2월 중순부터 미국 증시 계절적으로도 안 좋은 가장 안 좋은 시즌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핑계 갖다 붙이면서 조금 부진한 흐름 이어갈 수 있겠다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조금 요런 쪽 증시로 치면 기술주 빅테크 조금 부진해서 나스닥보다 다우가 또 좋을 수 있겠고 올해 내 그럴지는 좀 더 봐야겠지만 일단 좀 적어도 상반기에 좀 이런 흐름 이어질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알파벳 아마이 실적이 잘만 나와주면은 나스닥도 다시 좀 주목받을 수 있는 2월이 될 거 같고 만약에 정말 최악의 경우에 알파벳 남아준 팔란티어 쪽이 좀 안 나와주면 미국 증시가 또 2월 달을 또 쉬어갈 수 있는 그런 또 시그널이 나올 수 있어서 다음 주 진짜 중요하겠습니다.
나스닥이 최근에 좀 횡보하고 있는데 방향이 조금 위로 가졌으면 좋겠는데 약간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이어지고 있어서 좀 실적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빅테크는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부진할 때 많이 빠질 때 눈 감고 사모아 놓으면 연말 보면 다 좋아져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역시 미래 먹거리 선점한 빅테크 많이 모여 있는 나스닥도 또 실적 발표와 함께 또 힘을 좀 내주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너무 걱정하실 건 없는데 반도체나 나스닥이나 좀 쉬어갈 수도 있다.요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폭락이라든지 급락이 추가로 막 이어지면서 장이 꼭지를 짓고 내려간다. 이것까지는 좀 너무 과도한 해석이라고 저는 생각을 일단 하고
그렇게 보시는 분들은 조금 더 빠진다면은 지금 그때 지수 기준으로는 많이 빠진게 거의 없어서요. 조금 더 뭐 빠진다면은 분할 매수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하시는 분들은 걱정이 많다. 아 나는 안 좋게 본다 하시면 달러 현금 SGOV 같은 ETF 현금 비중 넣어 놓으시고 매달 분배금 달러로 받으시면 좋겠죠.
머리 아프다 하시면 역시 나스닥만 한게 없고 저는 이제 그냥 자동 매수 계속 걸어 놓고 있습니다. 자동 사냥하듯이 제가 매수하는게 아니고 그냥 분할 매수 자동으로 매일매일 만 원씩, 5만 원씩, 3만 원씩 되게끔 계좌에 걸어 놓고 연금 계좌도 나스닥 S&P 500, ETF 무조건 계속 분할 매수하고 제일 마음 편한 방법 같습니다.
그냥 나스닥 사모시는게 진짜 제일 좋습니다. 제가 미국 주식만 지금 10년째 하고 있거든요. 제일 좋아요. 나스닥이 제일 좋습니다. 그냥 빠질 때 사 모으시고 빠질 때 많이 사고 오를 땐 조금씩 분할매수하고
어 역시 엔비디아도 포함되 있는 나스닥 성장주 모아놓은 QQQ 빅테크가 50% 이상 들어 있기 때문에 걱정할게 없죠. ETF로 접근하시는게 또 마음 편하고 개별 주식 투자 공부 어렵고 머리 아프시니까 ETF 모아가는 것도 편하고
대표적으로 안정적인 건 역시 우량주 모음집 나스닥이 될 거 같고 나스닥 지수 QQQ 분할 매수하시면 좋을 것 같고
이번에 실적 잘 나오면 또 같이 나스닥 신고가를 이어갈 수도 있고 하니까 절반 분할 매수하시고 절반은 뭐 떨어질 때 또 산다 이런 마음으로 하시면 마음 편할 수도 있습니다
근데 나스닥은 고점에 거의 뭐 지금 1%밖에 안 빠져 있어 가지고 막 저로의 기회다 이렇게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그냥 분할 매수로 접근을 하셔야겠죠. 아니면 조정 좀 나오면 또 보실 필요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