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0건 · 첫 2025/10/13 · 최근 2026/10/19 · 매수 16 · 조건부 18 · 관망 5 · 매도 1
그래서 이제 30 넘어가면 이제 진작 찐 공포 막 해서 패닉셀 나오고 이런 건데 올해 상반기 30 한번 넘었죠.
저는 조금 지켜보면서 단기적으로 좀 조심하면서 선거 전까지는 조금 지켜보는게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금리 5.5까지 혹시 올라간다. 어 그러면 진짜로 저 같은 경우도 주식 비중 더 줄이고 현금 비중 SGV 더 늘릴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내려간다면 당연히 어 주식 비중 늘리거나 더 공격적으로 배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겠죠.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려서 내년까지 강세장 유효하다. 그리고 주도주 계속한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이제 변동성이 제일 높아지는 시즌으로 진입하고 있고 요거 지나면 이제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증시는 연말 랠리를 하는 어 올해 막 긴장이 고조됐던 것들이 갑자기 사라지면서 쭉쭉 호재만 뽑어 올리는 구간이 좀 있으면 중간 선거만 끝나면 오기 때문에
요거 지나고 나면 이제 대부분 웬만하면 안도 랠리가 쭉 펼쳐지니까 조금 힘드시더라도 아 9월 10월 그냥 조금만 더 참자 이렇게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9월 10월 좀 부진하면은 개인적으로는 눈여겨 봤던 우량한 주식이나 지수나 자산들은 기회가 될 거라고 저는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 금리 인상과 미국의 FOMC가 뭐 시장 경계감을 높일 수 있으나 강세장을 꺾는 요인으로는 보기 어려울 것 같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매크로는 왔다 갔다 하지만 결국은 이제 계속해서 유가가 좀 하향 안정세 또 그래도 80불대로 내려가고 있는데 물론 또 지켜봐야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제 전쟁 이슈는 거의 끝난 거 같고 증시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는 겁니다.
한 달 정도만 좀 보시면 참으시면 언제 그러냐 또 좀 숨 좀 고르고 다시 또 회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추가 매수를 하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뭐 강세장이 꺾였다거나 이번 사이클이 끝났다 이렇게 생각하진 않아서 잘 버티면 또 지나가리라 생각이 됩니다.
채권시장이 운영하는 포트폴리오는 증시 강세 배팅 확대하면서 소외주 확대 좀 옳은 거 좀 팔고
개인적으로 그냥 조정 핑계 정도다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만 조금 과열을 시키는 정도로 조정이 조금 기간 조정이거나 가격 조정이 있을 수 있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만약에 계속 이게 올라가면 증시 조정이 좀 더 폭이 깊어질 수 있다 정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뜨겁고 과열일 수 있지만 증시가 이렇게 더욱더 이렇게 쏠림 현상에 심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쪽 주식들을 좀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꼭 그런 건 아니니까 뭐 이런 걸로 조정 핑계 주면 뭐 매수 찬스가 되겠죠. 개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저는 전쟁 이슈로 이제 조정이 나오면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소음이다. 소음에 불과하다. 조정 재료가 나오면 매수로 대응한다가 좀 더 유리할 것 같습니다.
최악을 지났다면은 조정 올 때마다 비중 확대가 조금 더 유리한 국면이 될 수도 있고
만약에 전쟁 이슈로 또 조금 조정 나오면 이제는 매수세가 더 강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4월 중에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분할 매수 계획을 잡고 있는데 한번 봐야 되겠습니다.
우리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는 제가 계속 강조드리지만 유가랑 금리 진정이 핵심이 되겠습니다.요 계속 올라갈 동안은 저는 추가 매수는 조금 보류할 생각입니다.
올해 상반기는 요번에 이제 4월 중에 쭉쭉 분할 매수할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상반기의 절반, 하반기 절반 이렇게 세울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보니까 예를 들면은 석유화학 기반 가스나 에너지가 안 들어온다라는 공포 심리가 급격하게 확대가 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실무 경제까지 타격을 줄 거예요.
공포 지수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10 이하로 내려갈 때는 한번 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통계를 내봐도 공포 지수 10하 패닉셀일이 나올 때는 지나고 나면 항상 그때 진짜 샀어야 되는데라고 생각이 드는 구간이기 때문에
뭔가 타코가 나오지 않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대응이 필요하겠다. 그래서 현금 비중을 더 늘리시는 결정을 할 수도 있고 참고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이제 200일선 밑으로 내려가면은 좀 매수보단 오히려 반대쪽으로 보수적으로 증시를 보는 편이어 가지고
상반기에 이렇게 한번 좋은 기회 오고 하반기에 한번 좋은 기회 오는게 보통 있는데 어 요번에 3, 4월 정도를 분할 매수 기회로 노려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히려 전 빠지면 조금 3월 말까지는 모아간다. 오히려 조금 더 늘려 볼 생각이긴 합니다.
그래서 2, 3월이 됐든 3, 4월이 됐든 상반기에 좀 부진하다면 부지런히 모아두시면 하반기에는 초과 수익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올해는 특히 상반기는 어쩔 수 없이 지금 분위기상 그리고 흐름상 논의 증시가 조금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계속 조성이 되고 있어 가지고 주도주가 돼 있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현금 비중 들고 있는게 나쁘지 않을 것 같다.요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이 상황 종료가 됐기 때문에 월요일 날 증시는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거든요.
내년에 경기가 생각보다 괜찮고 하면은 연준 입장에서도 금리를 안 내려 주려고 할 수 있다. 그러면 포트폴리오를 약간 거기에 맞춰서 유동성 민감 주식은 조금 줄이고 오히려 경기 회복주나 제가 보여드린 소비주나 이런 것들을 좀 늘리는게 투자자 관점에서 나을 수 있다.
IPO 붐이 절정에 달한다면 그건 이제 고점 시그널이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이제 2026년이 만약에 이런 것들이 막 뜨거워지면 많은 사람들이 이제 눈먼 돈을 막 넣으면서 IPO에 열광하면서 막 돈 복사 얘기가 나오면 이제 그때부터 진짜로 돈을 빼야 될 시기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이번 사이클의 고점은 26년 하반기로 보고 있는데이건 약간 너무도 애피소드적이라서 이건 다시 나중에 그때 가서 좀 더 또 다가왔을 때 말씀드리고 잠깐만 말씀드리면 26년 하반기에 오픈 AI 상장도 하면서 몸값도 제일 비싸고 인플레도 다시 재부각되고 내년에 중간 선거도 이제 끝날 시즌이 오면 어 여러 가지 호재들이 다 사라지면서 긴축기의 정점에서 좀 사이클이 좀 꺾이는 그런 신호가 오지 않을까 싶은데
25부터 시작된 금리 인하와 돈 풀기 사이클이 글로벌리하게 시작되고 있으면 26년 하반기에서 27년에는 인플레가 올라오기 시작하고 금리 인상 얘기가 다시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여기에 확률 높게 배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양이도 반대로 말하면 그 전까지는 조금 즐기다가요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상당히 조심을 해야 될 구간이 아닌가 싶은데
증시가 안 빠질 순 없는데 혹시라도 뭐 빠지면 저가 매수 기회로 보는게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일단은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10월 효과까지 지켜보자 관망 모드가 좀 될 거 같고요. 고사에 그냥 왔다 갔다 약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좀 많이 빠졌다 싶으면은 관심 있는 종목이나 시장 지수는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좀 더 빠지면 제가 말씀드릴 건데 연금 계좌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