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8건 · 첫 2025/9/8 · 최근 2026/10/14 · 매수 19 · 조건부 8 · 관망 0 · 매도 1
금리가 만약에 이대로 올라도 AI 인프라나 고성 장주가 모여 있는 빅테크 AI 인프라로 돈이 멀릴 것이고 금리가 좀 내려가고 안정되면 또 나머지 주식들이 오르기 때문에 골고루 담고 있는 나스닥 뭐 SP 500은 뭐 이러나저러나 야금야금 또 우상향할 수 있겠죠.
이번 주 S&P 500 빅테크 돌아가면서 신고가 뚫으니까 물론 지금 또 뭐 이렇게 금리나 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매크로 이슈가 있지만 어 전반적으로 지금 또 증시는 4분기 들어서면서 여러 가지 계절성인 요인도 있고 해서 좋은 흐름 또 기대해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AI 인프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머리 아프다 하신 분들은 정말 나스닥 지수, S&P 지수, 뭐 반도체 지수 이런 것들 ETF 계속 그냥 적립식 매수 걸어 놓으시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AI 인프라주 아니었으면 올해 나스닥 S&P 500은 훨씬 더 많이 빠졌을 것 같습니다.
S&P 500도 사실상 다른 재료보다도 이걸 보고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데 저는 일리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역시 제일 좋은 건 제가 봤을 때 나스닥 지수나 SP500 지수를 꾸준히 모아가시는게 최고인 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너무 걱정을 안 해도 되지 않을까? 물론 단기적으로 조금 6월 한 달 정도 봤을 때는 왔다 갔다 좀 부진하거나 박스권이나 고변동이 좀 있을 수 있으나
트위터에 X에다가 엄청난 딜를 일어났다. 뭐 미국에 황금기가 온다 막 이러면서 코멘트 해 주면 증시가 또 신고가 이어갈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하락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저 같으면 추가 매수로 대응을 하는 것이 확률적으로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역시 마음 편한 거는 나스닥 ETF, QQQ 아까도 채팅창 물어보시던데 SMP 500에 투자하는 SPY나 VOO 이런 것도 너무 좋죠. 분할 매수 하기에. 그래서 단기 급등은 좀 부담스럽지만 과열시키거나 조정 나오면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일부 리스크 관리 하시면서 내가 보고 있는 주식이나 시장 지수가 좀 싸다고 느끼시면은 적절하게 분할 매수하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고
요게 만약에 혹시라도 주중에 한 자리 수 떨어진다 그러면 이제 어 용기에서 조금씩 분할 매수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이긴 합니다. 무조건 바닥을 잡자는 건 아니고 그 정도로 사람들이 겁에 질려서 내다파는 헐값에 내다파는 물량이 나온다는 얘기니까 그런 거 싸게 사시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해서 저도 이제 일부 그런 기회가 온다면 잡아볼 생각입니다.
저는 추가 매수는 유가와 금리가 좀 진정되는 거 봐가면서 할 생각이라서 지금 추가 매수는 좀 천천히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3월 말 4월 초 이럴 때 한 번 더 패닉 셀링 유도 나온다거나 이런 공포 장세가 나온다면은 저도 이제 그때부터는 조금 매수 버튼을 눌러 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시장 지수 모아갈 건데요 하신 분들은 여기 대표 ETF 다우 SP500 나스닥 빅테크 반도체 이렇게 ETF인데 아직은 빅테크만 15% 빠져 있고 나머지는 10% 이상 안 빠졌는데 더 빠지면 이제 분할 매수 거는 그런 기준점으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점 대비 아직도 10%가 채 안 빠졌는데 이렇게 조금 지수 분할 매수 고려하시는 분들은 조금 더 빠지면 분할 매수 고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S&P 500 8,000 돌파 지금이 이제 한 7천 안 되니까 1 20% 더 오르고 나스닥 3만 돌파 지금부터 막 2, 30% 더 올라요. 올해 말까지 낙관의 절정.
만약에이 분위기에서 이란 극적 타결 뭐 이런 거 나오면 주가 미국 주식도 급등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웬만하면 시장 지수 웬만하면 들고 가시고 떨어질 때마다 사오시면 더 좋아요. 이거보다 더 수익률이 좋다 얘기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이제 연말까지 뭐 크게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이제 크게 불확실성 좀 지났잖아요.
그래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좀 더 쉽지 않은 애다. 2025년이 수익률이 20% 정도라고 예상한다면 26년은 그의 절반인 10% 정도 예상되고 훨씬 더 변동성이 크고 거의 약세장의 준화는 큰 하락폭이 한 번쯤은 올 수 있다. 요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도 이제 금리 인하 가시화 될 거고 경제 회복 그다음에 감세안이 이제 본격적으로 적용되는게 내년 1월 1일부터고 M&A 인수합병이나 IPO 붐 덕분에 자산 강세를 전망한다.
어차피 미국 주식 투자 할 거다. 해외 주식 투자 할 거다. 하시면 매년 세액 공제 절세 해 주는 연금 계좌부터 먼저 채우시고 그다음 개별 계좌로 투자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단기적인 수익률에 연연하지 마시고 어차피 장기로 보는 계조하고 투자 수단이니까 꾸준히 준비하셔서 은퇴 후에 연금 상품의 고유의 혜택을 누리시기 바라겠습니다.
S&P 500이 쭉 상승 추세 안에 들어가 있거든요. 아직까지는. 그래서 또 돌아오는 주부터 이렇게 또 다시 호재 터지면서 반등할 수도 있는 그런 위치긴 한데
아직 뭐 이렇게 엄청 폭락만큼 많이 빠진 건 아닌데 한 5%에서 10% 넘어가게 빠지면 조금 줍줍해 보시는 것도 한번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조정장이나 하락장 때는 요렇게 하락률 계속 공유드릴 겁니다.
그런 거에 좀 배팅을 하신다면은 중장의 관점으로 주식회사 미국 전체 배팅하는게 가장 편하고도 단순히 편한 걸 떠나서 강력한 방법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SP 500 ETF 무시 못 하는 거 같고요. 마음 편하고 그래서 SMP 500 ETF는 미국에 SPY도 있고 VO도 있고 다른 것도 있는데 뭐 상관없습니다. 뭘 하셔도 돼요.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냥 꾸준히 분할 매수하시거나 빠질 때마다 모아간다이 관점으로만 하시면 충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조정이나 하락보다 오히려 위로 버블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린 이유들이 좀 요런 근거들입니다
지금 8월부터 9월 조정 이어지고 있는데 또요 시즌 좀 지나가면 또 4분기 다시 또 추세 회복하면서 다시 올라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