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중요한 건 임금이 늘어나는 건 전월 대비 0.1%밖에지 1%밖에 못했습니다. 그 말인즉 일을 해서 벌어야 쓸 텐데 어 앵커님 [콧방귀] 올해 혹시 S&P 500을 전체로 발라내면 우리 지금 잘 나가는 AI 테크 쪽을 제외한 나머지 80%는 S&P 500이 올해 성과가 어떤지 아십니까? 어떻습? 한 [콧방귀] -5% 정도로 생각보다 그러니까 AI와 논 AI
윤여삼이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메타 · 코스피 지수 · 한국 국고채 3년.
30일 뒤 결과는 11/5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3관망 1매도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고용 지표 부진에도 AI 투자가 경제를 지탱하고 있으나, 하이퍼스케일러의 오프밸런스 부채 급증과 국채 금리 상승이 향후 리스크로 지목됐다. 당장은 위험 자산이 우선권을 쥐고 있어 한 분기 정도는 주식 투자를 이어가되, 채권으로 수익을 보존하는 전략을 병행하라는 조언이 제시됐다.
미국 고용 지표 부진에도 AI 투자가 미국 경제를 지탱하고 있으며, AI 혁신 주기는 30년 규모라 지금 주춤할 단계가 아니라고 봤다. 다만 하이퍼스케일러의 오프밸런스 부채가 1년 만에 2조 달러를 넘어서는 등 조달 속도와 비용 부담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건 · AI 투자 속도가 떨어지기 시작할 때부터가 고민할 시점이며, 경쟁에서 처지는 기업이 나올 때 비용 문제가 드러날 수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AI 산업에 대한 장기 낙관과 단기 부채 리스크 경고를 함께 말하고 있어, 한쪽만 보면 낙관론 또는 비관론으로 오해할 수 있다.
미국 비농업 고용 부진, 국채 금리 상승, AI 투자 지속 가능성, 한국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 등 주요 매크로 이슈를 질문 형식으로 제기하며 전문가의 진단을 이끌어 냈다.
발언 종목
6종목- 오라클매도윤여삼-10.1%
오라클이라는 회사는 지금 CDS가 자꾸 이제 200P 중반을 넘어서 예, 가장 리스크를 보여주고 있고요.
10/6 종가 $144.2 → 10/19 종가 $129.7종목 리포트 → - 메타관망한국경제TV 채널· 내년 상반기까지-4.7%
뮤즈 출시로 주가가 바닥에서 30~40% 반등했지만 CDS 프리미엄이 100bp 수준으로 오르는 등 부채 부담이 크다고 언급했다. 최후의 승자가 될지 내년 상반기까지 지켜봐야 한다며 관심을 갖고 와칭할 대상으로 꼽았다.
지금 역전 안타를 치긴 했지만 이게 과연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느냐 싸움은 내년 상반기까지 조금 더 점검해 봐야 되기 때문에 요런 쪽의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와칭하시는 부분이 중요하겠습니다.
10/6 종가 $738.9 → 10/19 종가 $704.4종목 리포트 → - 미국 기준금리매도윤여삼· 내년 상반기까지
미국이 내년 상반기까지도 또 4.5까지 올려야 된다. 올해 12월까지 4.2 올리고 그럼 우리나라는 3.75% 가능성까지 열려 있다.
- 코스피 지수매수윤여삼· 한 분기-18.3%
고금리 데미지가 아직 크지 않아 위험 투자에 대해 앞으로 한 분기 정도는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국내보다 외부 AI 투자 환경에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지금 당장은이 높은 금리에 대한 데미지도 적기 때문에 위험 투자에 대해서 앞으로 한 분기 정도 또 즐겨도 될 거 같습니다. 충분히 거기에 따른 수익이 나오지만
10/6 종가 6,941 → 10/16 종가 5,668 - 한국 국고채 3년매수윤여삼
내년까지 기준 금리 3.7호까지 7호까지 올린다라는 부담이 있긴 하지만 그걸 지금 현재 국고 3년 금리가 4% 거의 다 녹여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바깥에 채권 환에 대한 리스크나 이런 것들까지 고려하시면서 가신 관심 가지시기보다는
- 한국 국고채 10년매수윤여삼· 10년
국고 3년 금리가 4%로 기준금리 인상 부담을 거의 반영했고, 장기 예금이나 10년 국채로 연 4.5% 수준의 이자 수익을 확보하는 전략을 권했다. 주식으로 번 수익을 지키는 수단으로 채권을 섞으라고 조언했다.
지금 장기 예금 잘 가입하시면 우리나라 정부에 10년 돈 빌려 주셔도 매년 4.5%의이자 수익을 받으실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 그런 부분에서 채권 투자 포인트를 가져가시는게 맞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