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9% 빠지고요. 대만 같은 경우에는 3.4% 정도 빠지는데 그쳤거든요. 그러니까 같은 악재를 맞았는데 왜 대한민국 증시만 두 배 세 배 무너졌을까요? 한 동네에 집이 세채 있다고 가정을 한번 해 볼게요. 재미있는 표현으로 말씀 좀 드릴 건데요. 한국 집이 있고 대만 집이 있고 일본 집이 요렇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밤 사이에 어 폭풍이 몰아쳐서 태풍이 지나갑니다. 아침에 눈 떠 보니까 한국 집은 지붕 나라가고 벽 무너졌습니다.
조진표가 10종목에 대해 발언 13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KT&G · KB금융.
30일 뒤 결과는 11/17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7조건부 매수 1관망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코스피가 4일 만에 16% 넘게 급락한 배경을 반도체 시가총액 집중과 신용융자 구조로 설명하며, PBR 1배 구간인 5,000~5,500포인트를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이익 전망이 유지되면 이번 하락은 바겐세일, 꺾이면 위기 초입이라며 이달 말 실적과 FOMC를 분수령으로 꼽고, 신용·미수 정리와 분할 접근을 권고했다.
이번 코스피 급락은 실적 기준으로 보면 기회지만 수급·금리 기준으로는 아직 끝나지 않은 하락이다. 낙폭이 컸던 이유는 반도체 비중이 큰 시가총액 구조와 신용융자 잔고 같은 '집의 구조' 때문이며, 바닥의 조건은 주가가 아니라 기업 이익 전망이다.
조건 · 이달 말 삼성전자·SK하이닉스 확정 실적과 4분기 전망에서 이익이 유지·상향되는지에 따라 기회와 위기가 갈린다.
오독 주의 · '기회'라는 표현만 보면 즉시 매수 신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수급·금리 기준의 하방 위험과 신용·미수 정리 권고가 함께 제시됐다.
발언 종목
10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외 3건· 단기
이번 급락을 실적 기준으로는 기회, 수급·금리 기준으로는 아직 끝나지 않은 하락으로 양면 판단했다. PBR 1배에 해당하는 5,000~5,500포인트를 단기 지지선으로 제시하고, 계약금·중도금·잔금 방식의 분할 접근과 신용·미수 정리를 권고했다.
조건 · 이달 말 실적 확인 전까지
지금 신용이나 미수가 있으시다라고 하면 다음 바람이 오기 전에 그것부터 정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대 매매로 강제로 팔리는 것만큼 아픈 손실은 없으니까요.
매수 · 단기
09:39 발언 듣기원본저는이 방금 말씀드린 5,000에서 5,500포인트가 단기 지지선이다라고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처럼 기업들이 자기 자본 대비 돈을 잘 벌고 있을 때는 장부 같이 밑으로 내려가기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매도 · 단기
15:15 발언 듣기원본그럼 어 연쇄 청산 또 나올까요? 저는 단기적으로는요. 추세 반대 매매가 더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이유는 어 시차 때문입니다.
조건부 매수
25:02 발언 듣기원본새로 매수하실 분들이라고 하면 오늘 한 번에 담지 마시고요. 이달 말 실적 확인 전까지는 쓰실 현금에 일부만 쓰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기회하고 위기를 가르는 기준을 주가에 두지 마시고요. 반드시 이익 전망 숫자에 두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 꼭 드립니다.
- SK하이닉스관망
이달 말 확정 실적과 4분기 전망이 바닥을 결정할 핵심 변수라고 언급했다. 이익 전망이 유지되면 보유자는 공포에 던질 필요가 없지만, 신용으로 들고 있다면 줄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 반도체를 이미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실적에 꺾이지 않는 한 공포에 던질 필요는 없겠죠. 다만 신용으로 들고 계시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반드시 줄일 필요가 있고요.
10/18 종가 127.2만 → 최근 종가 122.3만 - 삼성전자관망
3분기 영업이익이 107조 원을 넘었다는 실적을 언급하며, 이익 전망이 꺾이지 않는 한 보유자는 공포에 던질 필요가 없다고 했다. 다만 신용으로 들고 있다면 반드시 줄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면 반도체를 이미 갖고 계신 분들이라고 하면 실적에 꺾이지 않는 한 공포에 던질 필요는 없겠죠. 다만 신용으로 들고 계시다라고 하면 그 부분은 반드시 줄일 필요가 있고요.
10/18 종가 21.6만 → 최근 종가 21.2만 - 삼성바이오로직스매수
폭락장에서 가장 확실하게 버틴 바이오 업종의 대표 종목으로 언급했다. 위탁생산·바이오시밀러·신약 등 실적 기반을 갖춘 종목으로, 변동성 구간에서 계좌 흔들림을 줄이는 역할로 일부 담는 것을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바이오에서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지 셀트리온 유한 양행 같은 이런 종목들이요. 이번 폭락에서 가장 확실하게 버틴 업종이고요. 어 뭐 유탁 생산이라든지 바이오시밀러 쪽에서 또 신약이라고 하는 실적 기반을 갖고 있는 그런 어 바이오 종목을 말씀 좀 드리고요.
10/18 종가 129.8만 → 최근 종가 139.1만종목 리포트 → - 셀트리온매수
폭락장에서 버틴 바이오 종목으로 꼽았다. 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5천억 원을 넘었다는 실적이 숫자로 확인되는 기업이라며, 실적 기반 바이오 종목 중 하나로 언급했다.
바이오에서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지 셀트리온 유한 양행 같은 이런 종목들이요. 이번 폭락에서 가장 확실하게 버틴 업종이고요. 어 뭐 유탁 생산이라든지 바이오시밀러 쪽에서 또 신약이라고 하는 실적 기반을 갖고 있는 그런 어 바이오 종목을 말씀 좀 드리고요.
10/18 종가 19.4만 → 최근 종가 19.7만종목 리포트 → - 유한양행매수
폭락장에서 버틴 바이오 업종 종목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과 함께 언급했다. 실적 기반을 갖춘 바이오 종목군으로 분류했다.
바이오에서는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지 셀트리온 유한 양행 같은 이런 종목들이요. 이번 폭락에서 가장 확실하게 버틴 업종이고요. 어 뭐 유탁 생산이라든지 바이오시밀러 쪽에서 또 신약이라고 하는 실적 기반을 갖고 있는 그런 어 바이오 종목을 말씀 좀 드리고요.
10/18 종가 8만 → 최근 종가 8.6만종목 리포트 → - KB금융매수
금리 상승 환경과 배당이 동시에 받쳐 주는 금융주로 언급했다. 폭락장에 버티고 반등장에서 앞장서는 종목군으로, 변동성 구간에서 일부 담는 것을 검토하라고 조언했다.
금융 쪽에서는 KB 금융이라든지 신한 지주 같은 또는 뭐 삼성 생명 같은 이런 종목이에요. 어제 10월 15일 폭락장에 버틴 종목이고 오늘 10월 16일 지수가 반등을 할 때 앞장서서 이끌고 있는 금리환경이라든지 배당 동시에 받쳐 주는 그런 종목군들 체크해 보실 필요가 충분히 있고요.
10/18 종가 16만 → 최근 종가 16.1만 - 삼성생명매수
금리 상승 환경에서 유리한 보험주로 언급했다. 국민연금이 증권주를 줄이고 보험주 비중을 늘렸다는 공시와 같은 방향이라며, 폭락장에서 버티고 반등장에서 앞장서는 종목군으로 꼽았다.
금융 쪽에서는 KB 금융이라든지 신한 지주 같은 또는 뭐 삼성 생명 같은 이런 종목이에요. 어제 10월 15일 폭락장에 버틴 종목이고 오늘 10월 16일 지수가 반등을 할 때 앞장서서 이끌고 있는 금리환경이라든지 배당 동시에 받쳐 주는 그런 종목군들 체크해 보실 필요가 충분히 있고요.
10/18 종가 23.9만 → 최근 종가 23.7만종목 리포트 → - 신한지주매수
금리 상승과 배당이 동시에 받쳐 주는 금융주로 KB금융·삼성생명과 함께 언급했다. 폭락장에서 버티고 반등장에서 앞장서는 종목군으로 분류했다.
금융 쪽에서는 KB 금융이라든지 신한 지주 같은 또는 뭐 삼성 생명 같은 이런 종목이에요. 어제 10월 15일 폭락장에 버틴 종목이고 오늘 10월 16일 지수가 반등을 할 때 앞장서서 이끌고 있는 금리환경이라든지 배당 동시에 받쳐 주는 그런 종목군들 체크해 보실 필요가 충분히 있고요.
10/18 종가 9.3만 → 최근 종가 9.2만 - KT&G매수
경기·AI 사이클과 무관하게 꾸준히 팔리는 제품과 배당이 강점인 방어주로 언급했다. 폭락장에서 덜 빠지는 대신 반도체가 강하게 반등할 때 덜 오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방어주 종목에 있어서의 KTNG도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경기나 AI 사이클하고 무관하게 꾸준히 팔리는 제품, 꾸준한 배당이 가장 강점인 그런 기업이죠. 이런 종목들은 폭락장에서 덜 빠지는 대신에 반도체가 강하게 반등할 때 덜 오를 수 있습니다.
10/18 종가 19.1만 → 최근 종가 19.4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37:05어록
13건삼성전자는 10% 하락하고 SK닉스는 약 12%가량 급락을 하죠. 같은 반도체라도 대만 지붕은 파운드리라고 하는 탄탄한 기화로 덮여 있었고요. 대한민국 [콧방귀] 지붕은 메모리라고 하는 함석판으로 덮여 있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