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걸 공포 세일 매장이다라고 이렇게 좀 말씀 좀 드릴게요. 백화점 세일 매장에는 두 종류의 물건이 있습니다.
조진표가 9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2차전지 · SK하이닉스 · 미디어/교육.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8조건부 매수 1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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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연휴 이후 급락을 도미노·맛집·금목걸이·대나무 등 비유로 풀어내며, 하락 원인을 수급 이벤트·연휴 공백·AI 의심·외국인 매도로 정리했다. 외국인 매도는 새 투자처 자금 마련을 위한 비중 관리로 보고, 세 가지 확인 신호가 켜질 때 이익이 탄탄한 종목을 분할 매수하는 전략과 다음 주도주를 가리는 세 라운드 기준을 제시했다.
연휴 이후 코스피·코스닥 급락은 수급 이벤트, 연휴 공백, AI에 대한 의심, 외국인 매도라는 네 개의 도미노가 차례로 넘어진 결과다. 외국인 매도는 한국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많이 오른 반도체를 팔아 AI 신규 상장 등 새 투자처 자금을 마련하는 비중 관리이며, 대형 상장 마무리·반도체 실적 확인·매도 강도 둔화 세 가지 시계가 켜질 때 분할로 담는 전략이 바람직하다.
조건 · 단, 2차전지처럼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업종은 기저효과로 증가율이 크게 보일 수 있고, 반도체는 여전히 코어로 보유하되 새 비중은 세 라운드를 통과한 종목에 나눠 주는 조건이 붙는다.
오독 주의 · 외국인 매도 규모가 크다는 사실만 보면 한국 시장 이탈로 오해할 수 있으나, 화자는 코스닥 순매수와 신규 상장 자금 마련 맥락을 근거로 비중 관리로 해석했다. 또한 반도체를 탈락 업종으로 단정한 것이 아니라 주도주 구도가 분산될 가능성을 말한 것이다.
발언 종목
9종목- SK하이닉스매수-8.1%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급락했으며, 창신메모리테크 부상과 AI 투자 의구심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이달 말 실적 발표에서 HBM 주문이 내년·내후년까지 꽉 차 있다는 확인이 나오면 반등할 것으로 봤다.
이달 말에 SK닉스의 실적 발표에서요. HBM의 주문이 내년 그리고 내 후년까지 꽉 차 있다. 뭐 이런 말이 나오는지 그리고 삼성전자 이사회에서의 주주 환원에 대한 발표 그리고 미국의 빅텍 기업들이 실적 발표하면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계속해서 얘기해 주는지요.이 이 세 가지가 확인이 된다라고 하면 옆집 걱정 다시 맛집으로 계속 어 줄은 늘어설 거다라고 말씀드립니다.
10/14 종가 141.9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매수-3.7%
분기 영업이익 107조원의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한 상황을 맛집 비유로 설명했다. 이익 뿌리는 확장 중이라며, 이달 말 실적 발표에서 주주환원 발표와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이 확인되면 반등할 것으로 봤다.
이달 말에 SK닉스의 실적 발표에서요. HBM의 주문이 내년 그리고 내 후년까지 꽉 차 있다. 뭐 이런 말이 나오는지 그리고 삼성전자 이사회에서의 주주 환원에 대한 발표 그리고 미국의 빅텍 기업들이 실적 발표하면서 데이터 센터 투자를 줄이지 않는다라고 하는 부분들을 계속해서 얘기해 주는지요.이 이 세 가지가 확인이 된다라고 하면 옆집 걱정 다시 맛집으로 계속 어 줄은 늘어설 거다라고 말씀드립니다.
10/14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
연휴 이후 4~5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6,400선이 무너졌다. 화자는 외국인 매도 강도가 줄어드는 순간을 가장 먼저 오는 신호로 보며, 대형 상장 마무리·반도체 실적 확인·매도 강도 둔화 세 가지 시계가 켜질 때마다 분할로 담는 전략을 제시했다.
조건 · 외국인 매도 강도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순간
외국인이 사기 시작하는 날을 기다리면 늦고요. 파는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드는 순간 그게 가장 먼저 오는 신호라는 거죠.
- 테마2차전지매수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120%로 반도체(37%)보다 높은 업종으로 꼽았다. 다만 올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업종이라 기저효과로 증가율이 크게 보이는 측면도 있다고 짚었다.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반도체보다 높은 업종이 있습니다. 어디냐면 2차전지는 120%로 높고요. IT 하드웨어 쪽도 62% 미디어라든지 교육 쪽도 55% 거기에 철강도 40% 정도로 뒤를 입고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기업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시기에는 이익이 얼마나 많이 내느냐보다는 얼마나 빨리 늘어나느냐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주겠죠.
- IT 하드웨어매수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62%로 반도체보다 높은 업종으로 꼽으며,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시기에는 성장률이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다.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반도체보다 높은 업종이 있습니다. 어디냐면 2차전지는 120%로 높고요. IT 하드웨어 쪽도 62% 미디어라든지 교육 쪽도 55% 거기에 철강도 40% 정도로 뒤를 입고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기업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시기에는 이익이 얼마나 많이 내느냐보다는 얼마나 빨리 늘어나느냐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주겠죠.
- 미디어/교육매수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55%로 반도체보다 높은 업종으로 꼽았다.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시기에 성장률이 높은 업종이 주도주가 될 수 있다는 논지의 일부로 언급됐다.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반도체보다 높은 업종이 있습니다. 어디냐면 2차전지는 120%로 높고요. IT 하드웨어 쪽도 62% 미디어라든지 교육 쪽도 55% 거기에 철강도 40% 정도로 뒤를 입고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기업 이익의 성장 속도가 둔화되는 시기에는 이익이 얼마나 많이 내느냐보다는 얼마나 빨리 늘어나느냐가 주가에 더 큰 영향을 주겠죠.
- 테마반도체매수
내년 이익 증가율이 37%로 둔화되지만 여전히 실력 있는 업종으로 평가했다. 다만 혼자 무대를 독차지하는 구도에서 여러 주도주가 함께 서는 무대로 바뀔 가능성이 크다며, 코어로는 든든하게 가져가되 새 비중은 세 라운드를 통과한 참가자에게 나눠 주는 전략을 제시했다.
반도체는 예도 이익이 37% 늘어나는 여전히 실력 있는 가수입니다. 다만 혼자 무대를 독채하지에서 이제는 여러 주인공이 함께서는 무대로 바뀔 가능성이 커진 거죠. 그래서 반도체는 당연히 코로 든든하게 가져가시고요. 새 비중은 위에 말씀드린 세 라운드 통과한 참가자에게 나눠 주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다라고 말씀드립니다.
- 리노공업매수-5.7%
폭락장에서 11% 빠진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언급했다. 오픈AI 계산 방식 하나 때문에 내년 이익 전망이 바뀌었다는 증거가 없다며, 이익이 탄탄한데 많이 빠진 '명품 세일' 종목으로 분류했다.
어제 12일 코스닥에서 반도체 쪽에서의 검사 부품 쪽에 어 소부장 종목 중에 리노 공업이 11% 빠지고 심택이 10% 떨어졌잖아요.이 회사들의 내년 이익 전망이 오픈 AI 계산 방식 하나 때문에 바뀌었을까요? 아직 그런 증거는 없다라고 봅니다. 이게 명품 세일이죠.
10/14 종가 7.6만 → 10/19 종가 7.2만 - 심텍매수-7.1%
폭락장에서 10% 떨어진 반도체 소부장 종목으로 언급했다. 리노공업과 함께 이익 전망이 훼손되지 않은 '명품 세일' 종목으로 분류했다.
어제 12일 코스닥에서 반도체 쪽에서의 검사 부품 쪽에 어 소부장 종목 중에 리노 공업이 11% 빠지고 심택이 10% 떨어졌잖아요.이 회사들의 내년 이익 전망이 오픈 AI 계산 방식 하나 때문에 바뀌었을까요? 아직 그런 증거는 없다라고 봅니다. 이게 명품 세일이죠.
10/14 종가 14.1만 → 10/19 종가 13.1만
영상 흐름
33:49어록
15건도미노는 블록 하나만 쓰러져서는 큰 그림이 형성되기 어렵죠. 앞에 있는 블록이 뒤에 있는 블록들을 차례대로 와르르르 밀어내야 무너지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