껄무새
껄무새 했제?
체슬리TV

CXMT의 블러핑? 어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은 과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4.수]

박세익 · 왕정부장 · 왕선량 외 1명이 4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코스닥 지수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13부터 · 매수·매도 5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체슬리TV 채널·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CXMT 관련 루머로 인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을 과잉 반응으로 평가하고, 5거래일 연속 하락 데이터와 과거 사례를 근거로 현재를 쌍바닥 국면으로 해석했다. 고금리 환경에서 선별적 상승이 나타나고 있으며, 외국인 수급과 CPI·금리 향방이 향후 방향을 좌우할 변수로 제시됐다.

발언 종목

4종목
10/14 → 10/19 종가
  1. 삼성전자매수왕정부장-3.7%

    CXMT 관련 루머로 주가가 과하게 빠졌다는 평가가 나왔고, 27년 기준 12개월 선행 PBR이 1.4배 수준이라는 언급이 있었다. 28년 이후 실적 불확실성으로 멀티플이 낮은 것이 당연할 수 있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어제는 그 하이닉스 정답하셨는데 과하게 좀 봐줬어요. 그렇지 너무 과하게 빠졌고요.
    10/14 종가 23.2만 → 10/19 종가 22.4만종목 리포트 →
  2. SK하이닉스매수왕정부장-8.1%
  3. 코스피 지수매수외 2건오우석외 2명
  4. 코스닥 지수매수박세익

영상 흐름

39:13
09:14삼성전자매수
10:04SK하이닉스매수
18:48코스피 지수조건부 매수
18:48시황코스피혼조
22:18코스피 지수매수
22:18시황시장 전반중립
25:25코스닥 지수매수
34:09코스피 지수매수
34:20시황국내 시장상승

어록

14건
그러니까 저금리 상황에서 막이 주식 저주식이 다 유동성 장세서로 올라가는 거랑은 좀 달라요. 특히 뭐 코로나 이후 때 제로 금리할 때는 웬만한 것들은 다 올라갔잖아요. 확실히 이제 고금리의 압박을 느끼다 보니까 굉장히 선별해서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PBR 같은 경우에는 사실 ROE에 대한 함수이고 PER 같은 경우에는 향후 10년치 이익을 DCF로 당겨오는거다 보니까 당장에 28년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멀티플이 낮은게 오히려 조금 당연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8년도 이후에 대해서 실적을 알려고 하면 내년 3분기까지 그리고 내년 3분기 이후로 메모리 단가가 빠지면 안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03:46· 요약체슬리TV 채널원본
그 근본적으로 선제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근데 도입을 하겠다는 거지 양산까지 언제로 목표로 맞추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는 상황인 거 같고. 학계나 실험실에서 개발되는 것들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양산까지 가기에는 굉장히 난관이 많아요. 어쨌든 팩트는 지금 중국은 16나노를 하고 있다는 거고요. 우리나라는 12나노를 하고 있어서 생산성에서 한 50% 정도 차이는 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