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저는 뭐 오늘 많이 올랐으 최근의 시장은 사실 올라스 따라가기보다는 오르고 나서 눌림 줄 때 따라가는게 정석인 거 같긴 하거든요.
이화진 · 황유현이 11종목에 대해 발언 16건을 남겼습니다 — 엘앤에프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18부터 · 매수·매도 11건
매수 7조건부 매수 2관망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2차전지 섹터의 반등을 두고 매매 영역권이라는 데 의견이 모였으나, 셀 대형주와 LFP 소재주 중 어디에 무게를 둘지는 갈렸다. 바이오는 금리 안정을 전제로 단기 반등 가능성이, 반도체는 소부장 중심의 순환매와 대형주의 시간 조정 필요성이 함께 제시됐다.
2차전지는 매매 영역권이며 하반기~내년 상반기 주도주 가능성이 있지만, 2023년처럼 섹터 전체가 오르기보다는 옥석가리기가 진행될 것으로 봤다. 반도체는 증설, 2차전지는 전환 성격이라 소재 쪽이 더 낫고, 바이오는 주도 섹터가 아니어서 저점 매수 정도만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조건 · 미국이 중국 규제를 완화하면 2차전지에 큰 폭 하락이 있을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2차전지 매매 영역권'이라는 표현만 보면 섹터 전체 매수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대형주·소재 핵심주 중심의 선별 접근을 말했다.
삼성SDI를 가장 안정적인 선택으로 꼽고, 엘앤에프·포스코퓨처엠 등 LFP 소재주의 수주 모멘텀을 긍정적으로 봤다. 바이오에서는 알테오젠의 3분기 실적과 지투지바이오의 플랫폼 계약을 재평가 재료로 제시했고, 이오테크닉스는 내년 성장 가이던스를 근거로 기회가 있다고 봤다.
조건 ·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입찰 수주와 국채 금리 방향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엘앤에프에 대해 유상증자 우려를 부인한 것이지 자금 조달 리스크가 없다고 단정한 것은 아니다.
2차전지는 시장 반등 시 가장 먼저 움직일 섹터로 관심을 계속 가져야 하고,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그룹주가 수급·기술적으로 매수 구간이라고 봤다. 반도체 소부장은 내일 반등을 노려볼 수 있고, 바이오는 금리 안정 시 단기 20~40% 반등이 가능한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조건 · 바이오 반등은 미국 국채 금리가 4%대로 하락 안정화되는 것을 전제로 했다.
오독 주의 · '매크로에 관심 없다'는 발언은 금리를 전혀 보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큰 악재가 없으면 매크로 영향력이 약해졌다는 맥락이다.
발언 종목
11종목- 테마2차전지매수황유현·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까지
어 충분히 매매 영역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하반기 또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도주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섹터라고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삼성SDI매수이화진
가동률 상승과 전고체 배터리 울산 공장 착공, 유럽 OEM 계약 등을 근거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9일 실적 발표에서 시장 컨센서스를 웃도는 서프라이즈가 나오면 수급이 SDI로 집중될 수 있다는 전망과 함께 안정적인 선택지로 꼽았다.
일단 SDI가 가동률이 지금 70%고요. 이게 흔솔 이제 50% 정도 수준에서 올라고 있는 좀 상황이긴 합니다. 하지만 LG에너지솔루션이 다음 달에 있을ESS 중앙입찰 계약이 그 따내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단기적인 모멘텀의 LG에너지솔루션을 가지고 있지만은 이번 실적에 서프라이즈가 3,억이 넘게 나오면은 또 시장은 이제 SDI 쪽으로 좀 집중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19 종가 59.2만 → 최근 종가 55.6만 - 엘앤에프조건부 매수외 2건이화진
LFP 양극재 국산화 수요와 LG에너지솔루션 ESS 입찰 수혜 기대가 언급됐다. 3분기 적자 여부보다 향후 캐파 확대가 관심사라며 소재 쪽에 무게를 두는 의견과, 10만 5,000~10만 6,000원 돌파 및 기관 수급 동반 시 접근하겠다는 조건부 의견이 나왔다.
조건 · 10만 5,000원~10만 6,000원 넘어가며 기관 수급 동반 시
그만큼 LG 엔솔 계약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LNF는 3분기 실적 뭐 적자가 나오든 말이든 시장에서는 그게 관심이 없다라는 거죠. 27년 28년 적어도 내년까지는 케파가 9만 6만 톤이고 이제 28년까지 이제 11만 톤 12만 톤까지 가는 거기 때문에 저는 소재적으로 분위기는 요쪽으로도 확산될 거고 향후에 포스코퓨처엠에 대한 행보도 좀 계속 관찰이 필요하다
저는 l lf 역시 여기서도 소재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지켜보실
조건부 매수
18:43 발언 듣기원본제가 만약에 LNF를 한다면은 오히려 한 10만 5,000원이나 어 10만 한 6,000원 넘어가는 국면에서 기관 수급이 동반되면은 그때 접근을 하도록 하고
10/19 종가 10.1만 → 최근 종가 9.9만· 말한 가격 10.5만 · 10.6만 - LG에너지솔루션매수이화진
다음 달 ESS 중앙입찰에서 1,180MW 중 600MW 이상 낙찰이 예상된다며 단기 모멘텀을 가진 종목으로 언급했다. 다만 LFP 양극재 수요 대응을 위한 자금 조달 과제가 남아 있다는 점도 함께 짚었다.
그리고 LG엔솔도 무시 못하는게 아마 다음 달은 1180MW 줘서 적어도 600MW 이상은 낙찰이 될 거예요.
10/19 종가 43.2만 → 최근 종가 41.4만 - 에코프로매수한국경제TV 채널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그룹주로서 당일 수급·기술적 매수 신호가 나왔다며 코스피 대형 셀주와 병행해 접근할 만한 구간으로 평가했다.
코스닥 시장의 시가 총액을 어 상승 어 상위주를 차지하고 있는 에코프로 그룹주들은 오늘 정도에는 어떤 매수의 어떤 기술적인 신호가 나왔기 때문에 우리가 어 코스피의 삼성 SDI LG LG 에너지 솔루션을 한다면 코스닥 쪽에서는 그래도 시가 총액이 높은 어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 오늘 저 수급적인 측면이나 기술적인 측면에서 어 매수를 할 수 있는 구간이 나왔기 때문에 그 정도에서 우리가 접근을 하면 될 거 같고
10/19 종가 9만 → 최근 종가 8.3만종목 리포트 → - 테마바이오매수외 1건황유현
조건 · 저점 구간에서
조건부 매수
23:54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저점 매수 정도는 좋은데 이거를 지금 트레이딩이나 또는 뭐 주도 섹터로의 부상이다라고 보기에는 네. 아직은 저는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여기서 재차 반등을 하면서 강한 흐름이 나오지 않고 어 오히려 4% 대로 이렇게 하락 안정화가 되는 흐름이 나온다면 바이오섹터는 지금 워낙 많이 빠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안 하고 있었다면 단기적으로 웬만한 종목들이 지금 군집성으로 어떤 특정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웬만한 종목들은이 구간에서 2, 30%, 3, 40%가 바로 뭐 며칠 만에도 나올 수 있는 구간들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관심 있게는 좀 지켜봐야겠다
- 알테오젠매수이화진
노바티스 계약 선급금과 MSD 키트루다 판매 증가에 따른 3분기 매출(2,000억~3,000억 원 추정)이 재평가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봤다. 10월 말 실적 발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10월 말에 아마 머 실적 발표가 있을 겁니다. 그걸 참고하게 되면은 적어도 I르티어준이 이번에 대략 한 2천억에서 3천억 사이에 매출이 나온다. 지난 분기에 600억 나왔거든요. 그러면 숫자가 새롭게 나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은 또 이제 새로운 이제 재평가가 나올 수 있는 게
10/19 종가 23.9만 → 최근 종가 23.1만 - SK하이닉스관망외 1건황유현
솔리다임 이슈가 해결되면 반등 폭이 커질 수 있고 단기적으로는 과매도 매수 기회라는 평가가 나왔다. 다만 300만 원 재돌파 등 주도주 복귀에는 시간 조정이 더 필요하다는 관점도 제시됐다.
하이닉스 계속 발목 잡고 있었던 솔리다임 이슈가 만약에 요런 식으로 해결이 된다라고 하면 어 지금부터 반등 폭은 조금 더 나올 수는 있을 거라 같습니다. 전자도 마찬가지고 지금이 정도의 단기간의 하락이면 소위 말해서 진짜 단기로는 정말 너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죠.
자, 다시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트라이하고 어, 삼성전자가 다시 올라갈 수 있겠냐라고 하면 저는 아직 시간 조정이 좀 더 필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가격 조정은 충분히 됐어요.
10/19 종가 127.7만 → 최근 종가 122.3만· 말한 가격 300만 - 삼성전자관망외 1건황유현
외국인 이틀 연속 매수와 주주환원 정책(자사주 매입·배당) 기대가 언급됐다. 보유자에게는 우상향하며 시장 버팀목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관점이 제시됐다.
전자도 마찬가지고 지금이 정도의 단기간의 하락이면 소위 말해서 진짜 단기로는 정말 너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죠. 어떤 모두 어떤 잣대를들이 되더라도 다 과매도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여러분들 많이 들고 계시고 이런 분들이 좀 그래도 좀 마음에 위안을 잡고 좀 숨 좀 쉬시게 조금 우상향하면서 좀 시장을 버티며 주면 좋겠고
10/19 종가 21.8만 → 최근 종가 21.2만 - 이오테크닉스매수이화진
장비 가격 인상으로 영업이익률 30%를 넘었고 3분기로 밀린 매출까지 반영되면 실적이 크게 나올 것으로 봤다. 내년 두 배 이상 성장 가이던스를 근거로 3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기회가 많다는 평가.
그마저도 이제 대부분의 장비가 3분기로 미뤄졌습니다. 그러면 이번 어 분기도 실적이 굉장히 크게 나올 것으로 보고 있는데 문제는 내년입니다. 아, 문제가 아니라 내년이이 두 배 이상 성장이 나올 수 있는 가이던스기 때문에 이오테크닉스나 아마 이와 관련된 삼성전자 관련된 밸류 체인들은 어 이제 3분기 실적 기점으로 충분히 기회가 많을 것 같다
10/19 종가 43.8만 → 최근 종가 42.1만 - 테마엔터조건부 매수한국경제TV 채널
조건 · 내일 엔터주가 눌릴 때
그런 측면에서 어 지금 구간에서는 좀 어 좀 접근해 보고 관심을 가져 줄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하는데 결국에는 이제 내일 시장에서 뭐 조금 어 시장이 뭐 소부장이나 이런 것들이 오를 것으로 저는 뭐 초반에 예상을 하면 결국 오늘 올랐던 섹터들이 조금 눌릴 가능성이 크거든요. 그 눌렸을 때 어 뭐 혹시라도 엔터주들이 내일 혹시라도 가다가 좀 눌리면 좀 접근해 볼 수 있지 않나 대안으로 요렇게 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흐름
47:11어록
12건2023년하고 지금은 다르다라고 생각합니다. 일단은 모든 2차전지 섹터가 다가하지 않을 거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