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9건 · 첫 2026/8/21 · 최근 10/19 · 매수 14 · 조건부 7 · 관망 6 · 매도 2
전자도 마찬가지고 지금이 정도의 단기간의 하락이면 소위 말해서 진짜 단기로는 정말 너무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 있죠. 어떤 모두 어떤 잣대를들이 되더라도 다 과매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오버슈팅을 하면 또 위에서 물린 물량 소화를 좀 해야 되고 하는 것들이 있어서 지금은 횡보 정도가 딱 맞는 거 같아요.
진짜 약한 종목들은 지금 현재 20일선이다 10일선 아래에 있는 종목들이에요. 대표적으로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죠.
아직은 추세적으로도 대형주들은 에너지를 모아가는 과정이 더 필요합니다.
다시 추세를 타고 뭐 삼성 하인직사 200만 원까지 간다 그것까지는 지금 저는 좀 무리라고 보고요. 오히려 안전하게 매수를 하실 거면 차라리 그 정도까지 가서 하시는게 전 낫다라고 봐요.
그럼 대략적으로 여기서부터는 매도해서 오늘 60일선 깨졌으니 일치적으로 깼다라고 보고 반등 줬을 때 팔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들어오는 전략은 일단은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전자 닉스는 조금 사고 싶더라도 천천히 사셨으면 좋겠고 다만 이제 오늘 하락으로 인해서 제 기준으로 단기 과매도 떨어졌거든요. 지난주 목요일도 분할 매수 관점에서 1차 매수 들어갈 법 했고 그다음에 오늘도 해 볼만은 했는데
하고 있잖아요. 애플한테도 했었고 테슬라한테도 했었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레퍼런스 삼아서 올해나 내년 정도에 이제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폭이 보여준다면 전자가 훨씬 더 저는 전 상승률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훨씬 더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니까 되게 드렸 드렸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넌짓씨네 어떻게해요? 그냥 조금이라 한 주라서 팔아서 이쪽에서 한번 경험이라도 해보자. 근데 지금은 또 쉽지 않으실 거예요. 팔았으면 지난주에 팔았어야 되는데 또 기다리면 또 올라오긴 할 거니까.
박스 밑으로 내려간다 싶으면은 점 점점 잘라야겠네. 그렇죠. 그래서 추세 추종자들은 쌀 때 팝니다.
추세 추종자들은 여기서 올라가기 시작하면 예를 들어서 28만 원 정도 가면 박스 상단이니까. 네. 예를 들어서 팔았어요. 얼마에 매수가 됐든지간에 여기 한번 팔아야지 또 조정 올 테니까 조정을 예상하고.
삼성전자는 그냥 아침에 배당 이슈 있으면 사자. 근데 장중에 좀 더 밀리긴 했었거든요. 근데 다행히 막판에 올라와서 다행이긴 한데
지금 사실 이제 수급의 주도권이 상반기 개인에서 외국인으로 넘었다. 넘어왔다라고 저는 개정을 보고 있어서 외국인들이 조금 더 매집을 할 수 있는 기간을 두고 조금 옆으로 횡보할 거라고 봅니다.
그냥 코어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일단 좀 어느 정도 두시고 근데 비중은 저는 상반기보다 낮춰도 된다 생각해요.
지금 전자가 한 25만 원 대부터 한 10% 정도 올랐죠. 지난주까지.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은 단기간에 올랐으니 그냥 배당금 받으려고 샀는데 올랐으면 그냥 배당 받지 말고 팔까? 음. 그냥 차라리. 왜냐면 내일 배당락 나오고 다시 사도 되니까. 그리고 사실 이게 연휴 직전부터 좀 나왔던 거 같긴 하거든요.이 정도
들어오신 분들이 좀 있을 겁니다. 음. 이제 전자는 여기서 조금만 더 치고 올라가면 박스 돌파데 이제 29만 원 정도 되거든요. 그렇죠? 예. 29만 원 정도 올라가면 또 윗단에 또 근데 30만 원 이상 32에서 32만 원 사이에 또 물량 소화를 해야 돼요. 음.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고 이렇게
삼성전자의 새로운 희망까지는 아니고 아 새로운 희망이죠. 새로운 성장 동력은 파운드리입니다. 그니까 파운드리가 우리 저희 상반기에 이야기할 때 하반기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좋아지면 삼성전자는 한 단계 우리가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라는 말씀들이 많이 드렸잖아요.
이렇게 올라갔다가 올라가면 38만 정고점이었던 38만 원 정도 가면 이때 지수가 한 9천 돼 있겠죠?
때입니까? 어, 저는 시각이 바뀐 거는 없어요. 그냥 무조건 보유. 무조건이라는 말도 전 지금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금은 보유하시는 구간이에요.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모두 다 보유하는 구간인데 예, 둘 다 보유하는 구간인데 그죠. 다 다만 급하면 안 돼요. 저 진짜 급하면 안 됩니다. 근데 뭐 많이들 급하시겠지만
아 그거는 기본으로 일정 부분 가지고 가세요.
그 그렇다고 여러 가지 기술적으로도 한 28만 원 정도 정고점이었던 28만 원도 왔고 그다음에 단기적으로 매매 차익이 사실 현실적으로 좀 더 유리하죠. 바로 수익 실현도 되고 배당 나중에 들어오잖아요.
그니까 제가 닉스 전자는 일정 부분 비중 가져가되 상반기만큼의 비중보다는 타 섹터 뭐 지금 병목 계속 나오고 있는 전력·전선·에너지들
전통적인 평가로 따져 보면 여전히 싸죠. 여전히 전통적인 방향으로 분석하면 한다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 5%에서도 싸요. 그렇죠. 그건 싸다라고 생각해요.
밀리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음. 그리고 밀릴 이유는 사실 또 없어요. 음. 예. 워낙에 싸고 앞으로 주주 환원도 있을 거고. 그리고 또 이제 4 3분기 하이퍼스케일러들 실적들 분명히 잘 나올 건데 또 그때쯤 되면 또 저가 매수도 들어올 거고
전자닉스가 단기적으로는 박스 하단이기 때문에 또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네 줄일 수 있는 타이밍을 지금 좀 지나가고 있어요. 음. 오히려 조기로 매수하는 구간이 들어오는 거지. 그니까 지금
전자와 하이닉스는 하단은 어느 정도 단단하게 막혀 있습니다. 그죠? 배당 수익률로 들어오는 수급이 언제든지 들어올 수 있고
근데 삼성전자는 남았죠. 아, 10월 말이 발표한다면서요. 그때 또 파격적인 무언가가 나올 수도 있는 거고 또 생각 블록딜를 동반하면서까지도 뭐 자사주 매입에 대한 이야기도 나올 수 있는 거니까.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떨어지다가 하더라도 나중에 배당 받을 걸 목적으로 살 거면 급하지 않다. 물론 급락을 하게 되면 배당 수익이 확 올라가니까 어 좀 급하게 들어오긴 하겠습니다만
배당 감안하면 나중에 다시 이 가격 또 올라와 있을 것 같거든요. 오늘 고점 수준까지. 왜냐면 적은 금액이 아니에요.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