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5건 · 첫 2026/8/14 · 최근 10/20 · 매수 14 · 조건부 0 · 관망 1 · 매도 0
LG엔솔 삼성 SDI는 조금 괜찮 수 있다. 만약 둘을 고른다고 하게 되면 저는 SDI에 손을 대겠다.
저는 재밌는 건 LG엔솔일 것 같아요. LG엔솔 지금 이제 아까 연간 4만 톤 얘기했는데 내년 연간 9만 톤에서 8만 톤까지 했으면 나머지 물량을 LG엔솔이 계약을 하면서 선급금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선급금 줄테니까 이걸로 증서를 자금으로 투입을 해라.
그리고 LG엔솔도 무시 못하는게 아마 다음 달은 1180MW 줘서 적어도 600MW 이상은 낙찰이 될 거예요.
LG엔솔이 이번 발표하면서 이번 총 이제 연간 수준 목표 90GWh 원내까지 하겠다고 얘기를 했죠. 그러면 다음 달에서 11월 이제 국내 ESS 중앙 입찰 계약 LG엔솔를 가져가면 대부분 NF를 가져가야겠죠.
오늘 많이 빠져왔던 거 뭐 LFP나 뭐 LG엔솔이나 여러 이제 테마가 있는 섹터 쪽에 자금들이 몰리는게 저 맞다라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우리가 똑같이 저 7월 때도 마찬가지였죠.
SDI LNF만 얘기 했는데 저는 LG엔솔도 포함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포스코퓨처엠도 얘기했었고 SK 이노베이션도 얘기했는데 LG 엔솔이 어 마기 이번 수주 입찰 계약에서 어 11월에 어 가져가게 되면은 아마 재평가가 한번 나올 것 같아요.
그동안 포스크 표체도 얘기했었고 SK 이노베이션도 얘기했는데 LG 엔솔이 어 마기 이번 주앙 입찰 계약에서 어 11월에 어 가져가게 되면은 아마 재평가가 한번 나올 것 같아요.
LG 엔솔이 어 미국 이번 주 에너지 입찰 계약에서 어 11월에 어 가져가게 되면은 아마 재평가가 한번 나올 것 같아요.
이번에는 SDI든 엔솔이든 ES 쪽으로 집중을 하는 개이 좀 있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LG엔솔도 어 프리뷰가 컨센 대비 어 상향할 가능성이 좀 굉장히 좀 높다라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 반면이기 때문에
이번 3차 계약은 어 LG에너지솔루션이 될 가능성이 조금 굉장히 물론 이게 다 가져가는 건 아닙니다.
이거는 뭐 사실 뭐 LG엔솔이 가능성 좀 굉장히 좀 높다라고 보이고 있고
그 환율을 제외하더라도 흔 말서이 성장이 더 크다라고 보게 있으면은 결국에는 지금은 증서를 하면서 오히려 이제 내년을 좀 보는게 좀 맞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수급이 붙어 있다라는 거죠. 2분기 때 삼성의 SDI LG엔솔 실제 발표를 하면서 이제 한 4분기 내년 1분기로 갈수록 실제 개선세가 쫙 올라가는 저 시기이기 때문에 빠지면 사자는 맞는 거 같아요
LGM솔은 아 애매해요. 뭐 애매하다는게 조금 그럴 수 있긴 한데 4680 배터리가 조금 빨리 자꾸 지연되는 이슈가 조금 발목을 좀 잡는 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