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어제 사실 뭐 외국인 외국인이 좀 샀다고 하지만은 사실 크진 않거든요.
이화진이 3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태양광 ·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30일 뒤 결과는 11/19부터 · 매수·매도 3건
매수 2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외국인·기관 매도로 국내 증시가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는 주주환원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해명 여부가 주가 방향의 관건이라고 진단했다. 방산은 미국 예산·중간선거가 변수이고 신재생은 당장 매력이 낮으며, 2차전지에서는 셀메이커 중 삼성SDI를 상대적으로 선호한다는 견해를 제시했다.
외국인·기관 매도로 코스피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핵심 섹터가 흘러내리고 있다며, 반도체를 보내고 다른 섹터로 눈을 돌려야 하는지 질문을 던졌다. 방산 급락 배경과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태양광·풍력 등 섹터 로테이션 가능성, 2차전지·ESS 내 셀메이커 비중에 대한 궁금증을 제기했다.
조건 ·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할 경우를 전제로 신재생 섹터를 언급했다.
오독 주의 · 질문 형식의 발언이 많아 화자 본인의 방향성 판단으로 오인될 수 있으나, 대부분 해설자에게 확인을 구하는 질문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규모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의 해명 여부에 따라 외국인 수급과 주가 방향성이 바뀔 수 있고, 숏커버링 물량이 역대급으로 쌓여 있어 이슈가 반전되면 재평가가 나올 수 있다고 봤다. 방산은 미국 국방비 예산과 중간선거가 변수이며, 신재생은 당장 볼 필요가 없고 2차전지에서는 셀메이커, 그중에서도 삼성SDI를 선호한다고 밝혔다.
조건 ·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재평가는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해명과 이슈 반전을 전제로 한 조건부 판단이다.
오독 주의 · 재평가 발언이 조건부 시나리오인데 이를 무조건적 상승 전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발언 종목
3종목- 테마태양광매도이화진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우세할 경우 태양광·풍력이 맞는 방향이라고 보면서도, 데이터센터 관련 지연 이슈가 부각되는 상황이라 당장 신재생을 볼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밸류를 매기기 어렵다고 언급했다.
지금 결국에는 대부분의 이런 에너지 관련해서는 사실 데이터센터 관련 이런 요쪽으로 좀 지연 이슈가 좀 부각되는 부분이라서 저는 태양광이나 신재생은 지금 당장에 굳이 좀 봐야 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삼성SDI매수이화진
3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반영될 수 있고, 유럽 점유율 확대와 내년부터 BMW·스텔란티스·메르세데스벤츠 등 양산 물량, LFP 양극재 물량 확보로 셀메이커 중 선점 효과가 크다고 평가했다. LG에너지솔루션과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SDI에 손을 대겠다고 밝혔다.
그의 예상도 아마 주가에 좀 충분히 좀 반영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좀 상황이라서
10/20 종가 55.7만 → 10/20 종가 55.7만 - LG에너지솔루션매수이화진
실적 발표 후 수급이 SDI보다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가동률은 50%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다음 달 국내 전력 1차 계약에서 얼마나 확보하느냐와 내년 ESS 성장 가이던스가 중요하며, SDI와 비교해 둘 다 괜찮지만 선택은 SDI라고 밝혔다.
LG엔솔 삼성 SDI는 조금 괜찮 수 있다. 만약 둘을 고른다고 하게 되면 저는 SDI에 손을 대겠다.
10/20 종가 41.2만 → 10/20 종가 41.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