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태에서 주식을 늘릴까요? 좁힐까요? 좁힐 수밖에 없겠죠.
차영주가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 코스닥 지수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3매도 1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코어위브발 신용 리스크와 외국인 수급 이탈로 국내 증시가 급락했지만, 코스피 6,000포인트 회복 여부가 관건이며 연말 7,000선 안착을 전망했다. 폭락장에서는 신용·레버리지를 피하고 현금을 지키며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을 확인하라는 조언을 제시했다.
전일 서킷브레이크급 급락은 코어위브 신용 리스크가 결정타였고 CPI·PPI는 부차적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코스피가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해야 하며 연말에는 7,000선 안착을 전망했고, 폭락장에서는 레버리지·신용을 피하고 현금을 지키라고 조언했다.
조건 · 단, 10월 말 아마존·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 6,000포인트 회복 속도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오독 주의 · 연말 7,000선 전망은 주주환원 정책과 외국인 재진입 가능성을 전제로 한 것이어서, 단기 반등 전망으로만 읽으면 맥락이 빠진다.
발언 종목
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 다음 주간
전일 서킷브레이크 이후 반등했지만 5,600대에 머물러 있으며,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봤다. 연말에는 7,000선 안착과 8,000선을 바라보는 상황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어쨌든 여러분들이요 방송을 보시는 그 주간 그 다음 주간은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수급상 차트상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 코스닥 지수매도
코스닥에서 반도체 소부장이 8~9월 두 달간 올라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다며, 올라올 때마다 정리(엑시트)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화장품·식음료·여행 등 경기방어주가 상대적으로 버티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렇기 때문에 소부장 같은 경우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지금 구간에서는 두 달 사이에 올라왔기 때문에 주성 엔지니어링 차트 같은 경우 보세요. 시총이 저 바닥에서 위로 올라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한번 우리가 엑시트를 할 필요가 있겠죠.
- 삼성전자매수-1.9%
삼성전자가 30만 원까지 갈 것으로 보며, 21만 원에 사든 25만 원에 사든 30만 원에 팔면 결과는 같다고 강조했다. 주주환원 정책이 외국인 재진입을 이끌 수 있다는 기대도 언급했다.
지금 상황에서 그러면 나는 삼성전자가 올라갈 걸로 보나? 30만 원까지 갈 걸로 보나라고 하면 21만 원에 사나 25만 원에 사나 뭐가 중요한가요? 그걸 받아들이셔야 돼요. 25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파나 21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파나 똑같은 거예요.
10/17 종가 21.6만 → 최근 종가 21.2만· 말한 가격 30만 - 테마반도체매수
이번 폭락 이후에도 주도주는 여전히 반도체가 될 것으로 봤다. 반도체가 큰 수익을 내고 있어 다른 종목으로 주도권이 옮겨갈 가능성은 높지 않으며, AI 산업 사이클에 있는 종목을 탑다운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지금은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주가 될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왜냐하면 반도체가 워낙 어마무시하게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이외에 어 다른 종목으로 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