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해가 11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전력 인프라 · 2차전지 · 사이버 보안.
30일 뒤 결과는 11/6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9조건부 매수 1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AI 사이클이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는 가운데 주도주가 빅테크·엔비디아·메모리에서 소부장·건설·전력 인프라·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진단을 다룬다. 잉여현금흐름이 많은 반도체 기업들의 자금이 향하는 방향을 알파 아이디어로 제시하며, AI 규제·ROI 압박에 대응하는 비용 효율화·인프라·보안 업종과 방어적 채권 자산배분을 함께 언급한다.
AI 사이클은 붕괴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으나 주도주가 빅테크·엔비디아·메모리에서 소부장·건설·전력 인프라·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잉여현금흐름이 가장 많은 반도체·엔비디아 기업들이 돈을 쓰는 방향에 장기적 강세 환경이 조성될 수 있으며, 밸류 부담이 있어도 이익이 따라오며 밸류가 해소되는 구간에 주가가 더 갈 수 있다. AI 규제·ROI 압박이라는 두 축을 근거로 비용 효율화(소부장·전력)와 사회적 부담 완화(건설·보안) 관련 업종을 알파 아이디어로 제시한다.
조건 · AI 사이클이 붕괴되는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는 것을 전제로 하며, 그 경우에 대비해 채권을 조금씩 늘리는 방어적 자산배분을 권한다.
오독 주의 · 메모리·엔비디아에 대해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나, 이는 주도주 지위가 흔들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시장과 베타가 되는 중립적 스탠스라는 설명이다. 소부장·건설도 밸류 부담과 변동성이 있다는 단서가 함께 붙어 있다.
AI가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며, AI 투자 흐름이 칩·메모리에서 데이터센터·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는 점을 짚는다. AI의 모든 길이 엔비디아로 통한다는 비유로 AI 생태계의 중심을 강조하고, 삼성전자 등 메모리 기업의 시선이 향하는 곳(소부장·건설·전력 인프라)에 먼저 투자할 것을 제안한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연구원의 발언을 요약·강조하는 역할이 많아, 발언 일부만 보면 진행자 자신의 독립적 투자 판단으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11종목- 테마소부장매수황산해· 장기
AI 사이클 내에서 메모리 기업들이 돈을 쓰는 방향이 소부장·건설·인프라라는 점을 근거로 장기적 강세 환경을 전망했다. 밸류가 높지만 이익이 따라오며 밸류가 해소되는 구간에 주가가 더 갈 수 있다며 비중을 늘려도 좋은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소부장 중에서도 전공정과 고객사 다변화 기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지금 소부장이 밸류가 높긴 하지만은 그동안의 AI 주도주의 패턴을 보자면은 밸류가 먼저 치고 가고이 밸류를 해소해 나가는 구간 즉 이익이 올라와주면서 밸류가 내려오는 구간에 가장 주가가 좋았거든요. 지금처럼 소부장 같은 경우에도 밸류가 높지만은 이익이 1을 따라오는 그림 속에서 밸류가 해소가 되고 그런 상황 속에 주가가 더 치고 갈 수 있는 흐름이 나오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어 지금은 그러한 타이밍을 좀 노리면서 어 주식을 좀 더 확 어 비중으로 늘려도 좋은 상황이다
- 테마사이버 보안매수황산해
AI 규제 시대에 보안 병목이 강하게 나타나는 흐름이라 밸류가 높아도 투자 매력도가 있다고 평가했다. 국내 금융권 대규모 해킹 사고로 관심이 커진 점도 언급했다. 3분기 어닝 시즌을 앞두고 미국 중심 보안 종목을 보라고 조언했다.
보안 역시도 지금처럼 AI 규제 시대에서는 보안에 대한 병목도 강하게 나오는 흐름이기 때문에 보안 역시도 밸류가 높지만은이 밸류를 좀 감당하고서도 충분히 좀 투자할 만한 매력도가 있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 테마전력 인프라매수황산해· 장기
메모리와 달리 장기 캐파 증설 사이클을 가진 업종으로 가장 긴 호흡의 수요를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전력 인프라 교체 사이클에 AI와 재생에너지 모멘텀이 겹쳐 여러 레이어의 모멘텀이 축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모리가 흔들리는 시기에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다고 봤다.
이만큼 케파를 증설하는 그런 어쩌면 사이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은 전력 기기나 이런 전력 유틸리티 같은 경우에는 조금은 장기적인 그런 케파 증설 사이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찌면은 가장 좀 긴 호흡의 수를 받을 수 있는 업종적인 거 같습니다. 지금 전력에는 AI 원래 미국에서 이런 전력 그 인프라의 교체 사이클도했다. 이게 한 3년 전에 아니 5년 전에 똑같이 나왔었거든요. 원래 있는 모멘텀에 위에 얹어진 것과 바로 AI 또 그 위에 얹어진게 바로 재생 에너지 그러니까 수많은 레이어들이 가지고 있는 모멘텀이 만들고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특히나 지금처럼 메모리가 흔들리는 시기에서는 더욱더 메리트가 부각되지 않을까
- 재생 에너지매수황산해
중간 선거를 고려할 때 수요를 많이 받을 섹터로 꼽았다. 트럼프 정부가 무시했던 태양광을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고 풍력도 전력 수요 충당 아이디어로 들어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공급이 줄어든 상태에서 수요가 강해지면 빠르게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단은 섹터 같은 경우에는 지금 중간 선거를 고려한다면은 재생 에너지가 좀 상당히 수요를 많이 받을 것 같습니다. 확장에 대한 범위를 좀 말씀드리면은 뭐 지금 최근에 뭐 태양광은 물론이고 사실 트럼프 정부가 원래 무시했던 태양광을 다시 또 이제 주목하기 시작했잖아요. 지금 또 무시했던게 바로 이제 풍력에 대한 부분들도 결국에는 전력에 대한 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또 들어오지 않을까
- 테마2차전지매수황산해
그동안 비관이 존재해 공급이 줄어든 상태라, 수요가 강하게 나오면 빠르게 병목이 발생하고 마진과 이익이 늘어나는 흐름이 진행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메모리에 대한 필요감이 있는 시점에 함께 볼 만한 섹터로 제시했다.
지금 어 재생 에너지 또는 2차전지 모두 다 그동안의 흐름을 본다면은 비관이 존재했던다. 즉 공급이 줄어 있다는 부분들이고 여기서 만약에 수요가 강하게 나와준다면은 빠르게 병목이 발생하고 마진이 증가하고 이익이 늘어가는 흐름으로 흐름으로 이제 좀 진행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이 지금 시점에서 메모리에 대한 좀 필요감이 있는 시점에서 좀 보면 좋지 않을까
- 테마미국 사이버 보안매수황산해· 3분기 어닝 시즌
지금처럼 사실 메모리도 그렇고 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는 견고한 이익에 대한 스토리 라인이 있는 그런 기업들이 하나의 방어적인 스타일을 가지고 가지고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지금처럼 어닝에 대한 기대감 특히나 지금 3분기 어닝 시즌이 좀 도래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좀 미국 중심의 그런 보안에 대한 종목들을 보시는게 어떨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삼성그룹 소프트웨어매수TomatoTV 채널
현금이 가장 많은 삼성그룹이 핵심·전략 사업을 방어할 수 있는 그룹사 내 소프트웨어 기업을 보라고 조언했다. 종목명을 직접 언급할 수는 없다며 그룹사 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몇 개 없다고 언급했다.
국내 같은 경우에는 제가 계속해서 말씀드렸던 현금이 흘러가는 방향을 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가장 현금이 많은 쪽이 지금 삼성 그룹이지 않겠습니까? 그죠?이 현금을 활용해서 핵심 사업, 전략 사업을 방어할 수 있는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좀 보시면은 그룹사 내에 있는 기업들 제가 종목을 말씀드릴 수는 없어 가지고요. 그룹사 내에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몇 개 없습니다. 이런 기업들을 좀 보시면은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채권매수황산해· 장기
AI 사이클 붕괴 시나리오에 대비해 채권을 조금씩 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주식 비중이 높은 투자자에게 5% 이상 수익률을 내는 채권을 조금씩 늘리는 방어적 자산배분을 권했다. 금리가 주식 모멘텀을 누르는 시기가 채권 해지 기능이 돌아오는 시기라고 설명했다.
교체는 발생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있고 붕괴에 대한 것들을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 같은 경우에 조금씩 채권을 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전체적인 그런 비중을 보자면은 빅테크부터 해서 뭐 엔비디아와 메모리 같은 경우에는 보통 우리가 시장과 배터가 되었다 하거든요. 일종에 벤치마크를 따라가는 흐름을 발생을 하고 있고 알파를 만드는 아이디어가 바로 소부장과 건설 그리고 이제 소프트웨어 같은 그런 기업들 그런 업종들이 알파를 위한 아이디어 그리고 가장 방어적인 그런 영역으로서 지금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주식에 대한 비중이 높을 거 같아요.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기 때문에 지금처럼 5% 그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는 어 채권을 조금 조금씩이라도 늘려보시는 것들이 장기적으로는 좀 자산 배분 관점에서는 방어적인 아이디어를 주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있고 어 지금 같이 금리가 주식에 대한 모멘텀을 누르는 시기가 바로 이제 채권에 대한 해지 기능이 돌아오는 시기거든요.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황산해· 단기-16.8%
실적이 컨센서스를 10% 상회하면 주가도 이익만큼 올라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PER이 4배 정도로 상당히 디스카운트되어 있어 이익만큼의 상승분을 노리는 단기 트레이딩이 좋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알파 아이디어는 메모리를 보며 소부장을 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건 · 삼성전자 실적이 컨센서스를 10% 상회할 시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은 경우에서는 만약에 전자가 뭐 실적 컨센을 10% 상회를 한다 한다면은 주가도 똑같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추가밸류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익만큼 올라간다 보고 있고요. 어 다만 좀 그나마 당인 것들은 지금 전자가 어 PER이 네배 정도 됩니다. 한마디로 상당히 많이 디스카운트 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좀 이익만큼의 그런 상승분을 노리면서 단기 트레이딩은 좀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있고
10/7 종가 26.9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메모리관망황산해
AI 사이클 내 비용 압박을 받는 메모리와 GPU는 시장과 베타가 되는 흐름으로 중립적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모리 업종은 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만큼 하단을 강하게 다질 수 있다고 봤다. 메모리 병목을 해결해 주는 소부장·건설이 다음 알파 아이디어라고 설명했다.
지금 AI 사이클 내에서의 비용 압박을 제약하고 있는 메모리라든지 아니면 GPU 같은 경우에는 점차적으로 시장과 베타가 되는 흐름 중립적인 그런 스탠스를 취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 테마건설매수황산해· 장기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원전 수주 기대감이 이익으로 현실화될 때까지 좋은 주가를 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밸류 부담과 변동성은 있으나 PBR 기준 두 배가량 오른 재료가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수직 계열화된 그룹사 중심으로 수주가 나올 수 있다고 언급했다.
건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밸류가 좀 높긴 합니다. 밸류에 대한 부담이 발생을 하고 있고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은 어 이미 PBR 기준으로 해서 두 배가량 치고 갔던 그런 재료 국내 해외에 대한 수주 기대감이 어 사라진 것은 아니다 말씀드리고 있고이 기대감이 이익으로 현실이 될 때까지 상당히 좋은 주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영상 흐름
23:59어록
12건박자가 나오고 있는데 지금 가장 돈이 많은 데가 어디냐라고 본다면은 엔비디아와 반도체 기업에 있습니다. 음. 그렇다면 다음 주도주 같은 경우에는이 돈이 어디로 갈 것인가가 상당히 중요한 타이밍이고요.
한마디로 돈을 쓰는 시점부터는이 기업들이 더 이상 주도주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