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 · 최일호가 6종목에 대해 발언 6건을 남겼습니다 — 나스닥 종합 · 코스피 지수 · 앤트로픽.
30일 뒤 결과는 11/1부터 · 매수·매도 6건
매수 5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고 국채 금리와 유가가 하락해 증시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고금리 부담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라는 시각과 함께, AI·반도체 중심의 자본 조달 구조 변화와 앤트로픽 IPO의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주요 논점으로 다뤄졌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금리 인상 확률이 낮아지고 국채 금리가 하락하면서 증시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한다. 다만 국채 금리가 5%를 기조적으로 하향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며, 결국 실적과 펀더멘털을 가진 종목과 그렇지 않은 종목의 차별화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조건 · 금리 부담 완화가 일시적인지 기조적인지에 따라 증시 흐름이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고용 부진을 경기 냉각 신호로만 해석하면 안 되며, 화자는 고용이 여전히 견조하다고 본다는 점이 발언 일부만 보면 놓치기 쉽다.
고용지표 부진은 정부 부문 인력 증감의 추적 한계에서 비롯된 측면이 있고, 기업 업황과 개인 업황이 디커플링된 4차 산업 국면에서는 지표 하나로 금리 하락을 단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반도체·AI 라운드가 기성 기업 대비 밸류에이션상 유리하며, 아마존의 칩 자산 유동화와 앤트로픽 IPO는 자본 조달 구조 측면에서 긍정적이지만 앤트로픽 상장 직후 밸류에이션 부담은 경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조건 · 금리 하락을 단정하는 것은 속단이라며 지표 해석에 조건을 달았고, 앤트로픽은 상장 밸류에이션에 따라 리스크가 달라진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반도체·AI를 긍정적으로 본다고 해서 모든 기술주를 무조건 매수하라는 의미는 아니며, 기성 기업 대비 상대적 밸류에이션 비교라는 맥락이 생략되면 오해할 수 있다.
발언 종목
6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최일호-19.1%
미국 고용지표 부진으로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증시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는 평가. 다만 높은 금리 레벨에 대한 부담은 남아 있어 실적과 펀더멘털에 따른 종목 차별화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
어쨌든 어 경기가 너무 뜨거워서 금리가 오를 것을 걱정했던 투자자들은 한 숨을 돌린 거 같고요. 어 증시에는 상당히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2 종가 7,004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미국 반도체 ETF매수윤진-14.7%
어, 최근 들어서 제가 반복적으로 언급을 드렸던게 반도체가 차라리 났다. 반도체가 차라리 났다. AI 라운드가 차라리 났다라는 얘기를 얘기를 들었고 오히려 기성 기업들이 채권 고금 상황에서
10/2 종가 $588.9 → 10/20 종가 $502.3 - 나스닥 종합매수윤진-2.8%
밸류에이션상 나스닥의 상승 여지가 상대적으로 크고, 다우가 가장 낮은 계단식 구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진단. 특정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관찰.
지속적으로 얘기드렸던 나스닥이 더 지금 밸류에이션 상으로 상승 여지가 있었기 때문에 제일 높고 SP가 그다음 그다음에 다우가 제일 낮은 지금 그런 상태를 딱 계단식으로 유지하고 있거든요.
10/2 종가 27,191 → 10/20 종가 26,419종목 리포트 → - 아마존매수윤진+4.3%
엔비디아 칩을 팔아 자본을 조달하는 것은 자산 소각이 아니라 채권으로 조달한 자산을 유동화해 임대 형태로 회수하는 구조라는 설명. 부채성 자산을 재무상에서 떼어내는 양호한 자본 조달 방식이라는 긍정 평가.
이건 상대적으로 굉장히 좀 좋은 자본 조달 구조입니다. 이전에도 한번 제가 자본 조달의네 가지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던 적이 있는데 이게 가장 자본 조달 방식 중에서는 양호한 방식이다. 그래서 어 긍정적으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10/2 종가 $251.5 → 10/20 종가 $262.3종목 리포트 → - 브로드컴매수최일호-5.8%
앤트로픽에 칩을 팔기 위해 대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신용 위험에 노출되지만, 57조원 규모가 잉여현금흐름 수준에 불과해 전체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평가.
설사 부도가 난다고 하더라도 브로드컴 입장에서는 인해 헌금흐름 자체가 50조 100조 한해에 나는 회사에서 그거 다다고 하더라도 어 전체적인 리스크는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0/2 종가 $355.1 → 10/20 종가 $334.6종목 리포트 → - 앤트로픽매도윤진
오픈AI보다 먼저 흑자 전환하고 매출도 역전해 IPO 여건은 수월하다는 평가. 다만 2,700조원 시가총액으로 상장 시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 상장 직후 조정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과 함께, M7 방식 신규 ETF 자금이 M7에서 이쪽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전망.
그렇게 상장이 됐을 때 리스크 요인이 뭐냐면 상장됐을 때 밸류 기준으로 피열이 거의 막 830 정도 돼 버리거든요. 그럼 이랬을 때 이제 상장 직후에 두드려맞을 가능성은 분명히 있다라는 건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
영상 흐름
20:45어록
11건원래 제가 어, 뭐가 좋다라는 얘기를 좀 잘 웬만하면 안 해요. 왜냐면 방송에서 괜히 그런 얘기 했다가 어, 문제가 될까 봐. 근데 그 얘기를 거의 제가 한 달 동안 자주 얘기를 했던 가장 큰 이유는 실제로 이제 기성 기업들 대비해서 밸류에이션이 낮아썼기 때문에 그래서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