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4종목에 대해 발언 7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1건
조건부 매수 3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앤트로픽 투자 계획과 반도체 수출 호조를 근거로 AI·반도체 업황이 여전히 강하다고 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저평가 구간이라 매수 관점 접근을 권했다. 다만 반도체 지수 지지선과 하이일드 스프레드 등 리스크 지표를 계속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앤트로픽의 대규모 컴퓨팅 투자와 반도체 수출 지표 호조를 근거로 AI와 반도체 수요가 여전히 살아 있다고 진단한다. 따라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저평가 구간이며 지금은 바닥에서 팔 때가 아니라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때라고 주장한다.
조건 · 단, 신규 진입은 신중하게 하고 반도체 지수의 490달러 지지 여부와 하이일드 스프레드 확대를 계속 점검해야 한다고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털 때는 아니다'라는 표현만 보면 무조건 보유하라는 뜻으로 읽히지만, 실제로는 신규 진입에 대해서는 신중하라고 별도로 언급했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조건부 매수외 1건
쌍봉이 나타나 주가 모양은 좋지 않지만 P/B 2.7배, P/E 2.8배 수준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평가했다. 보유자는 여기서 털 필요가 없고, 신규 진입은 신중하게 하되 바닥이 확인되면 매수 관점으로 천천히 접근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바닥을 다지는 모습이 확인될 때
오늘 갖고 있는 분들의 안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 진입하실 분들은 아직까지도 좀 신중하게 하시고 대신에 일단 가지고 있는 분들은 여기서 털 필요는 없다는 거겠죠.
조건부 매수
15:19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어느 정도 바닥만 좀 하기전 준다면은 다시금 반등은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자, 그렇다라 좀 시간은 걸리겠죠.
10/21 종가 129.6만 → 최근 종가 129.4만 - 삼성전자관망외 1건
P/B 2.19배, P/E 3배 수준으로 저평가 구간이라며 고점 대비 40% 가까이 내려온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 매수 관점으로 접근할 때라고 말했다. 보유자는 계속 들고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자, 삼성전자 주봉 차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도 지금 이제 2.19 배수 정도 되고 있고 P/B 비율이 그다음에 P/E는 뭐 3배수 정도 되고 있으니까 여기도 저평가돼 있죠. 이런 데서는 털 때는 아니라는 겁니다. 매수 관점에서 생각해야 될 듯지 털 때는 아니다.
그런 가운데 있는 분들은 지금 이제 들고 가셔야지 여기서 일단은 팔 필요는 없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10/21 종가 22.3만 → 최근 종가 22.4만 - 미국 반도체 ETF조건부 매수외 1건
반도체 지수가 490달러 라인을 지지하는지가 핵심이라며, 이 라인이 유지되면 반등 가능성이 있고 무너지면 하락이 더 깊어질 수 있다고 봤다. 저점 지지나 저점 상승이 확인되면 분할 매수는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조건 · 490달러 지지 시
조건부 매수
17:08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자 490불 때만 계속해서 지켜 준다면은 주가 자체가 하방으로 막 크게는 급격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지고 ... 그렇지 않으면은 490을 바닥으로 해서 좀 반등의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조건부 매수
17:42 발언 듣기원본그래서 요런 라인대가 계속해서 일단 저점에서 분할 매수 아니면 저점을 조금씩 높여 가는지를 확인하시고 자 그렇게 될 때는 이제 약간씩의 분할 매수는 가능하겠죠.
10/21 종가 $500 → 10/20 종가 $500 - 마이크론조건부 매수
많이 내려온 물량주로 언급하며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했으나, 한꺼번에 큰 수익을 노리는 진입은 조심하라고 덧붙였다.
자, 물량주들 있죠.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스는 많이 내려왔던 종목들 자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는 조금씩 일단 분할 매수 관점에서 우리가 접근할 수 있는데 것도 조심해야 되겠고 그런 것들 하시면서 천천히 하셔야지 여기 뭐 한꺼번에 많이 먹겠다
10/21 종가 $896.1 → 10/20 종가 $896.1
영상 흐름
18:53어록
10건자, 그렇기 때문에 좀 많이 떨어졌지만은 좀 가지고 계신 분들은 지금 뭐 신규 진입받는 분들보다는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니까 아직까지 털 때는 아니다. 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