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가 틀린 겁니까? 시장이 틀린 겁니다. 둘 중에 하나는 틀린 거죠.
강관우가 14종목에 대해 발언 14건을 남겼습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 삼성전자 · 반도체 소부장.
30일 뒤 결과는 11/16부터 · 매수·매도 10건
매수 5조건부 매수 3관망 1매도 5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화자는 현재 한국 증시 약세를 수급·심리 요인으로 진단하며,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분할 매수와 현금 비중 확대(25~30%), 정유·금융 등 가치주 바벨 전략을 제시했다.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원전·조선 등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들어 선별적 접근이나 트레이딩 관점을 권했다.
현재 코스피 약세는 펀더멘탈 훼손이 아니라 외국인의 차익 실현·디리스킹과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슈에 기인한 수급 문제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27~28년 이익 컨센서스는 오히려 상향되고 있어 주가와 괴리가 있으며, 6천선 하회 구간은 바닥 근처로 볼 수 있다. 다만 변동성이 크므로 분할 매수와 비중 조절로 대응해야 한다.
조건 · 단, CPI 등 매크로 변수와 미국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남아 있고, 외국인 수급이 가까운 시일 내 돌아오기는 난망하다고 본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은 단기 반등이 아니라 장기 보유와 분할 매수를 전제로 한 것이며, SK하이닉스는 오히려 비중 축소를 권고해 두 종목에 대한 스탠스가 다르다.
발언 종목
14종목- 코스피 지수매수강관우
제가 볼 때는 6천선 하회했으면은 이제는 뭐 거의 받았건 아니겠느냐. 조만간 다시 다른 이제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 SK하이닉스매도강관우+2.5%
HBM 경쟁력은 우수하지만 솔리다임 상장 이슈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부각되며 외국인 매도가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외국인 지분율이 삼성전자 수준까지 낮아질 여지가 있어 비중을 낮출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그런 면에서는 하이닉스를 조금 더 팔 수도 있는 이런 룸은 남아 있거든요.
10/17 종가 127.2만 → 10/19 종가 130.4만 - 삼성전자조건부 매수강관우+3.7%
화자는 삼성전자가 28년에 이익이 꺾인다는 시장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는 오히려 상향되고 있다고 본다. 고금리 환경에서도 순현금 포지션이 늘어나는 회사로, 배당수익률 7% 내외를 감안하면 장기 보유 관점에서 나쁘지 않다고 평가했다.
조건 · 현금 보유 시 분할 매수
그러나 현금이 있는 분들이라고 하면은 뭐 언제가 바닥일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분할로 해 가지고 넣어도 괜찮겠다.
10/17 종가 21.6만 → 10/19 종가 22.4만 - 테마반도체 소부장매도강관우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뭐 소부장이 다 같이 간다 그거는 조금 상정하기 쉽지 않고 선별적으로 진짜 수주가 많이 들어와서 이익으로 바뀔 수 있는 이런 회사 위주로 선별적으로 보시는게 낫다.
- 이오테크닉스조건부 매수강관우+0.2%
어드밴스드 패키징 분야에서 독점적 해자를 가진 회사로, 밸류에이션이 높은 약점은 있으나 모멘텀 국면에서는 업계 1등 기업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모멘텀 국면 도래 시
예를 들면 종목을 굳이 언급하자면 뭐 한미 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 뭐 이런 쪽에 좀 앞서가 있는 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해자를 가지고 있는 그런데 여기도 이제 밸류에이션이 높기 때문에 그런 약점은 있죠. 예. 그래서 그런 약점은 이제 조금 차치하는 모멘텀 국면이 왔다라고 하면은 뭐 업계 1등하는 그리고 전 세계에서 1등하는 이런 회사는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10/17 종가 44.8만 → 10/19 종가 44.9만 - 한미반도체조건부 매수강관우+3.1%
어드밴스드 패키징 분야에서 독점적 해자를 가진 회사로, 밸류에이션이 높은 약점은 있으나 모멘텀 국면에서는 업계 1등 기업을 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모멘텀 국면 도래 시
예를 들면 종목을 굳이 언급하자면 뭐 한미 반도체나 이오테크닉스 뭐 이런 쪽에 좀 앞서가 있는 예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해자를 가지고 있는 그런데 여기도 이제 밸류에이션이 높기 때문에 그런 약점은 있죠. 예. 그래서 그런 약점은 이제 조금 차치하는 모멘텀 국면이 왔다라고 하면은 뭐 업계 1등하는 그리고 전 세계에서 1등하는 이런 회사는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10/17 종가 21만 → 10/19 종가 21.7만 - LG에너지솔루션매도강관우+6.3%
분기 실적이 기대치보다 좋게 나오며 주가가 반등했지만, PBR이 4배를 넘는 등 밸류에이션이 높아 구조적 상승보다는 모멘텀성 반등에 그칠 것으로 봤다.
그걸로 합리화를 시킬 수가 있는 거죠. 그러나 저 같이 이제 정통으로 이제 PBR까지 체크하는 입장에서는 LG 에너지 솔루션의 PBR 또한 높다라는 거야. 어디가 있을까요? 4배가 넘습니다. 그러면 아까 삼성도 하이닉스도 지금 2배 언더에 있는데 지금 LG 에너지 4배 있는데
10/17 종가 40.3만 → 10/19 종가 42.9만 - 두산에너빌리티매도강관우+3.9%
원전 르네상스 기대감으로 주가가 선반영됐지만 실제 이익 기여는 가스터빈 쪽에 집중돼 있고 원전 사이클은 길다고 지적했다. 멀티플이 과도하게 높아 위험 관리가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멀티플만 저기 멀리 올라가 있다라는 걸 생각할 때는 제가 볼 때는 위험 관리를 좀 하실 필요가 있는 거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입니다.
10/17 종가 6.5만 → 10/19 종가 6.7만 - 테마조선매도강관우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뭐 그냥 모멘텀으로 트레이딩 정도로 낙폭과대처럼 뭐 샀다가 좀 반등하면 좀 주고 뭐 이런 거를 잘하시는 분들은 괜찮을 수 있으나 너무 주가가 몇 년 전부터 너무 앞서 달렸다라는게 지금 약점으로 오랫동안 지금 작용 중이다.
- 현대차관망강관우+4.0%
로봇·보스턴다이내믹스 기대감이 줄고 본업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주가가 하락했다. 로봇 기대감이 여전히 밸류에이션에 반영돼 있어 회복에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봤다.
그래서 조금 뭐 가지고 있는 분들은 뭐 시간이 걸리는 답답함이 있을 수 있는 이런 종목이다.
10/17 종가 31.2만 → 10/19 종가 32.5만 - S-Oil매수강관우+1.2%
유가가 고공권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S-Oil과 SK이노베이션 등 정유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저는 뭐 기본적으로 유가가 아직도 고공권을 행진하고 있고 금리도 고공권에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로 볼 때는 뭐 S오1이나 SK 이노베이션 뭐 이쪽에 계속 이제 방점을 두고 사람들이 이제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이런 생각입니다.
10/17 종가 15.4만 → 10/19 종가 15.6만 - SK이노베이션매수강관우+6.3%
유가가 고공권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S-Oil과 함께 정유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둘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저는 뭐 기본적으로 유가가 아직도 고공권을 행진하고 있고 금리도 고공권에 있습니다. 그래서 유가로 볼 때는 뭐 S오1이나 SK 이노베이션 뭐 이쪽에 계속 이제 방점을 두고 사람들이 이제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이런 생각입니다.
10/17 종가 15.2만 → 10/19 종가 16.2만 - 금융 지주매수강관우
그리고 고금리 관련돼서는 뭐 금융 지주나 아니면 보험주 이런 쪽에 이제 계속 방점을 둘 필요가 있겠다.
- 테마보험매수강관우
그리고 고금리 관련돼서는 뭐 금융 지주나 아니면 보험주 이런 쪽에 이제 계속 방점을 둘 필요가 있겠다.
영상 흐름
54:28어록
12건비 올 때는 우산도 꺼내고 우산을 비를 맞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조금 그런 쪽으로 유연하게 좀 생각을 할 필요가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