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42건 · 첫 2026/8/5 · 최근 10/19 · 매수 32 · 조건부 2 · 관망 1 · 매도 7
지금 PBR이 뭐 1.0배 이하로 내려가는 7만 전자 또 뭐 20만 닉스요. 제가 볼 때는 말이 안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 면에서는 하이닉스를 조금 더 팔 수도 있는 이런 룸은 남아 있거든요.
하이닉스에 대한 비중을 조금 저는 낮출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과거보다 코어 비중을 뭐 한 뭐 5% 포인트이 정도는 좀 낮출 필요가 있는 거고
먼저 지금 또 빠진 면이 많기 때문에 하이닉스는 오히려 뭐 좋게 봐주려고 할 생각도 있겠다. 예, 주가가 먼저 내려왔기 때문이죠.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27년 28년 마진도 제가 볼 때는 좀 올라갈 가능성이 커요.
국민연금이 혹시라도 우리나라 반도체에 대해서 신뢰가 있고 또 그 한도 그거에 이제 여유가 있다고 하면은 저점 매수 이런 것도 전략적으로 고려해 볼 필요가 있는 타이밍이다.
특히 삼성전자보다는 SK하이닉스가 더 그런 이런 느낌으로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상당히 뭐 지금 우리가 전주에 예상했던 거하고 이번 주에 보는 느낌하고 좀 많이 다르다.
사실은 마이크로는 7배 정도 이상은 충분히 갈 수도 있는 거예요. 아무리 메모리가 사이클이 있다고 해도 저는 뭐 그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은 7.5에서 모에서 한 800 선행 PR 정도 수준으로는 갈 수 있는 건데 너무 역별을 많이 받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해결해 줄 텐데
그래서 어 진짜 어 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까지도 올라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뭐 하이닉스를 조금 줄이고 삼성자로 온 것 온다 그것도 뭐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할인율 그러니까 금리만 조금 많이 내려가 준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다시 한번 정고점은 도전해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전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금리만 내려가면 저절로 해결된다.
하이닉스도 뭐 자사주 매입 소각 40조원을 지금 하는 이런 이제 어나운스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양 투톱도 주주 환원 기대 수익률이 연말 기준으로 볼 때는 상당할 수 있다.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뭐 이게 성장주가 맞습니다만 아직까지는 그러나 이제 한 1년 반 2년 정도 가면은 성장주 느낌보다는 고배당주 아니면 가치주 이런 느낌으로 아마 바뀔 겁니다.
그래서 오히려 금년 말에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까지 주식을 좀 모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가야지 여기서 뭐 털고 도망가자. 이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참바람 슬슬 들어올 때부터 배당주들은 모아가셔라. 그리고 배당을 받고 뭐 12월 31일을 배당주를 가지고 넘어가셔도 좋고
그래서 그 할인율 그러니까 금리만 조금 많이 내려가 준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다시 한번 전고점은 도전해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전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금리만 내려가면 저저로 해결된다.
금리만 조금 많이 내려가 준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다시 한번 전고점은 도전해 볼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전고점에 물려 있는 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 금리만 내려가면 저절로 해결된다.
제가 볼 때는 뭐 하이닉스를 조금 줄이고 삼성자로 온 것 온다 그것도 뭐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하이닉스도 뭐 자사주 매입 규모가 40조원을 지금 하는 이런 이제 어나운스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양 투톱도 주주 환원 기대 수익률이 연말 기준으로 볼 때는 상당할 수 있다.
그래서 어 진짜 어 상전벽해의 밸류에이션까지도 올라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뭐 하이닉스를 조금 줄이고 삼성전자를 온 것 온다 그것도 뭐 상관없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펀더멘탈을 보시고 기초 체력을 보신다면 뭐 오랫동안 가지고 가셔도 괜찮을 수 있다라는 생각입니다.
하이닉스도 뭐 자사주 매입소가 40조원을 지금 하는 이런 이제 어나운스를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양 투톱도 주주 환원 기대 수익률이 연말 기준으로 볼 때는 상당할 수 있다. 지금 남은게 세 달 반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그것 또한 괜찮을 수 있다.
저는 뭐 그때 혹시라도 조금 밀리면 저점에서 분할 매수로 다시 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현금이 있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열심히 물 타셔야죠. 예. 계속적으로 물 타셔야 됩니다. 저는 경제원탑 나오는 진행 중에 뭐 계속 분할로 매수로 응할 필요가 있겠다
아까 제가 전제했던 것은 전고점 부분을 뭐 금 빠르면은 요번 4분기 늦저도 27년 1분기에는 뭐 다가올 수 있다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좀 더 오래 시간을 뭐 한 27년 뭐 상망이까지 나는 여기서 승부를 보겠다. 이런 생각을 오히려 하시는게 좋다
조금만이라도 뭐 여고 하면은 계속 분할로 넣으시는게 저는 맞다고 봅니다. 예.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도망가서요. 딴데 또 오히려 갈데도 없어요
현금이 있는 분들은 지금이라도 열심히 물 타셔야죠. 예. 계속적으로 물 타셔야 됩니다. 저는 경제완 나오는 중에 뭐 계속 분할로 매수로 응할 필요가 있겠다
돈이 급한 돈이다라고 할 때는 더 많이 튀는 거를 남겨 놓고 덜 튀는 거를 줄여야 되겠죠
금리가 지금 누르고 있는 상황이 조금 가벼워진다고 하면은 우리가 다시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이제 모멘텀이 생길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해 보고 싶어요
이렇게 상향을 했다고 그리고 이렇게 그로스가 또 다음 회계년도 이렇게 많이 나온다고 70%까지 늘어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그게 어디서 다 오겠습니까? 사실은 수요인데 밑에서 바치고 있는 거는 뭐예요? 우리나라 이제 메모리 업체들의 수혜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확고한 슈퍼사이클로 자리를 잡겠구나 이런 생각을 이제 하는 겁니다. 근데 엔비디아 실적은 중국 실적 하나도 없이도 지금
금리가 지금 누르고 있는 상황이 조금 가벼워진다고 하면은 우리가 다시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이제 모멘텀이 생길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저는 해보고 싶어요. 그 정도로 지금 밸류에이션이 처박혀 있을 삼성자 SK 하이닉스는 아니거든요
저는 뭐 완전 꺾였다고 보고 싶지가 않아요. ... 내년 1분기까지는 충분히 갈 수 있는 저력이 있을 거다라는 이런 생각을 해 보고 싶고요.
그러니까 굳이 뭐 다른 데로 이제 가셔 가지고 굳이 할 필요가 뭐 있으신 분들도 있겠죠. 근데 이제 이것만 바라보시라는 얘기는 아니고 제가 볼 때 뭐 한 4, 50%는 이쪽에 뭐 조금 손해가 있다라고 해도 이쪽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을 한다는 사람이면 이쪽을 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지금 시가 총액의 비중이 한 51% 와 있고 영업 이익의 비중이 한 67에서 72% 지금 와 있습니다.
주주 환원에 대한에 모든게 주가에 들어왔다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모든게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감안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좀 더 지켜봐야 될 필요가 있는 거고요.
하이닉스 나중에 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저는 추가적으로 더 이제 할 수 있는 알파가 충분히 남아 있다 이렇게 이제 믿고 있는 사람이고요.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여전히 저는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더 긍정적일 수밖에 없는 거죠. 최근에 주가가 많이 빠졌으니까.
전고점을 다시 갈 수 있는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 저는 4분기나 늦어도 1분기 정도에 27년에는 칼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할 때는 지금은 그러면 평단보면 팔아야 되겠습니까? 오히려 지금 그 평단 가기 전에 더 이제 단가를 낮춰놓을 필요가 있겠다.
정고점을 다시 갈 수 있는 있느냐라고 물었을 때 저는 4분기나 늦어도 1분기 정도에 27년에는 칼 수 있을 거다라고 생각할 때는 지금은 그러면 평단면 팔아야 되겠습니까? 오히려 지금 그 평단 가기 전에 더 이제 단가를 낮춰놓을 필요가 있겠다.
그러나 우리의 대표적인 기업들 뭐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실적들은 여전히 괜찮다라는 거고 시장에 주가는 떨어지고 지수는 많이 내려왔습니다만은 ... 오히려 저평가 매력이 8월 9월 가면서 슬슬 살아나기 시작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