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25건 · 첫 2026/8/10 · 최근 10/19 · 매수 15 · 조건부 5 · 관망 4 · 매도 1
시장의 반응이 지금 과장돼 가지고 여기까지금 내려온 거 아니겠느냐 안 그랬으면 진지게 또 6,500 찍고 다시 7,000원 넘나들고 있는 이런 코스피가 되어야 야함에도 불구하고 그게 지금 안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6천선 하회했으면은 이제는 뭐 거의 받았건 아니겠느냐. 조만간 다시 다른 이제 변화가 있을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를 보시는 분들한테는 기회가 될 수 있는 이런 상황인 거는 맞습니다. 다만 너무 세게 확신하시고 배팅을 하면 또 추가로 내려가는 이런 국면에 맞닥뜨릴 수도 있겠다.
지금 시장 밖으로 나가 있기보다는 뭐 각자의 비중을 약간 조절을 하시면서 너무 내가 포지션을 많이 갔다 이런 것만 제외하고는 조금 견디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래서 우리가 의심하고 있는 이익에 대한에 낮은 신뢰도 예 이거의 문제는 시간이 좀 해결해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그래서 연말로 가면서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저는 이렇게 보고 싶습니다.
뭐 단기 저점을 여기서 이제 형성해 주면 참 좋은데 지금 이제 분위기로 봐서는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파는게 뭐 금방 끝날 것 같지가 않은 이런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금년 말에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까지 주식을 좀 모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가야지 여기서 뭐 털고 도망가자 이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오히려 금년 말에 4분기 그리고 내년 1분기까지 주식을 좀 모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가야지 여기서 뭐 털고 도망가자 이거는 아닌 거 같습니다.
5.0이 저는 이제 허이라고 보고 여기서 만약에 5.1 2 3 가면 진짜 주식을 놓아야 될 그런 타이밍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어가면 경계를 해야 되고 그때부터 알람베리 올린다. 그리고 4.7 4.8 가면서 계속적으로 제가 이제 알람벨을 올렸었는데 5.0이 영이 가면 알렌베이 아니라 사이렌 공습 경보를 좀 올려야 된다. 이런 얘기들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5.0 근처에서 이제 계속 왔다 갔다 이제 보고 있는 건데 일부에서는 뭐 아 경기 좋아지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거 당연한 거지 뭐 이런 이제 그 해석도 있습니다만 어쨌든 어 지금 경계는 많이 해야 되겠다.
그래서 조금 지금 시장은 도망갈 때가 아니다. 오히려 저점으로 쳐지면 오히려 매수를 해야지. 여기서 도망가면은 남들 올라갈 때 예 너무 속만 쓰리다 이런 생각입니다
저는 뭐 기본적으로 한 7,500까지는 좀 열어 놓고 보자. 예. 이런 생각을 하고 싶어요
저는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안에이 전고점을 충분히 예 회복을 시도할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개인들의 참여 그리고 변동성이 많이 줄어들니까 예, 거래 대금이 많이 줄어드는데 저는 이게 거의 바닥징후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안에이 전고점을 충분히 예 회복을 시도할 거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왜냐면은 지금 뭐 펀더멘탈이 훼손된게 없거든요
그러니까 많이 손해를 봤다라고 해도 지금 열심히 급하게 빨리 팔 필요가 없어요. 천천히 상황을 보면서 대응하셔도 좋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고장 이제 중반 중후반으로 가면서이 불확실성 금리의 불확실성이 조금만 해소된다. 그리고 그 미국이란 전쟁이 조금 이제 화이모드로 간다라는 걸 확인하신 후에 조금 어 배팅을 하셔도 어떤가 이런 생각입니다
바닥은 이미 보고 왔다. 근데 쌍바닥을 볼 거냐 뭐 트리플 바닥 이제 3중 바닥을 볼 거냐 그거에 이제 차이 아니겠느냐
앞으로 한 2, 3개월 정도는 이제 트레이딩의 장이 될 가능성이 커요.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하면 주린이들이 먹기 쉽지 않은 장이다. 고수들의 장이 지금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
오히려 저평가 매력이 8월 9월 가면서 슬슬 살아나기 시작할 거다.
늦어도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우리가 지난번에 갔던 전고점 정도 갈 수 있을 기초 체력은 있다
시장이 납득하는 순간 주가는 다시 올라가기 시작할 거다. 그래서 다만 그 초조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간조정이 충분히 거친다고 하면은 우리나라의 리레이팅은 여전히 이어질 가능성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