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랐다, 떨어졌다, 다시 반등했다, 떨어졌다. 이걸 퐁당퐁당이라고 표현을 했었는데 사실 퐁당퐁당이란 표현이 좀 귀여운 거 같아요. 우리 마음은이 현상은 전혀 귀엽지 않은데
[10월 22일 마감시황] 코스피 3.52% 급락, 반등 하루 만에 다시 추락…실적보다 무서운 '수급 공백'의 실체ㅣ홍선애, 이권희, 김장열 [클로징벨 라이브]
김장열센터장이 2종목에 대해 발언 3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코스피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1건
조건부 매도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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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10월 22일 코스피·코스닥이 3%대 급락 마감한 가운데, 패널들은 원인을 특정 악재보다 수급 공백과 지정학 리스크 재부각에서 찾았다. 반도체 치킨게임 시나리오와 AI 버블 논쟁이 거론됐지만, 현 장세는 펀더멘털보다 수급이 지배하고 있다는 진단이 공통적으로 제시됐다.
코스피·코스닥이 3%대 급락한 날의 마감 시황을 전하며, 외국인·기관 매도와 개인 순매수, 원화 강세, 수급 공백을 주요 특징으로 짚었다. 시장의 연속성 없는 흐름과 투자자들의 피로감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뒀다.
오독 주의 · 진행자로서 시황을 전달하는 발언이 많아, 개별 종목 방향성에 대한 본인 판단으로 오해될 수 있다.
이날 급락은 특정 악재보다 수급 공백 때문이며, 펀더멘털과 무관하게 수급으로 움직이는 장세라고 진단했다. 반도체는 치킨게임 시나리오까지 거론될 만큼 극단적 가정이 난무하지만, 그 가능성을 30% 이상으로 보지 않는다면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것이 맞다고 주장했다.
조건 · 디램 가격 90% 폭락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을 30% 이상으로 볼 경우에는 이탈을 권고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10만~50만 원, 4,000 이하 같은 극단적 수치만 떼어 보면 강한 약세 콜로 오해될 수 있으나, 이는 특정 조건이 충족될 경우의 가정임을 함께 봐야 한다.
지정학 리스크(이란 공습 보도)와 수급 취약이 겹쳐 아시아 증시가 동반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수소 연료전지·AI 소프트웨어·건설로봇 등 바닥권 테마의 개별 움직임을 짚으며, 11월 3일 중간선거 전까지는 보수적 접근을 유지하자고 말했다.
조건 ·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보수적 관점을 유지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테마별 상승 종목을 많이 언급해 매수 추천으로 오해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이미 오른 움직임에 대한 설명이다.
발언 종목
2종목- SK하이닉스조건부 매도외 1건D-177김장열센터장· 6주~6개월+3.3%
자사주 매입이 전날부로 종료되며 받아줄 주체가 사라진 점이 수급 공백의 핵심으로 지적됐다. 김장열 센터장은 디램 가격 90% 폭락 시 PBR 0.56배 적용으로 10만~50만 원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치킨게임 시나리오를 제시하면서, 그 가능성을 30% 이상으로 보면 이탈하고 아니면 분할 매수로 대응하라고 말했다.
조건 · 디램 가격 90% 하락·ROE 6~7% 시 PBR 0.56배 적용 시
매수 · 6주~6개월
38:35 발언 듣기원본정확히 바닥을 집어 줄 수 없어요. 핑핑퐁핑퐁하는데 나눠서 길게 사고 6주 6개월 뒤를 바라보는게 아니면은 안 들어가는 거예요.
조건부 매도
1:01:40 발언 듣기원본그랬을 때 0.8배 금융이기 때 대한민국이 0.78배 7, 800 가듯이 그렇게 SK하이닉스를 반도체가 90% 빠져서 ROE가 67%니까 0.56배 이렇게 주면은 그러면 아까 그 가격이 나와요.
10/22 종가 122.3만 → 10/23 종가 126.3만 -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김장열센터장
이날 3.52% 하락한 5,533선으로 마감했다. 김장열 센터장은 반도체 치킨게임이 현실화되면 지수가 4,000 이하로 갈 수 있다는 극단적 시나리오를 언급했으나, 이는 조건부 가정임을 분명히 했다.
조건 · 반도체 치킨게임(디램 90% 폭락) 현실화 시
그게 만약에 현실 된다면 장은 4천 이하니다. 아, 반드시 4천 이하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