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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1023신대가] 수익률의 차이? 차트 뒤에 숨은 진실 #기다림의미학

강태공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유튜브 원본 (새 창)

이 발언 뒤

강태공· 이 영상 뒤 발언은 7일 뒤부터 모읍니다

10초 요약

신용융자 만기 도래에 따른 반대매매 물량이 국내 증시 급락의 구조적 원인이라는 진단과 함께, 삼전닉스의 반등 가능성과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를 전망했다. 정부·연기금의 코스닥 자금 유입 정책을 상승 근거로 제시했다.

발언 종목

4종목
10/24 → 10/23 종가
  1. SK하이닉스매수

    삼성전자와 같은 신용 물량 부담 논리를 적용하면서, 현재 자리는 하락보다 반등 쪽으로 갈 확률이 크다고 평가했다. 6개월 신용 평단 중앙값을 220만 원 선으로 언급했다.

    지금 자리는 더 이상의 하락보다는 반등이라고 본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갈 확률이 굉장히 크겠어요?
    10/24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2. 삼성전자매수
  3. 코스닥 지수매수
  4. 코스피 지수매수

영상 흐름

16:26
07:29SK하이닉스매수
07:29삼성전자매수
10:08코스닥 지수매수
10:08코스피 지수매수
10:08시황코스닥상승
10:08시황코스피상승

어록

10건
지금 주가를 계속 찍어 누른는데도 꾸역꾸역 꾸역 신용을 늘려요. 꾸역꾸역 꾸역꾸역 신용을 늘려요.
증권사 신용융자는 통상 6개월 만기로 시작해 90일씩 두 번 연장 가능하고, 1년이 지나면 연장이 불가능해 새로 매수해야 한다. 담보금이 140% 아래로 내려가면 연장이 안 되기 때문에 채워 넣거나 손절해야 하고, 그러지 못하면 반대매매가 나간다는 구조 설명.
6개월 만기가 도래한 신용 물량이 반대매매로 나오기 시작하면 외국인·기관 입장에서는 굳이 위로 사 줄 이유가 없다는 논리. 아래에서 받쳐만 놓아도 개인 물량이 알아서 나온다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