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가를 계속 찍어 누른는데도 꾸역꾸역 꾸역 신용을 늘려요. 꾸역꾸역 꾸역꾸역 신용을 늘려요.
강태공이 4종목에 대해 발언 4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 코스닥 지수.
30일 뒤 결과는 11/23부터 · 매수·매도 4건
매수 4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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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신용융자 만기 도래에 따른 반대매매 물량이 국내 증시 급락의 구조적 원인이라는 진단과 함께, 삼전닉스의 반등 가능성과 코스닥의 상대적 강세를 전망했다. 정부·연기금의 코스닥 자금 유입 정책을 상승 근거로 제시했다.
우리 증시 급락의 핵심 원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쌓인 신용융자 물량이 6개월 만기를 넘기며 반대매매로 나오는 것이고, 그 물량을 외국인·기관이 굳이 비싸게 받아줄 이유가 없다는 주장이다. 반면 현재 자리는 공매도 상환 자리와 외국인 매수 자리가 겹치는 반등 구간이라 삼전닉스는 더 밀리기보다 다지기 시작할 것이며,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정책자금·연기금 유입으로 강하게 상승할 확률이 높다고 본다.
조건 · 코스닥 상승론은 코스닥 승강제 도입과 연기금 비중 확대가 실제로 진행된다는 전제에 기대고 있다.
오독 주의 ·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대해 강한 상승을 말한 것이 아니라 현 자리에서의 반등·바닥 다지기 수준으로 범위를 한정했다는 점이 생략되기 쉽다.
발언 종목
4종목- SK하이닉스매수
삼성전자와 같은 신용 물량 부담 논리를 적용하면서, 현재 자리는 하락보다 반등 쪽으로 갈 확률이 크다고 평가했다. 6개월 신용 평단 중앙값을 220만 원 선으로 언급했다.
지금 자리는 더 이상의 하락보다는 반등이라고 본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갈 확률이 굉장히 크겠어요?
10/24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 - 삼성전자매수
신용융자 6개월 만기 물량이 반대매매로 나올 자리라 당분간 위로 사 줄 이유가 없다는 논리를 폈다. 다만 현 자리에서는 더 이상의 하락보다 반등을 잡기 시작할 것으로 봤고, 추가 하락 시에도 월봉상 17만5천 원 수준이 하방 한계라고 제시했다.
지금 자리는 더 이상의 하락보다는 반등이라고 본다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는 어떤 식으로 갈 확률이 굉장히 크겠어요?
10/24 종가 21.4만 → 10/23 종가 21.4만 - 코스닥 지수매수
리먼 이전 수준까지 떨어진 저평가 상태라며, 연기금·정책자금 유입을 근거로 강하게 상승할 확률이 높다고 봤다. 코스닥 승강제와 연기금 비중 확대가 자금 유입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닥이 여기서 강하게 치고 갈 확률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 코스피 지수매수
나스닥 대비 낙폭이 과도했다는 진단 아래, 5천 선을 지키면서 우상향하는 흐름을 전제했다. 다만 코스피 매수를 직접 권하지는 않고 코스닥 쪽 무게를 실었다.
여기서 코스피는 5천을 지키면서 우상향을 한해만해 하고 코스닥이 여기서 강하게 치고 갈 확률이 높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