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2건 · 최근 60건 2026/8/14~10/20 · 매수 41 · 조건부 11 · 관망 3 · 매도 5
오늘 같은 경우에 장 끝 끝물에 내려갔잖아요. 오늘 장에. 그럼 사실은 오늘 끝물림에 사는게 맞죠.
그리고 돌아서서 어 손가락 눌러서 사십시오. 어제 같은 날 같은 날 그런 극단성 얘기가 나올 때 안 사면 언제 사요?
그 수요를 믿으면은 사실은 오늘 정도 이렇게 비성적이면 뭐 내일 또 빠진다 하더라도 사 들어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
있어요. 예. 그니까 요런 식으로 계속 간다 그러면 다 팔고 예 주식의 비중을 20% 미 미 미만으로 가져가야
이게 없으면 어 다운사이드도 한 5% 이상 있을 수 있어요. 그 박스권이라고 말씀드리겠고요.
장이 진짜 6천 초반 한번 갈 갈 수 있다. 저는 그렇게 느끼지 않지만.음 그러면 현금 50%는 갖고 있어.
그래서 다음에 조금만 빠지면은 생각보다 크게 오를 수 있는데
그런 거 봤을 때는 이제 금리가 만약에 확실히 동결되거나 아니면 동결이 동결이 아니고 한번 하더라도 어, 다음번에를 연속으로 안 하겠구나라는 생각만 가지더라도 그러면 금리를 견뎌낸 주식 중심으로는 주가가 올라간다는게 보인 거예요.
그런 식에 우리는 정신없는 순환매가 되거나 제한적인 약간 낮은 박스가 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6,500에서 5% 빼면은 6,200가도 아 문제가 이상한게 아닌 정도가 미국 한국 장이고 근데 그렇게 안 가는 이유는 미국 장도 안 빠지기 때문에 우리도 6,800 버티는 거거든요. 그러면 그 버티면서 가려면 결국은 순환매예요.
그래서 어 지난주 월요일 날 내려갔을 때 그거는 월 내려간 거 그거는 매크로 이슈 말고 요렇게 내려가는요 포인트는 회복이 돼야 되는게 맞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은 부활했지만 부활했다고 바로 속도전으로 안 갈 수 있어요. 속도전을 안 간다고 해서 울퉁불퉁하다고 하서 박스권이라 해서 박스권이 밑으로 내려가는게 아니고 위로 쳐다보고 있다는 측면에서 본다면은
하지만 워스 is 오버기 때문에 방향은 위예요. 예. 방향은 위입니다. 그건 변함이 없다고 봅니다.
주가의 방향이 위로 올라가는 건 어 맞습니다. 다만 매크로가 여전히 확실치 않은 면이 있으니까 미준 정상 앞두고 매크로가 좀만 개선이 좀 더 확인이 되면은 주가 반응은 탄력적일 겁니다.
그러니까 국채보다도 더 낮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 국채보다 더 주는데 왜 안 사겠어요? 수요 그 게임 끝났어요. 그래서 다 주가 올라가야 되는게 맞아요.
8, 모르겠고 아 7,원지 가야 되는데 가고 남아야 되는데 진짜
거죠. 근데 우리가 너무 많이 봐 가지고 아마 여기거부터 15% 선도 향후 6개 올라간다면 사람들이 다 싫어할 걸. 근데 지금 중간 선거 끝나고 나서 브락시스 해결되면 미국은 미국의 EPS 성장률이 30% 되기 때문에 우리도 비슷할지 모르겠는데 한 15% 정도는 과거 패턴대로 중간 성거이 올라갈 수 있다고 보고 있단 말입니다. 근데 언선트가 있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혹시라도 월요일 날 빠지면 저는 좀 적극적으로 하셔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AI 안전 뭐 어쩌어쩌 무너지는 거 센티먼트 이거를 제외하고 그러면 업입니다. 업이라는 건 현금을 느리는게 아니고 현금을 적절할 때 쓰는 방향이 저는 치우쳐 있습니다.
지수가 쉽지 않겠네. 지수 전체적으로는. 그렇게 보면은 개별주 개별주가 꼭 중소형주는 아니고 중형주도 될 수도 있고 이런 쪽에서 틈새가 있는 것을 찾아가자 이런 분위기가 되기 되게 되면은 전체적으로는 크게 변동이 없는 거 같은데 장중이랄까 아니면 섹터별로 로테이션음 그런 가능성이 있는 거고
금리가 그니까 뉴마는 높기 때문에 반등 탄력을 어 금리 인상을 한다고 가정하면은 어인더프라이스 주가의 악제가 반연됐다고 생각을 하고 미국이 어저께 금요일 날쁘지 않은 것처럼 그렇게 가는게 맞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픈AI가 앤트로픽이 토큰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 때문에 가격을 낮추더라도 가격을 낮추더라도 어 성장이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의 경제 성장률이 버섯스 금리 인상의 꼭대기하고 맞추어느냐 이게 콤비네이션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러면 그다음에 올라가지 않은 것은 펀더멘탈입니다. 펀더멘탈은 두 가지입니다. 실적 환율 AI입니다.
그 환율의 약 원화의 강세를 반영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고요. 그게 펀더멘탈적인게 아니라면은 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어 기본적으로는 우리 아스트라로 촉발된 AI의 부활 여부죠.
엄청난 효과가 어 그렇게 되면 그게 아니더라도 에이전트 AI가 되면은 토큰의 생산 판매 개수가 과거에도 최근에 2년 사이에 10배 15배 왔습니다만은 에이전트로 돌리게 되고 에이전트가 AGI로 가게 되면 15배 20배가 이상의 성장이 되는 것이 명약 관화합니다.
실적은 원화가 강세가 되는 것이 너무 빨랐기 때문에 대부분의 우리나라 주식이 수출주는 원화 강세가 빨랐기 때문에 3분기 특히 4분기의 실적 내년도 전망에 대해서 EPS를 깎아야 됩니다. 그 부정적이죠.
그래서 수장이 경제 전망을 할 수 있는 그 점도 표 나오겠습니다만 거기 플러스 퀄리티적으로 노동생선 AI 그래서 미국의 경제가 얼마 정도의 노멀한 거 이상으로 성장을 하고 있는가 여기에 대한 긍적인 시각 내지는 보수적인 입장 뉴추럴한 입장 경제 전망에 대한 얘기가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을 앵커링하는데 영향을 주기 때문에
때 경제가 얼마나 어 그걸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지 여기에 대한 코멘트가 중요합니다. 금리 자체보다는. 그래서 경제 성장과 당연히 AI의 [콧방귀] 어 성장, AI가 경제 노동 생산성 이런 거에 대한 코멘트가 나온다면 그거는 경기에 대한 경제에 대한 야기기 때문에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FOMC는 금리 정책에 대한
그래서 이게 FOMC와 BOJ 끝나면은 그거 별 중요하지 않습니다. FOMC와 BOJ는 이미 어 금리 인상 둘 다 반영 주가에 90% 했습니다.
FOMC에서 그러하게 보여줄지는 사실은 어 불투명 한 면이 있습니다. 핵심은 금리는 올 수밖에 없는 경제적인 재무적인 상황 이거를 인정하기 때문에 어 연준의 의장에서의 특별한 프로젝션이 없다 하더라도 금리 인상 액션 점도표는 완만, 경제 성장률은 골리락스 이런 콤비네이션이 나온다면 어 의외로음 연준 의장의 커멘트는 아주 큰 [콧방귀] 어 어떤 하이라이트가 안 될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어 금리 인상
본격적으로 어 수출주에 대해서 EPS 하향 조정이 있다는 측면은 부정적입니다. 근데 이거는 환율이 1,350원에서 얼마 정도까지 갈 것이냐 이렇게 되면은 어 빠질 때마다 실적에 대한 전망은 나쁘기 때문에 부정적이에요.
하지만 worst is over 때문에 수급을 제할 때는 전체적으로는 업이 맞다고 보시고 속도만 금리 인상을 하느냐 안 하느냐게 중요한가 아니고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금리 인상에 대한 어 예상이 맞아 보이고요. 그러면 금리 인상 이후에 나 나올 액션은 이번에 그 FMC에서는 말씀하신 대로 점도평가 나옵니다.
그러면 그것이 부정적인게 인터더프라이스 되는데는 시간이 필요하죠. 아마 실제 실적이 발표되기 전에는 다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9월 충순 FMC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부터 어 10월 달 중반까지 3분기 실적 앤드 플러스 그다음의 분기 실적 연관 실적에서의 환율의 반영이 과정이 필요합니다.
오픈하고 앤트로픽 그 상장을 늦추면은 사실은 단기적으로는 그쪽으로 수급이 빨리는 거에 대해서 어 수급이 빠지 빠지지가 않으니까 AI 관련되는 주식에는 수급적인 측면에서는 긍정은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업이냐 다운이냐 본다면은 내려갈 때 어 다시 어 힘을 내서 다시 받치는 어 그런 형극이 좀 더 이어질 것 같습니다. 나쁘게 보면은 박스권이라 볼 수 있고요. 좋게 보면은 was over 어 최악은 지났다.
정리하면은 구조적인 어떤 정책적인 금리를 인상한다는 거 자체 이것만 가지고 NK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될 가능성은 제가 보기에는 낫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에게도 AI 그 가장 중요한이 업체들이 상장을 늦추거나 미루는 이유가 뭐 만약에 투자를 미룰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으로 연결된다면 그거는 부정적인 거죠.
그러니까 엔리 트레이드 얘기는 많이 일어났고요. 그다음에 생각보다 더 빠르냐? 예. 그렇게 보이지만 금리가 미국 금리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실제 엔리 트레이드 청산이 될 수 있느냐는 것은 N 화만 가지고 여기 얘기하기는 어렵다는 겁니다.
어 이거에 대한 반응은 원래 오픈AI가 상장을 안 하는 거 못 하는 거에 대해서 부정적이었긴 했습니다만은 그 이유에 대해서 또 따져 붙게 시작하죠.
그러면 금리 격차는 벌어지지 않겠죠. 그런데 일본의 금리 인상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네번 이렇게 계속 올라간다. 빨리 올라간다라고 생각하면은 계속 N의 그 조달 자금이 높아진다는 그거는 유리 저기 유효해요.
이번 주 이후에 매크로 환경에서는 어 단기적으로 큰 악재는 조금 많이 완화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어 그 귀환에서 나도 타겠다. 예. 이렇게 보면은 들어가시는 거고 아니면 최소한 안 파는 거고
이 저점은 올라가고 있다. 저점은 천천히 듣고받고 하면서 올라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보면은 결국은 울퉁불퉁해도 업이 났다라고 저는 보거든요. 9월이 쉬어 갈지 한 번 더 있 내려갈지 모르지만 지나고 나서 보면은 바닥은 7월 말 8월 초에 이미 끝났어요. 금리 한 번 올린다고 한 번 올리고 한 번 더 올리는게 기정 사실 된다고 주가가 갈 가능성은 펀더멘탈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나중에 다 잊어버릴 겁니다.
5년물 10년물 30년물 금리 인상은 두 번 연속 이런 식으로 되고 금리 유가 안 내려가고 뭐 그물 공매도 다시 일어나겠지 그러면 장이 아 6천 그죠마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그럴 확률을 저는 20% 이하로 보기 때문에
그 조정 받으면 미국은 한 10% 이상 조정 받을 거고요. 어 한국도 한 5, 6% 이상 빠지거나 10% 미국이 30 20% 빠지면 우리도 한 10% 빠져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전저점 근처로 가진 않을 거로 저는 봅니다. 왜? 그런 식으로 만약에 똑같은 방향을 옮겨가면요. 미국 정부가 나서서 임계점을 가도록 방치하지 않을 겁니다
저희는 5,500이나 6천 이하로 가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네거티브한 지금 아 공화당 포함해서 민주당 포함해서 여러 가지 나올게 다 나왔잖아요. 그 극단적으로 했을 때 베센트가 액션을 보인 거잖아요.
만약에 어 가이던스가 뭐 안 좋거나 PCE가 뭐 3.6이 나오거나 워시가 몇 파정 나오면 그러면 10년 30년 국채가 5.27인데 이게 5.3 넘어가기 시작하면 코스피는 한 차례 더 6천 초반까지 테스트를 할 수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3.3 이내로 나오고 워시가 뭐 특별히 얘기 안 하고 하면은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컨센서스 부합이 아니고 더 좋게 나오면 그러면 7천에 다시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번에 제가 바닥을 지나갔다고 일주일 말씀드렸는데 6천 이하로 가기는 굉장히 어려졌어요. 굉장히 어려졌어요.
다음 주에 이게 아주 크리티컬합니다. 기술적으로도 올려 놔야 돼요. 7천이 아니고 7,200 근처 올려놓지 않으면은 다시 또 펀더멘탈 어쩌고 하고 뭐 또 저기 뭐 유가 어쩌고 이렇 겁니다.
9월 초까지 회복을 7천을 못 하면은 이거 굉장히 위험하다. 기술적으로 위험하다.
레벨이 5,500에서 6천 6,500 이렇게 높아진 상태에서 박스권이다. 이렇게 보시는게 그렇게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말씀드린게 맞습니다.
내일 만약에 뭐하 이틀 사이에 이렇게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의 금도 같이 연관되기 때문에 금방 어떤 결판이 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큰 임팩트가 아주 세지 않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봅니다.
바닥은 지났고 올라갈 수 올라가야 되는 거고 그 믿는 것은 아까 기본적으로 얘기한 이거 두 번째 거 이거를 믿느냐 안 믿느냐는 거니까 어떻게 갔죠? F5 이거 이거를 안 믿으면은 어 파시는게 맞아요.
이번 달 내로 7,200을 회복하면은 다시 기회가 있는 거고 그렇지 않으면은 이게 또 가두리까지 아니더라도 약간 박스권이었구나라고 나중에 생각할 수 있죠.
바닥은 지났다고 말씀을 지금 며칠째 들 드리고 있고요. ... 8월 말월 초에 매크로가 순조롭게 되고 그다음 엔비디아가 순조롭게 이기가 되고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면 안착할 수 있다고 보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