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어 지금 5,500선에 누워 버렸잖아요. 어제 이제 지금 전농선 대표님께서 5.2점이 지금 실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벌떡 일어났으면 좋겠죠. 의 좋습니다만 어 일단은 지금 한팔을 하려고 한팔을 짚은 정도의 모습이다.
이권희 · 차영주가 8종목에 대해 발언 9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0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7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10월 21일 코스피는 외국인 순매수 복귀와 원화 강세 속에 3%대 급등했지만 상승 종목 수는 하락 종목 수보다 적은 쏠림 장세였다. 출연진은 최근 급락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 이벤트로 해석하며, 반도체 밸류에이션 저점과 전력 인프라·건설·소부장 후공정 등 업종별 기회를 함께 짚었다.
10월 21일 코스피가 3%대 급등하며 5,735선에 마감했고,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될 정도로 반등 기세가 있었다고 전했다. 외국인 순매수 복귀와 원화 강세,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적은 점을 함께 짚으며 시장 분위기를 정리했다.
조건 · 지수는 올랐지만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적은 쏠림 장세였다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지수 급등만 보면 전 종목이 오른 장세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하락 종목이 더 많았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최근 급락은 호주 데이터센터 이슈와 헤지펀드 기술주 매도 등 심리적 요인에서 비롯됐고, 우려가 과도하다고 봤다. 코스피가 PBR 1배 아래로 빠지면 매우 사야 할 자리라며,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권이고 매도가 진정되면 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조건 · 우려가 현실화되면 전 세계가 망한다는 전제를 달았고,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예외적으로 매도 의견을 냈다.
오독 주의 · 강한 매수 발언이 모든 종목에 대한 낙관으로 읽힐 수 있으나, 실제로는 지수 레벨과 반도체 밸류에이션에 한정된 판단이고 특정 방산주는 매도 의견이었다.
이번 반등은 외국인 패시브 자금과 산업펀드 자금이 5,500~5,700 구간에서 다시 들어온 데 따른 것으로, 펀드 청산·담보 부족에 따른 기계적 매도가 소화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지수가 급하게 6,000까지 가기보다 다지며 올라가는 편이 차익 매물 소화에 유리하다고 봤다.
조건 · 직전 저점 5,200 재방문 가능성은 10% 정도로 열어 두었고, AI 신기술 우려가 대세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반등을 긍정적으로 해석한 부분만 보면 강한 상승론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단기 급등보다 완만한 상승을 선호하고 하방 시나리오도 일부 열어 둔 발언이다.
발언 종목
8종목-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이권희외 1명
이건희 대표는 코스피가 PBR 1배 수준(5,100~5,120포인트) 아래로 빠지면 매우 사야 할 자리라고 강하게 말했다. 차영주 소장은 직전 저점 5,200 재방문 가능성은 열어 두면서도 8대 2로 상방 확률이 높다고 평가했다.
조건 · 코스피가 PBR 1배 수준(5,100~5,120포인트) 밑으로 빠질 시
우리나라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5,120포인트인가 50포인트 정도 5,100 한 20포인트 정도가 PBR 1배 수준이거든요. 예. 거기 밑으로 빠진다는 얘기들이 자꾸 나오고 있죠. 예. 근데 그 밑으로 빠지면 어떻게 해야 되죠? 네. 매우 사야 되죠. 매우 예. 매우 사야 됩니다.
지수가 5,까지 우리가 직전 저점이 5,200까지 갈 확률은 있죠. 그 확률이 높을까요? 다시 7,갈 확률이 높을까요? 높고 보면 저는 한 8대 2 정도로 올라갈 확률이 높다라고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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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소장은 삼성전자가 직전 저점을 깨지 않아 상대적으로 견조하며, 20만 원 초반에서 대량 매수가 들어왔다고 짚었다. 5일 이동평균선에 맞고 떨어지는 취약 시나리오는 10% 정도로 보면서, 그 경우가 아니면 슈팅 가능성에 무게를 둔다고 말했다.
그러면 뭘 봐야 되느냐? 심리를 봐야 되는데 그 심리가 모인 것이 전 차트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다 아는 주식은 전 차트가 굉장히 중요하다. 현 구간에 있어서 차트가 나름대로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 기준으로 놓고 보면 20만 원으로 어 들어가기 직전에 그러니까 동학개미 때 삼성전자가 얼마에 무너졌죠?
10/21 종가 22.3만 → 10/21 종가 22.3만 - SK하이닉스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이건희 대표는 헤지펀드 기술주 매도가 상당 부분 마무리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매도 진정 이후 공매도 이익실현이 맞물려 반등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영주 소장은 하이닉스가 직전 저점을 깨버려 삼성전자보다 조심스러운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어허. 예. 그러면 이제 거의 마무리됐을 가능성이 높다. 우리가 알 정도면. 그리고 헤지 펀드들은 오히려 그 뉴스를 보고 다시 샀을 수도 있죠. 사 들어가는 걸 수도 있습니다. 그러깐 어 이제는 매도는 그러면 어느 정도 진정되지 않았을까? 그러면 누가 조금만 사줘도 공매도왔던 애들은 빨리 이익시를 해야 되죠. 네. 예. 이런 것들이 좀 맞물려서 주가가 반등이 나오기를 이제 기대해
10/21 종가 129.6만 → 10/21 종가 129.6만종목 리포트 → - 테마건설매수차영주
차영주 소장은 이날 건설주들이 외국인 매수세를 동반해 좋았다고 평가했다. 삼성E&A는 실적 전망과 계열사 공사 기대가, 대우건설은 원전 관련주를 넘어 자체 건설 수익성 개선이 부각됐다며 주가가 바닥권인 점에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
외국인들이 최근에 건설주들 또 더군다나 오늘 하루만 산게 아니네요. 어 집중적으로 건설주들을 좀 매수하고 있다라는 거 주가는 바닥권에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한번 어 좀 관심 있게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고요.
- 테마전력 인프라매수삼프로TV 3PROTV 채널· 중기
차영주 소장은 호주 데이터센터 중단 사유가 전력 문제였던 만큼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부각됐다고 짚었다. LS일렉트릭·효성 등이 오른 점을 언급하며, 중기적으로 장을 담그려면 지금부터 전력 인프라를 모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것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밀렸다라는 관점을 볼게 아니라 중기적으로 장을 담그려면 지금부터 전력 인프라를 모아가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도 생각을 합니다.
- 테마소부장매수이권희
이건희 대표는 소부장주가 좋을 때 함께 갔다가 크게 빠진 상태라, 없는 사람은 지금부터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전공정·후공정을 가리지 말되 미국의 후공정 패키징 공장 증설 흐름을 감안해 후공정 쪽에 더 무게를 실어야 한다고 봤다.
좀 많이 올랐다. 보면은 딱 보면 소부장들 좋을 때 같이 가다가 부러졌죠. 네. 예. 그러면 항상 언제 언제 사실죠? 소부장 부러졌을 때 없는 사람들이 지금부터 모아야 된다.
- 후공정 장비매수이권희
이건희 대표는 미국에서 후공정 패키징 공장이 대거 지어지고 있고 SK하이닉스·마이크론도 후공정 증설에 나서고 있다고 짚었다. 그 수혜는 전공정 장비가 아니라 후공정 장비 쪽이라고 단정했다.
그러면 거기에서 수혜를 보는 건 우리나라 전공정 장비가 아니라 후공정 장비다.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매도이권희
방위사업청의 2년 입찰참가자격 제한 제재를 두고, 이건희 대표는 해외에서도 비리 이력이 있는 방산업체를 걸러내는 만큼 타격이 클 것으로 봤다. 밸류 부담까지 겹쳐 더 빠질 확률이 높다며 과감히 정리하라고 말했다.
저는 LI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는 지금 안 그래도 밸류가 제일 비슷기 때문에 더 빠질 확률이 높다. 예. 제가 이런 얘기 잘 안 하는데 음. 예. 그냥 과감하게 끊으셔야 된다.
10/21 종가 49.3만 → 10/21 종가 49.3만종목 리포트 →
영상 흐름
01:10:39어록
16건요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업종 자체가 그렇게 빠진 종목들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라는 거. 음을 벌떡 일어면 좋겠지만 음 저처럼 좀 뚱뚱한 사람은 아이고 서서 일어납니다. 서서 일어나기 때문에 오늘 정도면 자 힘을 내자라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들이라고 좀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