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현 · 박지훈부장이 6종목에 대해 발언 10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닥 지수 · 코스피 지수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1부터 · 매수·매도 8건
매수 3조건부 매수 1매도 2
이 발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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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요약
간밤 메타·테슬라 등 빅테크 실적을 AI 수익모델 구체화 과정으로 해석하며 AI 투자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 공백과 방향성 부재로 당분간 종목별 대응이 필요하며, 2차전지는 12월까지 대기 후 접근, 반도체 소부장·기판은 실적 가이던스 중심의 선별 접근을 권했다.
메타·테슬라 등 빅테크 실적은 AI 에이전트 시대가 현실화되는 과정으로, AI 투자 방향성은 유효하다고 본다. 다만 국내 증시는 외국인 수급과 선물 포지션에 방향성이 없어 종목별 추세와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며,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시장이 진정되고 외국인 수급이 개선될 때 코스닥 강세가 유효하다는 조건을 달았다.
오독 주의 · '조정이 마무리됐다'는 발언은 SK하이닉스 가격대에 대한 판단으로, 시장 전체의 바닥 확정이나 즉시 매수 권유로 확대 해석될 수 있다.
AI 거품 논란은 시장이 첫 단추를 끼는 과정에서의 소화 단계로 본다. 2차전지는 ESS 모멘텀 둔화와 중간선거 불확실성으로 당장은 5대5 게임이므로 신규 매수는 12월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고, 반도체 소부장·기판(삼성전기)은 실적 가이던스가 올라오는 종목 중심으로 접근하면 된다고 본다.
조건 · 2차전지 신규 매수는 탄산리튬 가격이 12월 바닥을 확인한 뒤, 단기 바닥은 3개월가량 걸릴 수 있다는 전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자신감 뿜뿜'·'버티는 자가 이긴다'는 표현은 단기 반등 보장이 아니라 3개월 이상 조정을 견딘 뒤의 중기 흐름에 대한 전망으로, 단기 매수 신호로 오해될 수 있다.
발언 종목
6종목- 테슬라매수황유현
근데 오히려 어 오늘 흐름은 뭔가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려고 가는 흐름들이기 때문에 확실 시장의 분위기는 우리가 7월 달에 느꼈던 공포보다는 이제 개선되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 코스피 지수매수외 1건황유현외 1명· 3개월 이후
단기 바닥 형성에는 빠르면 3개월 정도 걸릴 수 있지만 그 이후 흐름은 자신감을 가져도 된다고 봤다. 내년 정권 3년 차에 실적 가이던스가 올라오는 종목 중심의 장이 예상된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또 여기서 살아남으면 또 시장은 또 올 겁니다.
매수 · 3개월 이후
32:22 발언 듣기원본단기 바닥은 뭐 빠르면 한 3개월 정도는 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흐름들은 제가 볼 때는 어 자신감 뿜뿜 가지셔도 될 거 같고요.
이전 발언박지훈부장10/20 매도 · 10/20 관망·황유현10/20 관망 외 26건종목 리포트 → - 테마2차전지조건부 매수박지훈부장· 한 달
최근 상승은 전기차가 아니라 ESS가 이끈 것으로, ESS 설치 증가율은 3·4분기와 내년에 둔화될 수 있어 모멘텀을 과도하게 보지 말라고 했다. 탄산리튬 가격이 12월 바닥을 짚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신규 매수는 한 달 정도 기다린 뒤 접근하고, 12월부터 테슬라 모멘텀과 함께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 내년·내후년 영업이익 증가율이 세 자릿수인 섹터로 지목했다.
조건 · 탄산리튬 가격 12월 바닥 확인 후(약 한 달 대기)
지금 탄산 리튬 가격이 제가 볼 때는 12월 바닥 짚고 올라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기 때문에 2차전지를 만약에 신규 매수를 하시려는 생각이 있으신 투자자분들이라면 조금 한 달 정도만 좀 기다렸다가 하시는게 어렵겠죠?
- SK하이닉스매도외 1건황유현
자사주 매입이 완료돼 수급 공백 우려가 있었지만 가격 조정은 상당 부분 마무리됐다고 평가했다. 악재를 선제적으로 소화한 가격대라며 추가 하락 걱정은 덜어도 된다고 봤으나, 단기적으로 레버리지를 쓰면 버티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노무라의 높은 목표가는 모든 시나리오가 좋을 때를 가정한 것이라 방향성 참고용으로만 보라고 언급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게임인데 저는 가격은 어느 정도 조정이 마무리가 됐다라고 일단은 생각을 합니다.
주가 너무 일단은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조정이 많이 됐다. 다만 이제 여기서 너무 레버리지 쓰시면 못 버팁니다.
10/22 종가 127.3만 → 10/22 종가 127.3만 - 코스닥 지수매도외 2건황유현
소부장 종목이 많은 코스닥이 시장이 진정될 경우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다는 관점을 유지했다. 다만 외국인 비차익 프로그램 매매에 시장이 그대로 노출돼 방향성이 없어, 종목별로 추세가 살아있는지 보고 손실 감내 범위를 넘으면 리스크 관리를 하라고 조언했다.
코스닥 쪽으로 조금 더 시장이 조금 더 진정된다면 상대적으로 강할 수 있는 거는 코스닥일 거라는 생각은 아직 바뀐 거는 없습니다.
지금은 뭔가 종목들이 세게 세게 뻗어나가는 종목들이 있을 수가 없는 위치예요.
내가 생각한 가격들을 뚫고 내려왔다. 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의 손실을 지났다라고 하면 리스크 관리를 하셔야 돼요, 지금은요.
- 삼성전기매수박지훈부장· 2년
엔비디아 서버를 뚫었다는 점에서 멀티플을 높게 줘도 된다고 평가했고, 3분기 실적은 청신호이며 다음 분기 예상치가 더 세게 나올 수 있는 영역으로 기판을 꼽았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비싸지만 증설 효과가 반영되는 1~2년 뒤에는 20배 수준까지 매력이 생긴다고 봤다.
여전히 밸루에이션은 비쌉니다. 삼성 전기. 하지만 내년과 내후년의 흐름을 보면 그리고 증설 효과를 온전히 반영되는 1년 뒤에 모습을 상상해 보면 어 한 2년 뒤오면 20배까지 떨어지는 그런 밸루에이션의 매력이니까
10/22 종가 117.7만 → 10/22 종가 117.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