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킴이 11종목에 대해 발언 11건을 남겼습니다 — 미국 반도체 ETF · 금 · 나스닥 종합.
30일 뒤 결과는 10/27부터 · 매수·매도 9건
매수 7조건부 매수 2매도 2
이 발언 뒤
많이 말한 종목
10초 요약
한 주간 미국 증시는 금리를 이기는 대형 기술주·반도체·AI 인프라 중심으로 상승했고, 화자는 기업 이익(EPS)이 주가의 핵심 동력이라며 지수의 큰 폭 하락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다만 10년물 국채금리 상승을 최대 위험 요인으로 지목하고, 달러 약세 전환 시 금리 인하·금·비트코인·증시에 우호적일 수 있다는 관점을 제시했다.
이번 주 시장은 금리를 이기는 성장주·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했고, 반도체·AI 인프라·전력 등 이익이 받쳐주는 종목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주가는 결국 EPS가 결정하는 만큼 기업 이익 성장에 집중해야 하며, 지수가 크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조건 · 금리 상승이 이어지면 금리에 민감한 중소형주·러셀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
오독 주의 · 여러 지수·섹터의 단기 방향을 언급했지만 대부분 차트·수급 관찰에 기반한 것으로, 개별 종목 매수 추천과는 구분해 읽어야 한다.
발언 종목
11종목- 나스닥 종합매수-2.4%
나스닥이 직전 고점을 뚫으려는 위치에 있고 저점이 계속 높아지며 200주선·50주선 위에서 상승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레지스턴스였던 고점이 지지선으로 바뀌었고, 돌파 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했다.
자, 그래서 나스닥 같은 경우는 거의 뭐 지금 제 직전 고점을 뚫리려는 그런 입장이 있죠. 저점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200주선 그다음 50주선을 계속해서 올라가는 그런 가운데 있습니다.
9/27 종가 27,069 → 10/20 종가 26,419 - 다우존스매수+1.2%
다우는 소폭 내려온 상태지만 주봉상 다시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다만 상승 시 나스닥보다 힘이 약하고 금리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 덧붙였다.
다우도 마찬가지인데 다오는 조그만 내려오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주봉상에서 본다면은 이제부터 또 올라갈 가능성도 있겠죠. 내려온 것보다는. 자, 이것도 맞고 다시금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
9/27 종가 51,829 → 10/20 종가 52,459 - 러셀 2000조건부 매수-2.2%
금리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지수로 고점 대비 8%대 조정을 받았다고 언급했다. 금리가 내려가면 반등할 수 있는 여건이 서서히 마련될 것으로 봤다.
조건 · 금리가 내려갈 경우
고점 대비해서 지금 이제 한 8.45% 5% 정도 내려왔으니까 금리만 올라가 준다면은 내려가 준다면은 얘가 다시금 반등할 수 있는데 이제 그런 여건이 서서히 마련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여지고 있죠.
9/27 종가 2,838 → 10/20 종가 2,775 - 브렌트유매도
브렌트유는 고점이 낮아지고 스토캐스틱 쌍봉이 나타나는 등 차트상 하락 추세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브랜드 같은 경우는 일단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계속해서 지금 고점이 좀 낮아지고 있고 그 와도 불에서 스토캐스틱 요런 것들도 좀 지금 쌍봉이 나타나고 있으니까 자 아무래도 차트상에서는 좀 내려가는 쪽이다 그렇게 보면 되겠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일단 하락이 추세가 되고 있는 것이 유가 쪽이다.
-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매수
10년 국고채 금리가 고점을 돌파하며 올라가고 있어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위험한 요소라고 지목했다. 돌파 이후 5% 위에서 내려오지 않을 것이라는 '뉴노멀' 관점을 제시했다.
현재 시장에서 가장 위험적인 요소는 결국은 10년 국고채 금리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주봉에서 본다 하더라도 고점을 돌파하면서 올라가는 가운데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이제부터는 뉴노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 주가 올라가서 자,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내려가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돌파를 해 버렸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돌파를 했다는 말은 아무래도 5% 위에서 안 내려오겠다.
말한 가격 5 - 미국 30년물 국채금리매수
30년물도 직전 고점을 돌파하며 힘이 강하고, 장기채는 더 강할 수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30년물도 마찬가지죠. 직전 고점을 돌파하면서 가고 있죠. 그니까 상당히 힘이 강하다는 겁니다. 자, 장기채는 더 강할 수밖에 없겠죠.
- 미국 반도체 ETF매수-12.3%
반도체 지수가 고점 대비 28% 내려왔다가 쌍바닥을 치며 고점을 돌파하고 있어, 적어도 직전 고점까지 충분히 달릴 것으로 봤다. 돈이 돌고 금리보다 강한 종목이 많아 여기서 내려오기는 힘들다고 평가했다.
반도체 역시도 좀 내려왔죠. 내려왔던 폭이 좀 많이 꺾어져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해서 내려왔던 폭을 본다면은 지금 한 28% 내려왔다가 다시금 거의 다 올라가면서 고점을 돌파하면서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쌍바닥을 치면서 가고 있다. 그래서 적어도 직전 고점까지 충분히 달리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9/27 종가 $572.7 → 10/20 종가 $502.3 - 금조건부 매수
금은 주봉에서 꺾이는 모양이지만 금리가 내려가면 다시 반등할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금리가 내려갈 경우
그와도불어서 골드는 좀 주봉에서 좀 내려오는 꺾이는 모양이 있죠. 자, 요런 것들이 금리가 일단 좀 올라가 내려가 주면은 다시금 반등할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 엔비디아매수-3.8%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50달러 목표주가를 제시하며 AI 컴퓨팅·네트워킹 시장 선도 점유율을 근거로 밸류에이션을 정당하다고 평가한 내용을 전했다. 다만 AI 프로젝트 변동성·게임 경기순환·전력 공급 우려가 상쇄될 것으로 예측되며, 주가는 더 뛸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린다고 언급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빠르게 성장하는 AI 컴퓨팅 네트워킹 시장에서 선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밸류를 정당하다고 판단하지만은 AI 프로젝트의 변동성, 게임 시장의 경기 순환 그리고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서 우려가 상쇄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다. 자, 그렇다면 주가는 더 많이 뛸 수 있다.
9/27 종가 $225.1 → 10/20 종가 $216.6· 말한 가격 $350 - 달러 인덱스매도+0.7%
달러 지수에서 데드크로스가 형성되며 고점과 저점이 모두 낮아지는 하락 추세로 방향이 바뀌었다고 봤다. 달러 약세는 금리 인하로 이어져 금·비트코인·증시에 우호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추세가 이제부터 하락의 추세. 그러니까 고점과 고점이 낮아지고 있고 저점과 저점이 낮아지는 그런 추세의 방향이 바뀌었다. 자,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이제부터는 아무래도 다른 것보다 더 내려올 가능성이 많다. 내려온다는 말은 지금 달러가 지금 이제 내려온다.
9/27 종가 $101 → 10/20 종가 $101.7종목 리포트 → - 비트코인매수
비트코인은 83,000대를 지키며 50일선·200일선 위에 있어 추세가 살아 있다고 평가했다. 금리 인하 시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조건 · 금리 인하 시
금리가 인하된다 했을 때는 자 비트코인 이런 것들을 상승할 수가 있겠고 그와 더불어서 우리가 또 봐야 될 것이 자 금리가 인화됐을때 시장 자체가 올라간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영상 흐름
27:35어록
14건것들은 다 쓸모가 없다. 그래서 기업이 이익이 받침이 되면은 주가는 올라가는데 약간씩 왔다 갔다 해서 그렇지 이런 것들이 약간씩 반영이 되니까 자 결론적으로 해서 우리가 집중할 때는 결론은 EPS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이건 뭐 영원한 불변의 공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이 이익이 증가하는 한 주가 자체는 올라갈 수 있다. 자, 거기에 복수하셔서 웬만하면 주식을 사고 팔고 해 가지고는 돈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