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170건 · 최근 60건 2026/5/14~10/18 · 매수 36 · 조건부 15 · 관망 4 · 매도 5
나스닥 같은 거는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조금은 비중 조절이 필요한 때가 아니겠는가?
지금 하락장에서는 매수하지 마라 그렇게 말하면서 여러 지표들이 기술주에 더 큰 어려움이 닥칠 것을 시사하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죠. 나스닥 지수가 과거에 이평선 아래로 하락했을 때는 매수 기회가 되었지만 이번엔 상황이 다르다는 것을 차트로 확인할 수 있다.
아직까지 완전히 지금 저점을 확인했다 이렇게 보기보다는 직전 저점은 한 25,000대가 되지 않겠는가? 25,800대 200일선이라요 직전 저점을 한번 터치하면서 올라갈 가능성도 있는데
다이버전스가 나타날 때는 주가는 좀 더 하락세가 또 심해지면서 내려올 수 있다.
나스닥도 역시나 마찬가지로 측정 고점에서 지지와 저항 속에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자 다운은 좀 올라갔다가 좀 꺾이는 모양이 있죠.
자, 나스닥은 직접 고점을 돌파하다가 약간 주춤했지만 아직까지 추세는 상승 중에 있죠. 물론 이런 것들이 있으니까 좀 약간의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주춤추마하면서 약간 꺾인다 하더라도 이거 자체가 여기서 폭락이다 이렇게 보지 않고 있죠. 그래서 약간의 눌림목이 있다는 매수 관점에서 또 들어가야 되겠고 아직까지 추세는 상승 중에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되겠습니다.
나스닥도 직전 고점을 돌파하면서 어젯장에 좀 내려왔지만 다시금 올라가면서 어젯장 그 돌파가 가돌파가 아닌 것을 조금은 지켜주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요. 추세는 계속 상승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러셀하고 다운을 좀 깊이 하시고 특별히 나스닥 중심으로 거래를 해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나스닥도 사상 최고치를 하면서 4일 연료속으로 상승을 했죠. 그렇기 때문에 약간의 또 눌림을 받을 수가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래서 있는 분들은 들고 가시고 없는 분들은 여기서 적극적으로 담을 땐 아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또 내려와야 담겠죠.
그래서 요런 거 중심으로 해서 나스닥에 있는 중심을 아무래도 나스닥에서 계속해서 이익과 지금 이제 매출이 계속해서 성장되고 있는 종목들 그래서 금리를이기는 종목들에 한해서 우리가 투자하시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해서 요쪽에다가 우리가 투자를 해하셔야 된다. 저 집중적으로 자,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좀 투자할 것은 나스닥 쪽에 투자를 하자. 즉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나스닥도 마찬가지죠. 자, 5월선 위에서 계속해서 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상승의 추세가 강한 장세에 있다.
그러니까 나스닥 쪽에 일단 우리가 지중을 해서 거래를 하자. 아무래도 지금 금리가 높기 때문에 금리를이기는 종목에 계속해서 투자를 해야 된다.
자, 그래서 나스닥 같은 경우는 거의 뭐 지금 제 직전 고점을 뚫리려는 그런 입장이 있죠. 저점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200주선 그다음 50주선을 계속해서 올라가는 그런 가운데 있습니다.
나스닥 지수도 직전 고점을 한 번 더 돌파하려는 그런 테스트하는 그런 입장이 있고 거의다가 좋은 모양이 있죠. 일선 위에서 주가 자체 50일선이 N자로 가는 그런 모양이 있다. 이렇게 보 볼 수 있으니까 상당히 좋은 모양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지금 이제 거의 고점까지 왔죠. 직전 고점을 뚫었고 자 그다음 또요 고점 있죠? 자 그러니까 신고가를 내려는 그래도 또 입장이 있다. 그래서 지금 강하게 올라가고 있는 종목은 결국 일단 나스닥 중심으로 장이 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올라와서 눕지도 않고 옆으로 가고 있죠. 아까 보셨듯이 SM 누웠다가 이렇게 가고 있는데 그만큼 힘이 강하다는 겁니다. 이렇게
우리가 투자해야 될 점 요쪽으로 중심으로 나스닥 중심으로 투자를 해야 되겠다 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옆으로 눕고 왔다 갔다 했지만은 올라갈 가능성이 많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래서 아무리 다른 것보다 유가만 진정돼 준다면 뚫고 다 지금 갈 수 있는데 뚫고 가기 위해서는 유가가 받침돼 줘야 된다.
지금 우리가 투자해야 될 곳은 지금 이제 힘이 강한 종목 있죠. 이렇게 나스닥 중심으로 투자를 하셔야만이 더 많은 이익들을 얻을 수가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기름값만 좀 떨어 준다면 더욱더 상승할 가능성이 많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래서 당분간은 모든 것들이 금리가 다 이제 내렸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실적 장세로 들어간다.
좀 더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자, 내려온다음에요 라인 때까지도 7,500을 깬다면은 7,300까지도 우리가 봐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다음에 나스닥을 본다면 나스닥은 그나마 상당히 일단은 좀 올라가는 모양이 있었습니다. 그 이런 실적들이 밝혀 주는 것들은 크게 꺾이지가 않고 있죠. 나스닥 같은 경우 0.01%밖에는 1%밖에는 하락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내려간
자, 나스닥도 마찬가지로 지금 이제 쌍봉으로 꺾이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거의 다가지 모습에서 뭐 이런 모양을 나타내고 있으니까 주가 자체가 좀 아직까지는 상방이 막혀서 올라가기는 상당히 힘들다. 자, 이런 것들 채권이라든지 유가가 계속해서 바치고 있기 때문에 좀 힘들지 않겠나? 자, 그렇게 보여지고 있고
요런 박스권이 형성되면서 아직까지 장애를 갖다가 어디로 갈지 모는 가운데 있다. 좀 더 빠질 수도 있고. 자, 빠진다면 매수 관점이겠죠
금리만 제대로 말단지 해 주게 되면 동결만 해 줘도 주가 내려가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약간의 눌림목이 있다 하더라도 그거 자체가 조정이지 여기서부터 급볼 하락으로 보지는 않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나스닥도 마찬가지로 한 두 달 연속 하락 뒤에 다시금 조정받고 상승되면서 10일선 이런 것들을 막고 올라가고 있으니까 자, 상승의 추세는 계속해서 되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보여주고 있죠. 조정은 있겠지만 그걸 조정으로 봐야지 그 자체가 9월 달에 있는 것을 하락으로 보면 안
나스닥 역시도 많이 올라갔죠. 마스당 역시도 좀 내려가는가 싶었더니 역시나 바닥을 치면서 좀 올라가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이도 추세는 저점과 저점을이었을 때 계속해서 상승의 추세가 되고 있죠.
그래서 박스권 후에는 주가가 반등할 수 있으니까 지금 그만큼 울퉁불퉁하다는 겁니다.
이러한 패턴이 추가 상승으로 끝나는 경우는 드물다. 그 모두 다 확신하게 되면은 더 이상 매수할 사람이 남지 않게 된다. 렇게 보면 되겠죠. 그 제가 보는 관점에 주가는 계속 달릴 수 있는데 요번에 올라왔던 종목 그 그런 것들은 조금은 오버슛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래서 오버슛이 있을 때는 자, 아무래도 조금 조정은 있을 수 있다.
요럴 때는 좀 조심하시고 많이 먹으신 분들 있죠. 뭐 그런 분들은 익절하셔야 되는데 좀 못 모시 분들은 아무래도 좀 들어가려는 그런 입장이 있다면은 지금보다는 좀 더 많이 꺾일 때 자 그럴 때가 매수 관점이 아니겠는가 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렇다고 해서 뭐 주가가 여기서부터 꺾인다. 이제 그렇게 보기보다는 시장의 변동이 많다는 거겠죠.
그래서 요거 자체가 깨고 내려가는지 20일선 지키는지는 좀 중요한 그런 관점이 있지 않겠는
자 수혜를 가장 많이 받는 것은 나스닥 종목이겠죠.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제 여기서 만약에 무너지게 되면 또 헤드앤 숄더가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아직까지 완전히 상승세로 돌아나간 것은 아니다.
자, 요런 것들이 좀 돌아나가려면은 아무래도 7월 달 있죠? 6월 달 말 정도 돼서 이제 실적 발표가 시작되면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부터 시작해서 자 그 정도로 일단 7월 달 정도 대서 실적 발표가 나올 때 주가 자체가 한 번 더 가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지고 그때까지는 저 변동성이 왔다
이런 것들도 좀 더 내일장에서 좀 많이 올라와 줘서 20일선에 돌파하게 된다면 다시금 추세는 좀 반등인 추세로서 계속해서 갈 수가 있는데
자, 아무래도 어디가 바닥인지 모르니까 적극적으로 매수보다는 좀 관망의 자가 필요할 때다.
통계적으로 봐서 주가 자체가 한번 큰폭에 하락을 하면은 다시금 더욱더 저점을 깨면서 하락할 가능성이 많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죠. 그래서 이렇게 하락을 하면은 그 저점을 깨면서 더 하락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 된다.
이거 여기서부터 하락으로 보기 힘들다. 하락이 되려면은 결국은 기업 이익이 터져야 되는데 자, 그렇진 않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여기도 고점 대비해서 지금까지 내려왔던 조정폭이 한 8% 정도 되고 있으니까 자, 어느 너 정도 조정은 또 되지 않았나?
이용해서 매수에 나서고 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가는 모양이겠죠.
그래도 길게 보시면서 매출과 이익이 안 꺾인 종목들은 다 지금 일단은 EPS 함수로서 가고 있으니까 우리가 계속해서 들고 가는 방향이 맞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너무 지금 가파르게 두 달 동안 가파르게 올라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속도 있게 올라왔으니까 너무 V자 반동으로 너무 빨리 올라왔으니까 좀 쉬어가는 그런 장세도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시장 자체가 완전히 꺾인 건 아니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인공지능으로 인한 시장의 상승선 이러한 기술 변화가 창출할 수 있는 잠재적인 생산성 증가 때문에 이전의 시장 거품과는 다르다.
메모리라 요쪽에는 그래서 조정 있을 때 좀 많이 좀 조정이 나온다면은 또 매수 관점에서 들어가면 되겠죠. 그래서 지금의 조정이 건정한 조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이럴 땐 레버리지는 좀 조심을 하자. 자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스닥도 마찬가지고 다우도 마찬가지고 조금은 조정이 필요할 시간이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런 것들의 건전한 조정이 현재로서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10년물 금리가 큰 폭으로 뛰지 않는 한 반도체수는 갈 수 있으니까 우리가 계속해서 들고 가는 방향으로 갖고 가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너무 많이 뭐 100불 110불 이렇게 가지 않는한 주가는 달리는데 큰 문제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항상 상승으로 일단은 배팅을 하셔야지 하락으로 배팅해서 안 된다. 물론 약간의 조짐은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래도 조정 자체가 깊지는 않다.
이럴 때 뭐 적극적으로 매수할 때는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좀 방어적인 장세가 필요하긴 필요할 때다. 단기적으로 봐서 그렇다는 겁니다.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 보면 계속해서 상승은 되는데
그래서 적극적으로 조금 매수하기는 조금 그렇죠. 그래서 조금 쉬었다가 매수를 하시는 건 좋은데. 자, 그렇다고 해서 여기서 있는 분들이 다 털고 다 지금 작겠다. 자, 그렇게 하기는 좀 힘들겠죠.
그래서 지금이 2000년도 마지막이 아니고 한 98년 정도가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상승할 가능성이 많겠고 올해 말까지는 충분히 달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접전 분할 매수하셔서 들고 가는 것들이 가장 바람직하다.
1차적인 목표가를 본다면 21조죠. 20일선이 29,400 됩니다. 그래서 그 라인대에서 지지받고 다시금 갈지 아니면 좀 더 빠진다면 지금 이제 28,600대까지 좀 내려온다든지 뭐 그 정도까지 내려온다 했을 때는 조금씩 우리가 매수 관점에서 들어가셔서 길게 보면서 갖고 가면 또 여러 가지 상승 추세가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나스닥이 조금 더 실 가능성이 많이 있겠죠. SMP 미라앉지는 것보다.
자, 근본적으로 봐서는 금리 인하쪽으로 좀 가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20일선이 지켜주고 있는데 20일선이 안 지켜지면은 요라인 때까지도 내려올 수 있겠죠. 24,500대까지도 많이 내려온다면 그렇게 내려올 수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점이 어딜지를 모르기 때문에 조금은 기다려 보시면서 자 아무래도 좀 많이 내려왔다 싶은 종목들 안에서는 분할 매수가 필요하겠죠.
그 많이 빠질 때마다 작에 일부 계속해서 매수세는 들어오고 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밑에는 실적이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나스닥 지수는 계수에서 사성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0.93% 상승하면서 26,000대 27,000대를 또 향해서 가고 있고 자 러셀도 그렇게 빠지지 않았죠.
자, 특별히 요렇게 가는 이유는 결론적으로 봐서 나스닥이 가고 있기 때문에 나스닥도 조금만 내려오면 바로바로 10일선에서 지지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