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36건 · 첫 2025/10/3 · 최근 2026/10/18 · 매수 18 · 조건부 6 · 관망 2 · 매도 10
러셀 같은 경우는 상당히 안 좋은 모양이 있죠. 반전이 꺾이면서 내려왔다. 얘는 뭐하고 상관이 있느냐면 결론은 금리하고 상관이 있는데 자, 금리가 올라가지 않는 한 지금 이제 바로 반등하기는 좀 힘들다 이렇게 보면 되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많이 내려왔죠.
고점 대비해서 지금 이제 한 8.45% 5% 정도 내려왔으니까 금리만 올라가 준다면은 내려가 준다면은 얘가 다시금 반등할 수 있는데 이제 그런 여건이 서서히 마련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여지고 있죠.
자, 반면에 다우 지수라든지 러셀 이런 것들 이선 건처이 와 있으니까 그게 일단 여기서부터 뭐 반등은 또 가능한데 자, 그렇다 하더라도 올라오는 폭 자체를 본다면은 아무래도 이렇게 올라오는 것이 아무래도 나스닥보다는 좀 약하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러셀도 금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200일선이 걸쳐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그래서 요런 종목들이 올라가려면은 좀 더 시간이 걸리지 않겠는가? 자 그렇게 보여집니다.
러셀도 마찬가지죠. 러셀도 꺾이면서 지금 이제 막 가고 있는데 좀 러셀이 더 많이 꺾여 있는 상태 이렇게 말씀드렸죠. 저점까지 깨고 내려오는 상태 있다. 그래서 10년물 금리는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6회월 또 올라가고 있으니까 이런데 가장 많이 지금 이제 접점을 받고 있는 것은 러셀 조그만한 주식들 있죠? 이런 것들은 올라가기가 상당히 힘듭니다. 왜냐면 돈이 없으니까 돈이 없으니까 돈을 빌리려면은 계속해서 이자를 많이 내야 되겠죠. 그러니까 당연히 이것이 올라가게 되면 가장 크게 위협받는 것은 러셀이다. 자,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금리 올라갈 때 가장 안 좋은 것이 러셀 이수다. 그래서 중소용주 있죠. 적자줄 EPS가 마이너스 이런 것들. 자, 그다음에 이런 것들 돈을 못 벌면서 인자만 많이내는 것들은 아무래도 가장 크게 영향을 받을 것이고
러셀 같은 경우 직전 저점 요번 일단요 라인들을 깨게 되면은 조금 더 네. 러셀 같은 경우는 좀 많이 하락을 할 수 있다
러셀 2,000 지수는 매도하고 나스닥 G 100 지수는 매수한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스닥 100을 일단 매수 러셀을 러셀 2천을 매도한다
직전 저점이죠. 27,000대까지도 2,700대까지도 한번 봐야 될 때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순수의 기술적인 관점에서 본다면은 둘 중에 하나에 투자한다면 소형주에 투자할 거다. 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방이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 자체는 다시금 반등되고 있었다.
그래서 많이 올라왔을 때는 쫓아가서 찾기보다는 좀 쉬었다가 자 한 주 동안 쉴 때 그럴 때 담아가자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유가만 내려간다면은 시장은 더욱더 상승할 수 있는 것이 소형주다. 저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내려가야만이 러셀이 달릴 수 있다.
자 러셀 같은 거는 좀 조심해야 된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요런 것들은 그냥 올라왔던 것들 있죠. 기대치로 올라왔던 스토리로 올라왔던 주식 또 스토리로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조심하시고
러셀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점을 돌파하면서 가고 있죠. 자, 근데 러셀 같은 경우에 너무 많이 올라가는 종목 있죠. 그러니까 실적에 대비해서 스토리로 달렸던 주식들 자 그런 것들을 밑에서 잡으신 분들 한 뭐 일부 익절은 가능한 타임에 와 있다.
러셀도 마찬가지입니다. 돌파 후에 좀 더 많이 올라가고 있죠. 요런 것들이 0.58% 정도 상승이 됐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자, 러셀 같은 이미 여기서 일단 리바닥을 치면서 벌써 이평선 위에서 놀고 있었는데 완전히 직전 고점까지 올라가 버리죠. 그래서 지금 러셀이 가장 강하게 올라가고 있고
만약에 하락이 좀 심해서 이거 자체를 완전히 감싸 버리는 그런 음봉이 나오면은 주가 자체가 조금 더 하락세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으면은 아무래도 이런 데서 약간의 좀 변동이 있은 후에는 주가는 다시금 반등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러셀도 좀 상승했죠. 자 그럼에도 요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직전 저점했던요 라인때 있죠. 22,400대 그 정도는 아무래도 반등이 나오는 자리가 되지 않나 이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러셀 역시도 직전 저점이 깨지면 조금 더 하락세가 조금 더 깊어질 수 있다. 요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러셀 지수도 마찬가지죠. 지금 이제 직전 저점을 갖다가 깨면서 내려왔다.요 라인 때 200불때 200선 자 200선을 완전히 깨면서 내려왔죠. 자,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조금 더 하락세가 짙어질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당분간 또 금리 인하가 되면은 소형주도 얼마나 좋게 형성이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보여집니다.
마찬가지로 200일선까지도 깨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것이 돌아서 나가는데 있어서 뭐 수직으로 급반등하지 않는다는 시간이 좀 걸리지 않겠는가? 그것이 트럼프의 발언과 멀리서하기 때문에 3월 달은 요런 장이 좀 될 수가 있다. 그래서 조금은 기다려 보시죠. 그래서 지금 투매라든지 자 그렇게 할 필요는 없겠고 조금은 관망의 자세가 필요할 때다. 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거기서 조금 더 빠지고 이런다면은 좀 매수의
자, 그다음에 이제 러셀 역시도 계속해서 추세는 20주선을 계속해서 타고 있습니다. 자, 반면에 아까 보셨던 나스닥 같은 경우는 20주선을 깨고 내려왔죠.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반등이 여러 개 있지 않겠는가? 다음 주에
자 러셀도 좀 상승되고 있는데 자 아무래도 전강 후약이 되면서 자 아무래도 파월 의장의 발언 때문에 또다시 조금 하락되고 있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추세는 상승 중에 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러셀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폭을 하락이 되는게 아니죠. 옆으로 눕든지 아니면 지금 이제 저 관망의 자사가 있는 것이 러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그래서 지금의 장세는 다우와 러셀의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상반기 동안 다오라든지 중소형주 이런 것들이 나스닥이라든지 이런 것들보다는 좀 더 많이 달릴 수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얘는 따로오는 입장이고 얘는 이미 일단 가서 길게 들고 가는 입장이죠. 그래서 얘가 지금 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얘는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이제 따라오는 그런 입장이 있다.
자, 그와 더불어서 러셀 같은 것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죠. 지금 보시게 되면은 다우와 러셀이 가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못 갔던 종목들이 올라가고 있고
금리가 계속해서 하락이 된다면은 중소용주는 많이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금 이제 내년 초반까지는 가지 않겠는가? 자, 그럴 때는 조금씩은 익절이 필요할 때다.
러셀도 마찬가지죠. 이렇게 하락되는 추세를 갖다가 돌파하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난 이제부터는 상승으로 올라가겠다는 뜻이지 하락으로 내려갔다는 뜻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마찬가지로 러셀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지금이 자리에서는 매수하기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자, 이런 것들이 내려와서 밑으로 흘러갈 때 있죠. 50 미만일 때. 자, 그럴 때부터 좀 분할 매수지. 여기서부터는 적극적인 매수는 아니다.
그래서 여기서 내려간다기보다는 어느 정도 바닥은 확인한 것이 아니겠는가? 자, 그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러셀이 좀 많이 하반기 때 달리지 않겠는가? 그 달리는 이유는 거기다가 금리까지 인하여 주면서 이런 것들이기 때문에 하반기는 조금 더 우리가 이러셀 지금 중소용주에 집중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