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테가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마이크론 · 코스피 지수.
관망 1조건부 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장에서 AI 인프라·반도체주가 집중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가 9.99% 급락한 날의 특징을 분석한다. 화자는 업황(메모리·AI)은 이상이 없고 매크로(금리)만 불안하다는 프레임으로 '최악은 아니지만 불안하다'는 입장을 정리하며,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향후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제시한다.
코스피 9.99% 하락이 '전무후무'한 이유는 결정적 원인이 없다는 데 있으며, 하락이 시작된 폭락장인지 판단하려면 AI·메모리 업황과 매크로 두 축을 체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업황은 스페이스X 회사채 발행, 마이크론-앤트로픽 협력,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센터 투자 등을 근거로 이상이 없다고 보고, 매크로는 뱅크오브아메리카의 금리인상 전망에 동의하지 않으면서도 시장 흔들림이 빅테크 CAPEX를 막을 수 있다는 경로는 인정해 '불안하다'는 쪽으로 결론을 맺는다.
조건 · 매크로 무너짐이 분명해지면 대피가 필요하다는 단서를 달고, 마이크론 6월 25일 실적 발표와 시장 반응을 최종 분수령으로 제시한다.
오독 주의 · '절대 다 팔진 않을 것 같다'는 발언은 전량 매도를 배제한다는 뜻이지 보유를 무조건 유지한다는 뜻은 아니다. 또한 금리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뱅크오브아메리카의 3회 인상 전망에만 동의하지 않는 것이다.
발언 종목
2종목- 코스피 지수조건부 매도
6월 23일 9.99% 하락해 역대 1일 하락률 5위를 기록했고, 결정적 원인 불명확이라는 점에서 전무후무하다고 평가한다. 하락 원인으로 나스닥 하락, 금리 인상 우려, 레버리지 ETF·신용 투자, 금투세 이슈, 마이크론 실적 우려 다섯 가지를 들되, 야간 선물이 플러스라 내일은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조건 · 매크로 무너짐이 분명해질 때 대피
그래서 매크로가 무너지는게 어느 정도 분명해지면 그때는 대피가 필요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 마이크론관망-16.5%
오늘 하락을 상징하는 두 회사 중 하나로, 메모리·랜드 관련주로서 국내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유사한 사업을 영위한다. 마이크론-앤트로픽 협력 발표를 AI 성능에서 메모리 역할이 결정적이 됐다는 증거로 해석하며 업황은 이상 없다고 본다. 6월 25일 새벽 실적 발표를 모든 것의 분수령으로 보며, 실적은 잘 나올 것으로 예상하되 시장 반응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저는 절대 다 팔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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