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코스피 지수 · 반도체.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미국 국채 금리 5% 돌파와 CPI 반등에도 불구하고, 화자는 이번 조정을 구조적 약세장이 아닌 금리·물가 발 조정으로 규정하고 CPI 고점 통과 시 랠리를 전망했다. 코스피는 내년 PBR 1.5배 근거로 7,500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반도체는 시클리컬 조정 후 쇼크 발표 시점부터 반등할 수 있다고 봤다.
현재 조정은 2008년식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라 금리·CPI 발 조정이며, CPI가 고점을 찍고 금리가 떨어지면 랠리가 올 수 있다고 본다. 코스피는 내년 BPS와 PBR 1.5배를 근거로 7,5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제시하며, 비관적 분위기일 때 우량 자산을 싸게 담는 것이 기회라고 강조한다.
조건 · CPI가 실제로 꺾이고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리지 않고 동결로 갈 경우를 전제로 한다.
오독 주의 · 지수 7,500 목표는 내년 예상 BPS와 PBR 1.5배 가정에 기반한 계산이며, CPI·금리 흐름이 전제와 다르면 성립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함께 읽혀야 한다.
코스피가 최근 5,500~5,700포인트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고, 현재 5,400포인트 수준에서 당분간 이 구간을 오갈 것으로 본다.
오독 주의 · 박스권 등락 전망을 상승 전망으로 오해할 수 있다.
CPI 전망치가 유가 안정화를 전제로 짜여 있을 가능성이 높고, 전쟁이 장기화되면 전망치가 빠르게 수정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조건 · 유가가 안정화된다는 전제가 유지될 때만 CPI 하향 전망이 유효하다.
발언 종목
2종목- 테마반도체매수박세익
반도체를 1년 선행하는 시클리컬 베어마켓 성격으로 규정하고, 최대 실적 발표 시 주가가 빠지는 과거 패턴에 현재가 맞물려 있다고 설명했다. 쇼크가 발표되는 시점부터 급반등이 나올 수 있다고 봤다.
조건 · 쇼크 발표 시
반도체는 이게 시클리컬 베어마켓일 수도 있어요. 예. 시클리컬 베어마켓. 1년을 선행해서 미리 항상 미리 빠지니까. 그리고 쇼크가 발표가 되면 그때부터 또 급반등할 거니까.
- 코스피 지수매수박세익· 내년
내년 예상 BPS 약 5,100~5,200과 PBR 1.5배를 근거로 내년 코스피 7,500을 목표로 제시했다. 현재 5,300~5,500 구간에서 매수해 약 2,000포인트, 40%가량의 상승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장중 저점 판단 하에 당일 매수에 나선다고도 밝혔다.
그러면 1.5배면 7,500이야. 그죠? 음. 저는 우리나라 지수 내년에 7,500 저는 찍는다고 봐요.
영상 흐름
37:40어록
14건그래서 어 이렇게 자금 관리가 좀 안 되신 분들이 털리게 되고 강제 청산당하게 되고 요렇게 우량 주식의 가격이 빠지면 또 스마트머니가 들어 이제는 낮아진 금리로 또 그 좋은 주식들 우량 자전을 또 싹 긁어가고네 그렇게 양털깎기가 항상 진행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우리 공생자 한성님처럼 찐부자의 마음으로에이 시장을 바라보셔야 됩니다. 찐부자의 마음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어 우리가 투자를 하게 되면이 부자들의 생리와이 자본주의 자본주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요 부분에 대해서 맨날 이제 좀 뒷폭절질 치고 칠 수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