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것 같고요. 결국 플랫폼의 성장 가능성 피지빌리티는 일부 확인되고 있지만이 그 성장이 언제 얼마나 많은 이익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비지빌리티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박세익이 1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로블록스.
관망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로블록스의 플랫폼 성장성과 적자 구조를 함께 검토한 영상으로, 발표자는 성장 대비 수익성 가시성이 낮아 서둘러 매수하기보다 관망을 택했다. 패널들은 이용자 충성도와 플랫폼 확장성에는 주목하면서도 뚜렷한 매수·목표가 콜은 제시하지 않았다.
로블록스는 이용자와 예약매출이 성장해도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그 성장이 이익으로 이어질 시점의 가시성이 낮다. 주가 하락만으로 저렴하다고 보기 어려워 예약매출 성장률 회복과 비용 증가 안정화를 확인한 뒤 판단하겠다.
조건 · 예약 매출 성장률이 다시 회복되고 비용 증가 속도가 안정화되는 모습을 확인한 뒤 판단하겠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적자라는 이유만으로 매도 의견을 낸 것은 아니고, 플랫폼 성장 가능성 자체는 일부 인정하고 있다.
로블록스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성장 잠재력이 있지만 적자 기업이므로 영업현금흐름과 PSR을 통해 이익 전환 가능성을 봐야 한다. 현재는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단계다.
조건 · 영업현금흐름 흑자 여부와 PSR·이익 전환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다.
오독 주의 · 과거 10달러 매수와 150달러 상승을 언급했으나 현재 추가 매수나 목표가를 제시한 것은 아니다.
아이들이 용돈으로 결제하는 게임은 불황에도 소비가 이어지고, 로블록스 이용자가 성인이 돼도 게임에 남는 경향이 있어 흑자 전환이 보수적 전망보다 빠를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흑자 전환 시점에 대한 개인적 전망이라는 단서가 있다.
오독 주의 · 주가 목표나 매수 의견을 제시한 것은 아니다.
로블록스가 게임을 넘어 친구·콘텐츠·생활권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어, 향후 세대가 소비 주체가 되면 매출과 이익이 커질 수 있다고 본다.
오독 주의 · 현재 실적이나 주가에 대한 단기 판단은 아니다.
글로벌 게임 이용자와 유료 결제자 규모 데이터를 제시하며 로블록스의 10억 명 목표를 가늠할 수 있는 시장 규모를 설명했다.
오독 주의 · 시장 데이터 제시일 뿐 투자 의견은 아니다.
발언 종목
1종목- 로블록스관망외 1건
로블록스의 플랫폼 성장성과 적자 구조, PSR 밸류에이션, 흑자 전환 시뮬레이션을 다뤘다. 발표자는 성장 가능성은 일부 인정하면서도 수익성 가시성이 낮고 비용 증가가 빨라 서둘러 매수하기보다 예약 매출 성장률 회복과 비용 안정화를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른 패널들은 이용자 충성도와 플랫폼 확장 가능성에 주목했다.
주가가 고점 대비 상당히 많이 하락한만큼 과거보다 부담이 낮아진 부분도 있을 텐데요.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는 이유만 해도 지금 충분히 저렴하다고 판단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서둘러 매수하기보다는 예약 매출 성장률이 다시 회복이 되고 비용 증가 속도가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을 확인하고 싶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여전히 저는 관심을 가지고 오늘 발표를 듣고는 그냥 계속 한번 냅둬 봐야 되겠다 하는데 요럴 때 이제 클레어 님이 어떤 걸 체크를 해 주셔야 되냐면 적자 기업이잖아요.
10/24 종가 $52.9 → 10/23 종가 $52.9
영상 흐름
34:37어록
7건참고로 말씀드리면 아이들이 하는 돈을 지르는 게임은 불황도 없어요. 왜냐면 받은 용돈으로 계속 지르니까.
음. 그러면 이게 확장성은 엄청날 것 같고 그니까 지금 저기서 얘기하는 건 어떻게 보면 제한적인 뭐 게임이라든지 이런 걸로 인한 어떤 이익 증가겠지만 결국은 그런 확장성까지 생각을 하면 나중에 새로운 그니까 그들이 커서 소비할 수 있는 주체가 되면 기업들이 다 달려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