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하이닉스 2025년 5월에 20만 원이었어. 지금 최고점 기준 195만 원이야. 1년 만에 거의 10배.
경제사냥꾼이 5종목에 대해 발언 5건을 남겼습니다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반도체.
30일 뒤 같은 방향 3 · 보합 0 · 반대 1
매수 4매도 1
이 발언 뒤
10초 요약
행동경제학의 처분 효과 데이터와 피터 린치·워런 버핏 사례를 통해 왜 좋은 주식을 끝까지 못 들고 가는지 설명하고, 감정이 아니라 '산 이유'로 판단하는 세 가지 실전 원칙을 제시하는 교육형 영상이다. 후반부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근거한 한국 반도체 구조적 성장 낙관론과 함께 조건부 리스크도 병기한다.
처분 효과(수익 주식 조기 매도·손실 주식 장기 보유)라는 행동경제학적 편향이 개인 투자자가 10배 주식을 놓치는 핵심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이를 이기려면 매도 기준을 가격이 아니라 '산 이유'로 세우고, 중간 하락(10배 주식의 중간값 56% 하락)을 정상으로 받아들이며, 계좌를 덜 보는 세 가지 시스템 규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한국 시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에 기반한 구조적 성장 국면이므로 오늘 같은 급락은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일 수 있다고 본다.
조건 · 단,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거나 빅테크 캐펙스가 꺾이거나 미중 갈등이 수출을 타격하면 판단이 달라진다. 또 실적이 꺾이고 산 이유가 사라졌으면 손실이더라도 팔아야 한다.
오독 주의 · '안 팔아도 된다'는 무조건적 보유 권유가 아니라 '산 이유가 유효할 때만' 버티라는 조건부 주장이다. 손절 금지라는 뜻이 아니며, 매도 체크리스트(연속 2분기 실적 미달 등)를 함께 제시한다.
발언 종목
5종목- 코스피 지수매수-24.4%
장중 8천을 찍고 급락한 날의 하락을 '정상적인 중간 하락'으로 규정하며, 실적이 살아 있는 한 기회로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나증권 밴드 상단 1만, JP모건 12,000 전망은 제3자 의견으로 전달했고, 금리 인상·캐펙스 감소·미중 갈등 시 판단이 달라진다는 조건을 붙였다.
근데 지금은 다른 시장이야. 구조적으로 실적이 밀어올리는 장세야. 과거의 학습이 오히려 지금은 독이 되고 있는 거지.
5/17 종가 7,493 → 10/16 종가 5,668종목 리포트 → - 삼성전자매수-21.1%
4만 원대 매수 → 9만 원 → 5만 원 하락 → 현재 27만 원이라는 랠리 사례를 들어 중간 조정에서 버틴 자만이 수익을 가져갔다고 설명했다. 1분기 영업이익 57조 2천억 원을 근거로 오늘의 급락은 유턴할 이유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근데 지금 삼성전자는 27만 원이야. 4만 원에서 27만 원이면 거의 일곱배야. 중간에 9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빠질 때 견딘 사람만이 수익을 가져간 거야.
5/17 종가 27.1만 → 10/23 종가 21.4만종목 리포트 → - SK하이닉스매수-30.6%
2025년 5월 20만 원 → 최고점 195만 원의 10배 랠리를 오프닝 훅으로 썼다. AI용 HBM 수요 폭증·공급 부족·1분기 영업이익 37조 6천억 원이 살아 있는 한 -2% 조정은 시장의 소음이라며 버티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AI용 HBM 수요가 줄었나? 아니잖아. 빅테크들이 캐펙스를 올리고 있고 HBM 공급은 여전히 부족하고 1분기 영업 이익이 37조 6천억 원으로 역대 최대야. 그렇다면 이번 -2%는 그냥 시장의 소음이야. 산 이유가 살아 있으면 버티는 거야.
5/17 종가 181.9만 → 10/23 종가 126.3만종목 리포트 → - 로블록스매도+23.7%
메타버스 대세를 보고 샀다가 메타버스 시들함과 사용자 성장 정체로 산 이유가 죽은 경우의 예시로 등장한다. 이때는 손실이더라도 팔아야 한다고 명시적으로 매도 방향을 말했다.
반대로 메타버스가 대세니까 로블록스를 샀는데 메타버스 자체가 시들해지고 사용자 성장이 멈췄어. 이때는 손실이더라도 팔아야 해. 산 이유가 죽었으니까.
5/17 종가 $42.9 → 10/23 종가 $53종목 리포트 → - 반도체매수· 장기
반도체 슈퍼사이클을 AI 인프라 신규 수요에서 비롯된 구조적 성장으로 규정하고,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1분기 영업이익 95조 원(연간 400조 원 페이스)을 근거로 장기 투자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단순 순환이 아니라 AI 인프라는 새로운 수요가 만들어낸 구조적 성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