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심리 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말이 와닿는 증시 상황입니다.
박세익이 2종목에 대해 발언 2건을 남겼습니다 — 반도체 소부장 · SK하이닉스.
30일 뒤 결과는 11/22부터 · 매수·매도 2건
매수 2
이 발언 뒤
최근 7일 전체 유튜버 발언
10초 요약
화자는 현재 장세를 시장 전체의 공포에 따른 바닥권 현상으로 진단하며, 공포로 인한 하락일수록 매수를 늘리고 우량주는 장기 보유하라고 조언했다. 미국 재정적자·세계화 후퇴·AI 자금 수요로 고금리가 구조화됐다는 칼럼을 소개하며 금리 하락을 전제한 차입과 투자 판단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의 급락은 개별 기업의 악재가 아니라 시장 전체의 두려움과 신용 반대매매에서 비롯된 것이며, 최근 주도주가 마지막에 털리는 것은 오히려 바닥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봤다. 그래서 손실이 커졌을 때 주식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사야 하고, 우량주는 시간을 두고 보유하라고 조언했다.
조건 · 개별 기업 자체의 문제라면 손절해야 하지만, 금리·물가 등 외부 변수로 인한 하락은 매수 기회라는 단서를 붙였다.
오독 주의 · '빠질 때 더 사라'는 원칙이 조건 없이 모든 하락에 적용되는 것으로 읽힐 수 있으나, 화자는 기업 고유 악재에 따른 하락은 손절 대상으로 구분했다.
발언 종목
2종목- 테마반도체 소부장매수
일본 반도체 업체들이 망해도 일본 소부장은 살아남았다는 사례를 들며, 국내 소부장도 일본 소부장처럼 될 것으로 봤다. 중국 창신·양츠 등의 공격적 투자가 국내 소부장에 낙수 효과를 줄 것이라며 소부장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창신 그리고 양츠 sic에 이런 기업들이 어 공격적인 투자를 하면 할수록 우리나라 반도체 소부장에는 낙수 효과가 떨어질 겁니다. 그죠? 그래서 어 소부장이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습니다.
- SK하이닉스매수
주가가 고점 대비 60% 가까이 빠지고 개인 투자자 다수가 손실 구간에 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자사주 매입을 높은 가격에 급하게 한 점과 조기 종료한 점을 아쉬워했다. 다만 시간을 두고 가만히 들고 있으면 우상향한다는 최태원 회장의 발언에 동의하는 태도를 보였다.
좋은 방법이라고 했잖아요. 이렇게게 가만히 들고 있으면 결국 말씀하신 대로 시간을 더하면 우상향합니다
10/23 종가 126.3만 → 10/23 종가 126.3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