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 63건 · 최근 60건 2026/9/22~10/20 · 매수 41 · 조건부 14 · 관망 5 · 매도 0
그래서 오늘 같은 날 딱 개파락 시작할 때 제가 옛날에 선물 없이 많이 할 때는 오늘 같은 날이 아침에 시초가에 매수하는 날이에요.
27년을 바라보면서 이제 강세장이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가만히 계시든지 오히려 떨어지면 샀다가 올라가면 파는 역발성 매매하셔야 됩니다.
아무튼 공포스러울 때 좀 사시고 아 이제 회복되나 싶을 때는 아직까지는 예 10월 말까지는 약간 역발 성매네 11월 달부터는 추세 그래서 10월 달에는 예 떨어질 때마다 더 사고요. 저희도 이제 고유 다 질러놨습니다.
그래서 하나만 안 쉬면 되는데 오히려 지금은 오히려 약간 어 좀네 어떻게 보면 11월 3일네 신용을 쓰시는 분이기 때문에 추세가 이제 살아나는게 중간 선거 이후부터라고 보기 때문에 예 그때까지는 오히려 좀 가만히 어이 계시는게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우리나라 투자의 비중은 20가지 올리는 거에 대해서는 적극 찬성입니다.
비중조절은 앞으로 시장이 약하면 약할수록 센놈 예 센 주식 중심으로 몰아가시면 되는데 보통 보면 매매를 잘못하시거든요.
월요일 시장에는 그 반등을 제 예상대로 시장이 만약에 돈다면 또 우리 시장에서 어 펀더멘털이 좋은 그런 주식들 중심으로 먼저 예 반등을 모색하는 그런 모습이 월요일 장에 펼쳐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게 본격적으로 5주 이평선을 깨고 내려가면 그때서야 예 주식 시장이 안도 랠리가 예 시작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달 월말 전망 6,500 하단 깨졌을 때부터 5% 간격으로 지수 ETF 사고 있습니다. 야이 [콧방귀] 정말 잘하셨어요. 오늘은 두 번 나눠서 샀네요. 5천까지 깨지면 지수 레버리지까지 보고 있습니다.
지수는 손절할 필요가 없다 했잖아요. 결국은 올라오니까. 그래서 웬만하면 내가 아직은 주식 초보다 그러면 어 현금 30에서 50%는 그냥이 지수 테이프 가지고 방금 같은 전략 예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살 때 두려워하실 필요가 없어요. 결국 올라갈 거니까 나중에 9,300 결국 나중에 1년이 됐든 3년이 됐든 결국 회복할 거거든요.
보시나요? 네. 빠질 때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제가 첫 마디가 네. 우리는 안 팔았다고요. 아. 예. 우리가 팔아서 빠진 거 아니다. [웃음] 일단 그거 세 명부터 합니다. 예.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아, 지금 지수 사야 된다.
위칭인데 그 쿼드러플 위칭 데이 지나면 다음 주는 좀 강한 [콧방귀] 반등 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어 이성진 대표한테 아침에 5,900이 깨지면 예, 30억. 예. 만약에 5,600도 깨지면 또 30억. 예. 살라고.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었더니는 이런 다 지표를 보고 예. 그런 의사 결정을 내립니다.
오늘 우리 2,900이 깨지면 30억사라고.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어쨌든 어 쌍바닥으로 보고 배팅하는게 맞다.
이럴 때 시장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는 돈이 있으면 더 사면 되고요. 현금이 있으면 더 사면 되고 현금이 없다면 어 그냥 어 무시해 버리면 됩니다.
이럴 때 시장 쳐다보고 있는 것보다는 돈 있으면 더 사면 되고요. 현금이 있으면 더 사면 되고 현금이 없다면 어 그냥 어 무시해 버리면 됩니다.
무조건 급락했을 때 코덱스 200을 하시면 지수는 지수는 반드시 회복하니까 혹시라도 물리시더라도 버티시면 된다.
앞으로 단타치기 하시면 코덱스 200으로 하시고 두 배짜리 절대 하지 마시고 무조건 급락했을 때 코덱스 200을 하시면 지수는 지수는 반드시 회복하니까 혹시라도 물리시더라도 버티시면 된다.
그러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 6,500 밑에든이 기준선으로 밑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다시 예 보건 될 거니까 그 7,200선을 어떻게 보면 예 중심선으로 피벗으로 딱 생각해 놓고 이게 멀어지면 멀어질수록네 다시 회복할 거니까 그렇게 중심 잡고 매매하지 않으면 그러면 여기서 되게 막 불안할 거야 자, 그러다
비슷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죠. 그렇습니다. 네. 그 주말 효과 있고 주말 동안 별 일 없으면 아우 휴하면서 다시 음 또 다음 주 월요일부터 강세로 시작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들고 저는 오늘 어제 저녁부터 계속 SFA 반도체를 자꾸 쳐다보게 되더라고.
이번 주 다음 주에 하여튼 금리가 꺾인다라고 저는 뭐 배팅을 하고 있는데 예. 그렇게만 되면 다행이고요. 어 금리가 또 스트레스를 주면 또 올라가다고 또 밀리고 하겠지만 결국은 금리는 꺾일 거다. 뭐 그렇게 생각하면서 하는 거죠.
그래서 일단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어쨌든 장은 좀 강세장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일단은 약간 긍정적인 마인드로 시장을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코스피는 지난번요 하락에서 편입비가 확 낮아졌고 그다음에 코스닥도 급락하면서 첫요
그러면 저는 10월 달부터 한 중순부터에 강한 반등이 나오고 그게 11월 12월 1 가면 갈수록 좀 그 추세가 강화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생각한 어 그런 강세장이 도래하면 야 얘네들이 저는 5, 6월 달에 전고점을 쳤던 종목들은 저는 전고점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거든요.
7,157입니다. 7,157. 그러니까이 120일선을 뚫지를 못할 거다. 다음 주까지. 예. 요까지는 가더라도 [콧방귀] 7,250원 못 뚫을 거다라고 외국인은 지금 옵션을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 이 가두리가 다음 주까지는 좀 더 이어진다.
어, 6,800이면 착한 가격이다.
음. 가격이 비싸면 현금을 만들어 놓는게 맞는데. 근데 지금 이제 9월장 다 끝나가고 10월부터 이제 강세장으로 음. 돌아설 가능성이 높은데 질러라. 음. 어, 그러면서 그랬지. 다다음 주에 또 나가야 되거든요. 예. 예. 근데 만약에 장 빠지면
그리고 23, 24, 25 3년 내내 안 좋다가 이번에 오랜만에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나라 어 제조에는 상당히 좋은 모멘텀이 이제 시작이 됐다.
그래서 코스피는 결국은 어 실적이라는 산책하는 주인을 보면서 다시 이제 7,000 돌파 시도가 7,200 정도까지도 돌파 시도가 많이 보면 7,500까지도 가능해 보이고요.
이번 달에 코스피부터 먼저 말씀드리면요. 어, 7, 7,200 출도 이번 달에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10월 중순 셋째주 정도부터는 예, 좀 강력하게 주가 상승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10월 초에 마지막이 변동을 잘 이용하셔서 주식 매수를 하는 기회로 삼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더 밀려면이 아니라 6,800이면 좋은 가격이에요.
10년물 국채금리의 고점이 10월 초에 나오더라. 그래서 저는 10월 셋째 주부터는 어 금리가 떨어지면서 그동안에 기다렸다. 지금 우리나라 시장 실적 좋잖아요. 네. 그래서 실적은 계속 상승하는 주가는 계속 위로 올라가고 있는데이 주가가 금리 때문에 못 올라가고 있었던 건데 어 금리가 10월 셋째 정도부터는 꺾이면서 주가가 위로
저는 10월 주제 주까지는 그냥 95%까지 다 채우셔도 된다고 봐요. 더 사세요 그냥.
우리나라 코스피는 저는 1년 동안에 박스피라고 봅니다. 앞으로요. 예. 근데 박스핀인데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까 홀차 게임이라 했잖아요. 삼성전자 하이닉스 갈 때는 종목들이 좀 쉬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약해진다 싶으면 또 막 종목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아 형님 신네 하면서 또 막 올라온다는
그래서 지금은 적당한 가격이 됐는데 어 우리 시장에 대해서 아 그 결국은 오르냐는 거죠 이러셨는데 무조건 오르죠. 아, 무조건 무조건 우상향이에요.
어제 슈카와 함께하는 플러스 TV 나가서 제가 어 10년물 국제 금리는 10월 둘째 주에서 셋째 주 넘어갈 때 딱 꺾일 거다. 어 그러면서 그때부터 주식 시장도 랠리가 올 것 같다.
우리나라 어 코스피는 ISM 제조 PMI랑 어 비슷하게 움직인다고 말씀드렸었는데 SMP 글로벌 제조원 PMI도 뭐 좋게 나오면서 계속 위로 올라가는 모양이라서 예음 그렇게 시장이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예 그런 생각이 들고
일단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예. 근데 신용거래 말고요. 신용거래 말고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미국 주식이든 한국 주식이다.
10월 초에 한번 마지막이 개구리가 뛰기 전에 움찔하는 거 그걸 갖다가 전문 용어로는 '데드캣 바운스'라고 하는데요.이 윗소 한번 딱 줄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한 10% 20% 들고는 계셔도 되는데
이번 금리가 됐던 전쟁이 됐던이 공포 국면에 박엔세일은 10월로 끝난다.
10월 초에 한번 마지막이 깨구리가 뛰기 전에 움찔하는 거 그걸 갖다가 전문 용어로는라고 하는데요.이 딱 줄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한 10% 20% 들고는 계셔도 되는데 일단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그러면 7,에서 6,500 뭐 이렇게 떨어지면 코덱스 200 예 하셔도 되고
만기가 있거든요. 매달 만기가 있는데 10월 둘째 주 목요일까지 7,200을 돌파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런 옵션 같은 포지션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오 얘네들이 보통이 시장이 박스권에 움직이면 옵션을 사는게 아니라 옵션을 파는
그래서 수비를 하는게 나왔다라면 이제 추석 전 이렇게 미국 정부가 돈을 못서 시장이 약할 때 요때 서서히 이제 공격 포지션으로 포지션을 바꿔야 되죠. 10월부터 11월로 넘어갔을 때는 시장보다도 항상 주도주가 먼저 돌아서거든요.
위기 때문에 환율이 급등하고 주가 빠지면 무조건 사면 된다. 그냥 사면 돼.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근데 신용융자 말고요. 신용원 말고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미국 주식이다 한국 주식이다.
그 장이 도래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금 10월 초까지 다 소진하자.
저는 내년 내후년까지 사실 장을 되게 좋게 보거든요. 이번에 쉬어야 되는 타이밍에서 9천에서 5,200까지 가는 그런 급락하는 모습이 나오긴 했었지만 오히려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아 올해 연말부터 내년이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그래서 이번 금리가 됐던 전쟁이 됐던이 공포운 국면에 박엔세일은 10월로 끝난다.
일단 중간 선거가 딱 끝날 때는 일단 풀 배팅 한번 해 보자. 예. 근데 신용 말고요.
결론은 10월 초에 한번 마지막이 개구리가 뛰기 전에 움찔하는 거 그걸 갖다가 전문 용어로는라고 하는데요.이 딱 줄 때를 대비해서 현금을 한 10% 20% 들고는 계셔도
그러면서 코스닥 지수든 코스피든 제가 보면이 지수대에서 사면 무조건 먹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코스피 지수 자체는 내년 요맘 때도 별 볼 일 없을 수도 있어요. 내년 요맘 때도 7,500원리에서 왔다 갔다 할 수는 있는데
그러면 저는 10월 달부터 한 중순부터에 강한 반등이 나오고 그게 11월 12월 1일 가면 갈수록 좀 그 추세가 강화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내년 장은 아주 강한 장이 되니까